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호주오픈에서도 18번홀 마지막 퍼팅 놓쳐서 연장가서 지고
이번 나비스코 대회도 단독 선두 질주하다가 4홀 연속 보기라니 ㅜㅜㅜㅜㅜㅜ
작년 신인왕을 차지하긴 했지만
계속 우승문턱에서 좌절하니 안타깝기만 합니다.
절치부심해서 꼭 메이저 타이틀도 거머쥐고 우승 좀 했으면 좋겠네요
첫댓글 정말 끝까지 누가 호수의 여인이 될지 모를 나비스코 대회였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서희경/김인경/유선영 이 셋중엔 우승자가 쉽사리 나오려니 했으나 서희경의 막판 줄보기와 김인경의 18홀 희대의 파퍼팅미스로 나중에 청야니까지 연장전에 합세하는 줄 알고 애간장이 탔네요. 저도 아직 데뷔이후 우승이 없는 서희경을 응원했는데 아쉽지만 그래도 같은 우리나라선수인 유선영선수가 우승을 했으니 괜찮네요.
청야니는 그 포스가 정말 무섭더군여..
서희경-유선영 국내에서 라이벌이었는데 유선영이 앞서나가네요. 청야니 18홀 버디퍼팅 들어가는줄 알고 식겁했습니다.
저도 참 아쉽습니다국내에서는 4라운드 여왕이었는데요3타차 선두에서 그렇게 미끄러져 내리다뇨...
메이져 우승이란게 정말 어려운건데작년 US 오픈에 이어, 나비스코까지...절호의 기회에서 계속 안타깝게 물러나네요...
이거 뭐 알고보니 김인경은 더 안타까운 하루였네요
첫댓글 정말 끝까지 누가 호수의 여인이 될지 모를 나비스코 대회였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서희경/김인경/유선영 이 셋중엔 우승자가 쉽사리 나오려니 했으나 서희경의 막판 줄보기와 김인경의 18홀 희대의 파퍼팅미스로 나중에 청야니까지 연장전에 합세하는 줄 알고 애간장이 탔네요. 저도 아직 데뷔이후 우승이 없는 서희경을 응원했는데 아쉽지만 그래도 같은 우리나라선수인 유선영선수가 우승을 했으니 괜찮네요.
청야니는 그 포스가 정말 무섭더군여..
서희경-유선영 국내에서 라이벌이었는데 유선영이 앞서나가네요.
청야니 18홀 버디퍼팅 들어가는줄 알고 식겁했습니다.
저도 참 아쉽습니다
국내에서는 4라운드 여왕이었는데요
3타차 선두에서 그렇게 미끄러져 내리다뇨...
메이져 우승이란게 정말 어려운건데
작년 US 오픈에 이어, 나비스코까지...
절호의 기회에서 계속 안타깝게 물러나네요...
이거 뭐 알고보니 김인경은 더 안타까운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