안녕하세요.
9월부터 GS0기 진입하려는 초시생입니다.
기존 계획으로는
26 하반기에 학업 병행하며 1차 준비를 미리 하고,
종강 이후 27 1월부터 1차에 올인 후 합격하여
27 1차 시험 이후부터 1년 투자하여 28년도 2차에 유예로 응시하여 합격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수험 계획을 이렇게 길게 가져가면 루즈해질까봐 걱정이 되어 수험생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의 상황]
인서울 중위권 3-2 재학 예정(9월에 개강)
경영 복전하여 베이스 있음
법학개론, 민법입문 등 기본 법학 과목 타학과 전공으로 수강해봄(수강한지 각각 2년, 1년 지나서 세부적인 내용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토익 성적은 상공회의소 사이트에 등록해놓았습니다.
2026 9~12 3-2학기 병행, 순공시간 최대 8시간 확보 가능합니다.
12학점(팀플 수업 포함), 대내활동(주 9시간), 알바(주 7시간)
2027 1월~ 전업 수험생 스케줄 가능
GS0기 스케줄 따라갈 수 있을지, 목표를 생유예로 하는 것이 나은지 생동차로 하는 것이 나은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GS0기 진입 전에 미리 준비하거나 알아보면 좋을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안전하게 생유예라...
그 안전이 과연 담보될까요...
인생은 늘 불의타가 있습니다
동차 올인 후 떨어지면 유예 올인이 맞지 않을까 싶네요
단순히 오래 시간을 투자한다고 되는게 아닌가요?
0기에 전업 수험생활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효과적일지 여쭙고 싶습니다,
생유예가 어떻게 안전하죠 생유예 합격도 하늘의별따긴데 어떤시험이든 오래한다고 붙는게아닙니다 동차라도 모든걸 때려넣어서 해야 생유예 가능성이라도 생기는겁니다
합격수기의 허상에 속지마세요
여기 수험생의 90프로는 탈락이고
합격자기준 평균기간은 3-5년입니다
게다가 지금은 최고점 전문직 시험시대이고요.
어떻게든 생동차로 붙겠다고 생각하고 올인해야만 생유예 합격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진입한지 얼마 안 됐지만 저도 그게 맞다고 봐요!
안전하게 생유예를 하는 길이 생동차를 도전하는 길입니다
생동차 목표로 죽자살자 해야 생유예로 붙을까말까입니다 ㅠㅠ
그건 선택하는게 아님
레전드 우문현답
근래 이 카페에서 본 댓글 중 가장 현명한 댓글
헌동 헌유는 안전관리자인가요 이 시험을 아직 만만하게 보고 계시는 듯.. 웃고 갑니다
???: 이 시험이 만만치 않습니다. 남들은 등신이라서 3년-5년씩 공부하는 줄 아니?
합격확률 극악으로 희박한 생동차
합격확률 극악으로 희박한 생유예로
선지를 바꿔야 할듯합니다
안전하게 생유해야지
→ 경쟁자 줄어서 매우 쌩유한 상황
ㅋㅋㅋㅋ너무웃겨유ㅠㅠㅠ
토익 상공회의소에 등록하시는거 의미없고 노무사 큐넷에 등록하셔야돼요
감사합니다
오...역대급 우문
많은 분들께서 댓글 남겨주셨는데 참고해서 계획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학기병행에다 대내활동 알바까지 하는데 하루 순공8시간이 확보가 되나요…?! 아마 대부분 사람들은 안될 거에요 전업생들도 매일 9시간씩 하는게 생각보다 꽤 빡세요
하루 공부가능한 시간, 총 투자한 기간을 지금 자재듯 재지말고 우선 시작을 한번 해보는게 정답인거 같아요
우선 강의 들어보고 차근히 따라가다보면 가닥이 잡힐거에요
저도 계획만 주구장창 세우는 스타일인데 그러면 시작도 전에 지치고 내가 세운 계획을 못지키면 스트레스가 엄청나더라고요ㅠ 뭐가됐든 우선 킵고잉 ㄱㄱ
아직 계획 단계에 있으셔서 노무사 수험생활의 난이도를 체감 못하신거 같아요. 우선 지금 학점에 알바에... 이상태로는 현생이랑 1차 병행만 잘해내도 성공이라 할 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