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35234765
3번째 남편이었던 마이크 토드(감독.. 비행기 사고로 사망)가 수영장에서 엘리자베스 테일러에게 까르띠에 목걸이 & 귀걸이 선물하는중
엘리자베스 엄청 행복해보여...
리즈는 이때를 "완벽한 여름, 완벽한 사랑"이었다고 회상했음
까르띠에 루비 세트
리즈는 평생 저 까르띠에 목걸이 & 귀걸이 착용했음
마이크 토드는 이외에도 많은 보석을 선물했는데
다이아몬드 샹들리에 귀걸이
그리고 당신은 내 여왕이라며 선물한 다이아몬드 티아라
마이크가 준 29캐럿 프로포즈 다이아몬드 반지
이 루비는 리즈 사후에 경매에 나오는데 목걸이는 3,778,500달러(약 53억원), 팔찌는 842,500 달러(약 11억 8천만원), 귀걸이는 782,500 달러(약 11억원)에 팔림
ㅊㅊ ㅎㅇㄱ
첫댓글 그냥 저 여름 장면이 행복해보인다
다이아 알봐 ㅋㅋ
예쁘다
근데 다 잘 어울리고 예쁜거만 선물했다
진짜 행복해보인다
영상에서 표정 보석 배경 다 반짝거리네...
29캐럿 ㄷㄷ
와 엄청 반짝인다.
와 진짜 번쩍번쩍 빛나네
대박이네
와
얼매나 공주님처럼 보얐으면 세상 좋은것만 해주고 싶었을까
도저히 안사줄수가없었겠네...
다이아몬드 귀걸이가 제일 예뻐
잘어울린다
아이고..사랑했네
와…..
29캐럿...
뭔가 린제이로한 닮았다
나도 그 생각하면서 내림 묘하게 닮았어
실제로 린제이 로한이 엘리자베스 테일러 전기영화?드라마?에서 테일러 역할 맡기도 했대!
29캐럿....
우와
와 너무 예쁘다 반짝반짝..
보석 예쁘다
진짜 빤짝거려
와
미쳤다 보석 개이쁘다
티아라 예쁘다
로판 웹툰 보석 디자인 엘리자베스 테일러꺼에서 많이 따왔나봐 엄청 익숙한 브로치가…
와 진짜 예쁘다
와 저렇게 반ㅋ짝거리네
저게 사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