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단지 육체로만 죽이는 수준으로
인도하는 목자는
곧 우리를 영벌로 인도하는 나쁜 목자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죽음을 다나타노스의 죽음으로 인도를 하는 목자는
좋은 목자가 될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쁜 목자는 죽어라, 죽어라,
너의 모든 더러운 것을 죽이고
더러운 행동을 바꾸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결코 아닙니다.
나의 더러운 것은 절대 죽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예수께서 나되어 나와 함께 죽어 주셔야만 합니다.
이죽음이 바로 다나타노스의 죽음입니다.
그리고 내가 부활 할 때는 즉 에게이로 할 때는
내 이름표 대신
그리스도라는 이름표 달고 예수의 옷입고
에게이로 합니다.
그래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야 합니다.
나는 예수로 죽임당하고 그리스도로 에게이로 해야합니다.
첫댓글 성령의 법을 따라 칭의, 중생, 성화로 나아가면 됩니다...
성령의 법을 따라 칭의 중생 성화로 나가던가요? 이론 따로 적용따로는 이론만 맞는 반쪽 아니던가요? 다른 사람말구요 자신이 이과정을 살고 있던가요?
@정성필 네 그렇습니다
@메트로폴리스 예수가 말씀하신대로 생각으로도 스쳐가는 그 마음의 어떤 것조차도 그리되시던가요? 그리고 부자청년에게 요구하셨던 것처럼 다 팔아 가난한자들에게 나누어주고 그리고 너는 나를 따르라하셨던 그 말씀처럼 그리 사시나요? 그게 성화의 마지막 아니던가요? 그리하셨다면 저는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정도가 아니면 근심하며 돌아갔던 청년처럼 혹은 바리새인처럼 그 모습그대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겁니다.
@정성필 나아가는 중입니다...^^ 진행형이죠
@정성필 로마서 8장 [개역개정]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로마서 [공동번역]
5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쓰고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영적인 것에 마음을 씁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따르는 삶이 성령의 법을 좇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메트로폴리스 어려운 질문인데 정직하게 말씀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양심을 속이지 않고 자신의 자존심 체면에 연연해 하지 않고 자신을 드러내는 그 마음이 진리에 가까우십니다.
@정성필 나아갈 길을 어렴풋이나마 짐작할 뿐입니다 ^^
성령이 내주 하시면 제말을 이해 하실겁니다
뭔 소린지... 방언하냐?
다나타노스 는 뭐고, 에게이는 뭐요? 정목사님.
그리고, 마지막 문장
나는 예수로 죽임당하고 그리스도로 에게이로 해야합니다...... 이건 뭔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