壁潤泉水淸 寒山月華白 默知神自明 觀空境逾寂
이 시의 시제와 작자, 출전 하교 바랍니다.
첫댓글 碧澗泉水淸(벽간천수청) 푸른 시내(碧澗) 흐르는 샘물(泉水)은 맑고(淸) 寒山月華白(한산월화백) 차운 산(寒山) 달빛(月華)은 희네(白)黙知神自明(묵지신자명) 생각없이 아는(黙知) 정신(神)은 절로 밝고(自明)觀空境逾寂(관공경유적) 공을 관(觀空)하니 대상(境)은 더욱(逾) 고요해(寂) *寒山 詩 입니다~~~ 그리고 첫연의 두번째글자 潤은 "윤택할 윤"이오니반드시 澗 : "산골물 간"으로 쓰셔야 됩니다
자세히 보니 제일 첫글자도 잘못 적혀 있네요 질문에는 壁자가 바람벽 "벽" 이오니 푸를 "碧"으로 수정 바랍니다 참고 하시길
고맙습니다. 삼도헌 정태수 교수로 부터 더불어숲 님 얘기 잘 들었습니다.
저야 명성을 통해서 지기님을 알고 있지만 아마도 도헌 선생님께서는 저를 잘 모르실꺼예요 아무튼 사헌님 ""하세요
첫댓글 碧澗泉水淸(벽간천수청) 푸른 시내(碧澗) 흐르는 샘물(泉水)은 맑고(淸)
寒山月華白(한산월화백) 차운 산(寒山) 달빛(月華)은 희네(白)
黙知神自明(묵지신자명) 생각없이 아는(黙知) 정신(神)은 절로 밝고(自明)
觀空境逾寂(관공경유적) 공을 관(觀空)하니 대상(境)은 더욱(逾) 고요해(寂)
*寒山 詩 입니다~~~ 그리고 첫연의 두번째글자 潤은 "윤택할 윤"이오니
반드시 澗 : "산골물 간"으로 쓰셔야 됩니다
자세히 보니 제일 첫글자도 잘못 적혀 있네요


질문에는 壁자가 바람벽 "벽" 이오니 푸를 "碧"으로 수정 바랍니다


참고 하시길


고맙습니다. 삼도헌 정태수 교수로 부터 더불어숲 님 얘기 잘 들었습니다.
저야 명성을 통해서 지기님을 알고 있지만 아마도
도헌 선생님께서는 저를 잘 모르실꺼예요


아무튼 사헌님


"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