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투 괜찮으신데... 이미 산 딸입장에 이입해서 그렇지 처음엔 엄마는 산 줄 모르고 별로라고 안쓴다고 말했고 두번째는 그래도 교환환불 가능한줄알고 말하는거같고 싫은데 샀다고 갑자기 잘쓸게~ 하기도 웃기지 않나..? 진짜 안드는데 새거 그냥 놓기도 아깝고.. 선물인데 팔기도 그렇고 팔거면 본인이 팔아서 돈으로 주던가 버리든가 팔든가 하는 건 뭐야 .. 파는것도 일인데,,; 엄마 성격이 별로면 별로다 하는 분 같은데 딸이 엄마를 너무 모르는듯... 차라리 짭을 사드렸으면 좋아하셨을지도 본인이 환불도 못하게 면세에서 사놓고 왜 엄마한테... 살때 물어보든가
닥스는 안가져< 이거부터 문제임. 맘에 안 들어도 저렇게 말하면 안 돼… 선물은 선물임. 본인이 가지고 싶은 거 있음 본인 돈으로 사는 거고, 어쨌든 선물은 주는 사람 마음인데 왜 상대가 안 좋아하는 거 줬냐는 건 선물의 의미에 안 맞고 소비에 효율을 따지는 거 같아. 이런 식이면 누가 선물하고 싶어 돈도 쓰고 그 사람 취향 안 맞는 거 주면 욕 먹고 ㅠ
엄마는 취향도 없냐 딱봐도 가성비 고려하다가 샀을듯ㅋ
애초에저걸 사기전에 어때? 이러고 물어봣어야하는거아님 ㅠ 걍 돈은 없고 선물은 하거싶고 이랫나봄..
난오히려 엄마말투는 갠춘 ㅜ 원래엄마들 카톡말투 무뚝뚝하지않나?
걍 말씨가 너무비슷해서...만약 따님의 말씨에 문제가 많다느낀다면 어머님 말씨의 거울같은 게 아닐런지...
명품은 들 능력 있는 사람이 드는거지... 닥스 찐가방보다 짭루이비통이 낫다고 생각하는 게.... 그게 허영이지 차라리 디자인 맘에 안든다고 하든가 엄마 맘에드는 선물을 하려고했으면 찐명품백을 사줬어야하는데 그게 한두푼인가; 그럼 몇달치 월급 털어서 엄마 명품백 사주는게 맞음? 엄마가 말을 ㅈㄴ서운하게함
고마운데 디자인이 취향 아니다 다른 사람 주던지 중고로 팔라고만 했어도 안이상했을텐데 ^닥스가방^(이라서) 안쓴다고 브랜드 콕 찍어서 말하는게 ㅋㅋ평소에 딸한테 어떻게 말하고 행동했을지 보여서 별로
ㅋㅋㅋㅋ왠지 명품백 갖고 싶은데 남편이나 아들한테는 달란 소리 못하고 애꿎은 딸한테 한소리해서 딸이 죄책감에 사온듯ㅋㅋㅋㅋ
근데 엄마도 사회생활하는데 닥스면 좀 그렇지않나.. 약간 20대 초반이나 쓰는 브랜드니까 ㅜㅜ 엄마 입장에선 디자인도 개구린데 브랜드도 나이대에 절대 안 맞으니까 저러는듯
나에게 캐치!티니핑 가방 들고 출근하라 하는 느낌으로 들림
걍 물어보고 사지.. ㅜㅜ 아이고 서로 기분 상햇나부다
짭이어도 루이비통 들고 다니는데 명품 좋아하는 사람이 닥스 들리가.. ㅋㅋ 명품은 들고 싶은데 돈은 없고.. 닥스는 자존심상 안 되고.. ㅜ 걍 굳이야 절대 안 사 줄듯
말투는 둘이 빼다박았음 걍..ㅋㅋㅋ "샀어? 닥스는 안가져" 여기서 당황함..울엄마였으면 아무리 맘에 안 들어도 😱 이 정도가 최대의 표현 아닐까 싶은데
원래 선물은 상대가 좋아할만한걸 사는게 선물임..
아 물어보고사라고;;선물이 받는사람이 좋아야선물이지..최소 환불할수있는 선택지는 줘야되는거아님?버리는건 니가 버리시던가..
엄마 말투 괜찮으신데... 이미 산 딸입장에 이입해서 그렇지
처음엔 엄마는 산 줄 모르고 별로라고 안쓴다고 말했고 두번째는 그래도 교환환불 가능한줄알고 말하는거같고
싫은데 샀다고 갑자기 잘쓸게~ 하기도 웃기지 않나..? 진짜 안드는데 새거 그냥 놓기도 아깝고.. 선물인데 팔기도 그렇고
팔거면 본인이 팔아서 돈으로 주던가
버리든가 팔든가 하는 건 뭐야 .. 파는것도 일인데,,;
엄마 성격이 별로면 별로다 하는 분 같은데 딸이 엄마를 너무 모르는듯... 차라리 짭을 사드렸으면 좋아하셨을지도
본인이 환불도 못하게 면세에서 사놓고 왜 엄마한테... 살때 물어보든가
딸이라고 어디써있어??
대화 흐름상.. 엄마가 아들한테 저 가방 쓰라하겠어..?
받는 사람이 선물로 느껴야 선물임~ 아니면 그냥 장롱에 처박을 죄책감 주는 거 밖에 안됨
가방자체도 안예쁨..
닥스는 안가져에서 이미 틀림 엄마라서 그렇지 친구엿으면 말 개싸가지없게하네 햇을듯ㅋㅋㅋㅋ 아니 여자끼린데 쿠션좀 넣어서 말해요;
닥스는 안가져< 이거부터 문제임. 맘에 안 들어도 저렇게 말하면 안 돼…
선물은 선물임. 본인이 가지고 싶은 거 있음 본인 돈으로 사는 거고, 어쨌든 선물은 주는 사람 마음인데 왜 상대가 안 좋아하는 거 줬냐는 건 선물의 의미에 안 맞고 소비에 효율을 따지는 거 같아. 이런 식이면 누가 선물하고 싶어 돈도 쓰고 그 사람 취향 안 맞는 거 주면 욕 먹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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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더별로 나였으면 아이고 괜히샀다 물어보고살걸 후회하지 상대방 탓 안할거같음
엄마델꼬가서 사지
정말 공감간다 와 둘다 이해돼
엄마 말투 뭐가 문젠지 모르겠어 좀 더 상냥하게 말할 수는 있었겠지만 누구보다 취향타는게 가방인데,,
맘대로 사놓고 안든다고 하니까 버리든가 팔든가 하면 짜증날듯
살땨물어보지 ㅠ
자식농사 잘못 지으셨다
자식 성격이 이상한데
근데 닥스 브랜드 늙템이라고 생각하는 어른들 많더라
울 앱도 지갑 사야할 무렵에 닥스는 싫다고 잽싸게 말하던디
왜 굳이 돈쓰면서 욕먹을 포지션을 자처하지 싫다는데 안사면되지
센스가 없네... 반품 안되는 면세점이라 오히려 더 물어보고 샀어야지...
글고 닥스고 뭐고 안 이쁨 ㅠ
둘다기분나쁜거이해된다
애초에 선물인데 왜 본인맘에 드는걸 사는 모르겠네.. 받는사람 생각해서 사는게 맞지않음?
저따위로 사주고 받는사람이 고마워하지 않는거에 발작
엄마왜저래ㅠ 엄마가 어른이 좀 덜됐고 딸은 엄마를 그대로 닮아뿟네 ..
면세로 살거면 그냥 뤼비텅 찐 사드리지 그랬냐 돈쓰고 욕먹네~~
이건 저런 엄마를 겪어봐야 아는거임
딸 진짜 개불쌍하다....루이비통 솔직히 쉽게 턱턱살수 있는거 아니고 선의로 샀는데 저런반응 나오니까 서운하고 기분상해서 저러는거 같은데 저러면 다신 아무 기념일도 안챙겨
맘에안드는 선물 사주면 저렇게 말해도되는거야? 진심으로??????????? 다들 그러는거야?
난 엄마말 심하다고 생각안드는데....원래 가족끼린 쿠션어 빼고 좀 직설적으로 말하게되지않나? 보통 딸들이 엄마에게 카톡으로 얼마나 이쁘게 말하는지 궁금하네...저 대화그대로 엄마딸 바뀌었다고 생각하면 엄마가 어디서 내취향도 아닌 디자인이상한가방 비싼돈주고 물어보지도않고 쓸데없이 샀을거 생각하면 빡쳐서 나같아도 말 저렇게 나갈듯...
써글 엄마가 싫어하는 선물 사줘도 저렇게 맣하고 불효할거임? 글쓴이가 몇살인줄 알고 경제력이 어쩔 줄 알고 그래? 완전 너무해 마상이야 엄마!!!!
딸은 센스가 없고 ㅠ 엄마는 딸에대한 존중이 없네 ㅠㅠ
그냥 슬프다 .. 좀 더 행복할수도 있었을거 같은데 .. 남도 아니고 자식이 산 선물이잖아
엄마도 딸도…..이상해..
루이비통 그지같은 짭들고 다닌다>평소 인성 보임
선물해줬는데 성의 무시하고 싫다고 안들거라고 함>딸존중X
어우 명품짭들고다니면서 말 저따구로 하는 아주머니 별로임;; 그냥 정상아닌느낌... 딸도 센스없기는 마찬가지인것같고.. 루이비통급으로 짭이라도 꼭 들고다녀야겠는 사람한테 저걸사주면 좋다고 들겠냐고...... 허영심덩어리랑 센스뒤지게없는 사람 둘 다 꼴보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