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수업 2부(221과~ 365과) 서론
1 말은 이제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이제 말을 안내로만 이용할 뿐 의존하지는 않습니다. 이제부터 직접적인 진리의 경험만을 찾습니다. 남은 과는 단지 고통의 세상을 떠나서 평화로 들어가는 시간의 안내일 뿐입니다. 이제 이 수업이 마련해 놓은 목표에 도달하는 것을 시작하며, 우리의 연습이 향하도록 준비해 놓은 그 끝을 발견합니다.
2 이제 우리는 연습이 단지 하나의 시작이 되도록 시도합니다. 조용한 기대 속에서 아버지Father 하느님을 기다립니다. 그분께서는 마지막 걸음을 손수 옮겨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약속이 지켜질 것을 확신합니다. 우리는 길을 따라서 멀리 왔으며, 이제 그분을 기다립니다. 아침저녁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 그분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계속할 것입니다. 이제 시간을 얼마 동안 할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소망하는 결과에 필요한 만큼의 시간을 들입니다. 또한 매시간 기억해야 하는 것을 잊지 않을 것이며, 시간의 중간에 목표를 잊도록 유혹 받아서 그분이 필요할 때 우리는 신을 부릅니다.
3 우리는 앞으로 오는 모든 날에 있어서 하나의 중심 개념을 가지고 계속합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이용해서 휴식 시간에 도입하며, 필요할 때 마음을 잔잔하게 합니다. 그러나 신께 드려온 한 해를 결산하는 남아있는 거룩한 순간에 있어서 단순한 연습으로 우리를 만족시키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간단한 몇 마디의 환영의 말을 하며, 아버지Father께서 약속하신 대로 자신을 드러내시기를 고대합니다. 우리는 그분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아들Son이 그분의 이름Name을 부를 때 그분께서는 응답되지 않도록 내버려두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4 이제 마음과 가슴에 그분의 말씀Word만을 간직한 채 그 분께 나아갑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그분의 음성Voice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신 “너희가 나를 초대하면 내가 틀림없이 너희의 발걸음을 옮겨주겠다.”고 하신 것처럼 그분께서 우리의 발걸음을 옮겨주시도록 기다립니다. 아들Son이 온통 제정신이 아닐 때에 그분은 그를 버려두지 않으셨고, 아들Son의 마음속에 있는 그분에 대한 신뢰를 저버리지도 않으셨습니다. 그분께서 우리를 행복하게 하시려고 하는 초대장을 그분께서는 충실함으로 받아들이시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아버지Father께 초대장을 드리며, 그것은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그분과 함께하는 시간은 보내질 것입니다. 그분의 음성Voice이 제안하는 초대의 말씀을 우리가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께서 우리에게 오시기를 기다립니다.
5 지금이 예언이 이루어질 시간입니다. 이제 모든 오래 전 약속이 확인되고 완전히 지켜집니다. 약속이 이행되기 위한 어떤 다른 시간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실패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고요히 앉아서 아버지Father를 기다리십시오. 아버지Father께서 오시는 것이 그대의 뜻이라는 것을 그대가 인지할 때마다 그분께서는 그대에게로 오시기를 희망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그대의 뜻이라는 것을 어렴풋이나마 깨닫지 못했다면 그대는 이렇게 멀리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6 내(역주: 그리스도)가 그대에게 너무나 가까이 있기에 우리는 실패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Father, 슬픔의 세상을 어떻게 떠나는지 알려주신 분, 당신께서 그것 대신에 주신 것을 교환하도록 하신 분, 당신께 감사함으로 거룩한 시간을 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되돌아보지 않습니다. 우리는 앞을 보며, 눈을 여행의 목적지에 고정합니다. 우리가 만들어온 세상을 넘어선 세상을 그리스도Christ의 비전으로 주시하고, 우리의 것을 완전히 대체할 세상을 받아들일 때, 우리로부터 오는 이런 작은 선물을 받아들여 주십시오.
7 그리고 이제 두려워하지 않고, 당신께서 오시는 것을 확신하면서 침묵 속에서 기다립니다. 당신께서 보내주신 안내자Guide를 따라서 길을 발견하는 것을 추구해 왔습니다. 우리는 그 길을 몰랐으나, 당신께서는 우리를 잊지 않으셨습니다. 이제 당신께서 우리를 잊지 않으신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의 약속이 지켜지는 것인 오래 전 약속만을 요청합니다. 이것을 요청하는 데 당신과 함께 할 것입니다. 아버지Father와 아들Son은 성스러운 뜻Will으로 모든 존재하는 것을 창조하였고, 어떤 것도 실패할 수 없습니다. 이런 확신 속에서, 우리는 당신께로 가는 마지막 몇 발걸음을 내딛으며, 당신을 부르는 아들Son을 실망시키지 않을 당신의 사랑Love에 대한 확신 안에서 휴식합니다.
8 그리고 이 거룩한 한 해의 마지막 부분을 이렇게 시작하며, 진리와 진리의 창조주Creator이신 신을 찾는데 보냅니다. 우리는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서 선택했던 길을 발견했으며, 신께서 우리가 그 길을 가도록 하는데 있어서, 그 길을 따르는 선택을 했습니다. 그분의 손이 우리를 들어 올리십니다. 그분의 생각Thoughts이 우리 마음의 어둠을 밝혔습니다. 시간이 시작된 이래로 그분의 사랑Love이 쉬지 않고 우리를 불러왔습니다.
9 신께서 스스로를 위해서 창조하셨던 아들Son을 얻는데 실패할 것이라는 어떤 소망을 우리가 가졌었습니다. 우리는 신이 스스로를 바꾸기를 원했으며, 우리가 만드는 대로의 신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광적 욕망이 진리라고 믿었습니다. 이제 이것이 모두 취소되는 것에 기뻐하며, 더 이상 환상이 참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에 대한 기억이 우리 마음의 지평선으로부터 떠오르고 있습니다. 잠시 후면 신에 대한 기억이 다시 떠오를 것입니다. 잠시 후면 신의 아들들Sons인 우리는 신과 함께 있기를 원하는 고향에서 안전합니다.
10 이제 연습할 필요성이 거의 다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마지막 섹션에서 오직 신을 부를 필요가 있으며 모든 유혹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대신에 오직 그분의 사랑Love을 느낄 필요만 있습니다. 기도 대신의 오직 신의 이름Name을 부를 필요가 있습니다. 판단하는 대신에, 고요히 있으며 모든 것들이 치유되도록 놔둘 필요만 있습니다. 신께서 목적한 길을 길이 시작된 곳에서 받은 그대로, 신의 계획이 목적하는 그 길을 받아들입니다. 이제 그것은 완성됩니다. 올 해에 우리는 영원함에 도달합니다.
11 말씀을 더 한 번 사용할 것이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때때로 특별한 관계가 있는 주제에 대한 지시가 매일의 가르침과 그 후에 오는 말없는 깊은 경험의 시간 사이에 배치될 것입니다. 이러한 특별한 생각은 각각의 날에 복습되어야 하며, 그것들 중 각각의 것은 다음의 것이 주어질 때까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천천히 읽혀져야 하며 잠시 동안 숙고되어야 하며, 그날의 거룩하고 축복된 순간 중의 하나에 앞서져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이러한 것 중에 하나를 지시합니다. (역주: 다음에 올, "1. 용서는 무엇인가?"가 주어진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