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오생양/역대하8,데살로니가전서4,시편118
오새묵/“일하기를 힘쓰라”
(데살로니가전서4:9-12)
데살로니가 교회는 많은 사람들에게 칭찬 듣고
소망을 주는 장점이 너무 많은 교회였지만
종말론에 있어서 한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임박한 종말론, 시한부 종말론을 가르치는 자들이 있어서
교회 교우들을 혼란케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비성경적 시한부 종말론에 빠지게 되면
곧 종말이 올 것이므로 더이상 일을 할 필요도 없고
공부도 별로 중요하지 않으며 있는대로 먹고 살다가
종말을 맞이하면 된다는 잘못된 종말론입니다.
성경은 이러한 종말론을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
성경은 두 가지의 종말론을 가르칩니다.
개인적인 종말과 주님 재림때 일어나는 우주적 종말입니다.
그러나 그 종말의 때가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오늘일런지, 일년 뒤 일런지, 백년 천년 뒤 일런지는
아무도 모르기에 하루 하루 주어진 하루를
최선을 다해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는 것이 성경적 종말론입니다.
바울은 이러한 바른 종말론적 삶을 가르치면서
두 손을 가지고 힘써 일하고(11절)
그렇게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감으로서
주변 사람들에게 존중을 받는 삶을 살아야 하며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 독립적인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합니다.(12절)
하지만 열심히 일을 하며 살아야 한다고 해서
결코 일 그 자체를 목적으로 삼고 살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본래 하나님께서는 일을 하도록 지음받은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땀을 흘려 일하지 않으면 먹고 살지 못하는 그런 존재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관리하고 다스리는 그런 존재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인간의 타락이후 죄의 질서 속에 살면서
땀 흘려 일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그런 질서에 잠시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땅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의 흔적을 맛 보게 하셨고
영원한 안식을 사모하며 살게 하셨습니다.(11절)
11절에는 참 안식을 너의 삶에 꿈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to make it your ambition to lead a quiet life(11절)
(평안한 삶을 너의 꿈이 되게 하라)
일 자체를 목적으로 삼지 말고 함께 안식누리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이후 다가올 온전한 안식을 사모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종말에 대해 말씀하면서
개인적인 죽음의 의미와 함께 사랑하는 사람이 먼저 떠났을 때
그 슬픔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가르쳐줍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먼저 이 세상을 떠날 때 슬픔을 말로 다할 수 없지만
슬픔을 이길 수 있는 큰 위로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 다시 오실 때
이 세상을 먼저 떠난 사람들이 먼저 일어나서 주님을 영접하고
그 다음에 이땅에 살아 있는 자들이 주님을 영접하면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히 함께 거할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죽음은 이별이 아니라 약속입니다.
이땅의 삶의 시간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오늘이 내게 주어진 마지막 시간임을 알고
이땅에 살아 있는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함으로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의 흔적을 함께 맛보고
이후 먼저 떠난 사랑하는 사람들과
영원히 함께 누릴 참 안식을 사모하며 사는 것이
올바른 성경적 종말론 삶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20250517틴틴파워킹덤
오생양/역대하8,데살로니가전서4,시편118
오새묵/“일하기를 힘쓰라”
(데살로니가전서4:9-12)
(본문)
Make it your ambition to lead a quiet life,
to mind your own business
and to work with your hands,
just as we told you,
so that your daily life may win
the respect of outsiders
and so that you will not be dependent on anybody.
(직역)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처럼
너희의 일상의 삶이 바깥 사람들의 존중을 받고
너희가 누구에게도 의존적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조요한 삶을 살고 너의 일에 마음을 다하고
너의 손으로 일하는 것을 꿈으로 삼아라.
(단어 및 문법)
부사절이 세 개 있고 진주어가 세 개로 나열된
전체가 하나의 문장입니다.
한 문장이 길지만 구조는 단순,
make + 명사 + 원형부정사/...가 ...이도록 하라.
make it (to be) your ambition....
lead a quiet life/조용한 삶을 살다.
it는 가주어, to부정사 세 개가 진주어.
(to lead,,,to mind.. and to work..)
so that..may.../..하도록 하기 위해,
be dependant on/...에 의존하다.
(적용)
바울은 종말에 대해 말씀하면서
개인적인 죽음의 의미와 함께 사랑하는 사람이 먼저 떠났을 때
그 슬픔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가르쳐줍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먼저 이 세상을 떠날 때 슬픔을 말로 다할 수 없지만
슬픔을 이길 수 있는 큰 위로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 다시 오실 때
이 세상을 먼저 떠난 사람들이 먼저 일어나서 주님을 영접하고
그 다음에 이땅에 살아 있는 자들이 주님을 영접하면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히 함께 거할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죽음은 이별이 아니라 약속입니다.
이땅의 삶의 시간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오늘이 내게 주어진 마지막 시간임을 알고
이땅에 살아 있는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함으로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의 흔적을 함께 맛보고
이후 먼저 떠난 사랑하는 사람들과
영원히 함께 누릴 참 안식을 사모하며 사는 것이
올바른 성경적 종말론 삶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데살로니가 교회에 퍼진 잘못된 종말론은 무엇인가?
2)성경적 종말론은 어떤 것인가?
https://www.youtube.com/live/Qvdr9XUXHxM
첫댓글
🌿 조용히 묵상의 생활을 하는 삶과 ,
자기가 맡은 일에 전념하는 삶을 ,
(결산을/살전4:11) . 요구하시는 예수님 !
예수님께서 다시 강림하실 (언약을) 것을
믿는 (삶의 열매를 보면) 저 자신의 삶이
교회 안과 밖에 있는 불신자들이
예수가 나타나는
나의 사는 모습을 지켜 보고
존경심을 품는 그런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원하옵고
(형편 없는 나의 모습을 보며 눈물을)
장차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지는 (휴거)
소망 있는 자로서
건강한 종말 신앙의 말로써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기를 (찐 교제 모임)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데살 전서 4장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삶
□ 3 ㅡ 하나님의 뜻은 ? . 이것이니 !
너희의 ♦️ 거룩함이라 !
곧 . 음란을 버리고 !
□ 5 ㅡ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따르지 말고 !
□ 7 ㅡ 하나님이ㆍ 우리를 부르심은 ??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
♦️ 거룩하게 하심이니 !
□ 11 ㅡ 또 .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
💢 조용히
(조용한 묵상의 생활을 하고)
💢 자기 일을 하고
( 자기가 맡은 일에 전념하는 삶 가운데)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 힘쓰라 !!
□ 12 ㅡ 이는
외인에 대하여
(교회 밖의 사람들이 , 우리를 보고)
단정히 행하고
또한 .
아무 궁핍함이 ✅️ 없게 하려 함이라 !!
(경제적으로 누구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 시편 118편
➡️ 능력과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하라
□ 6 ㅡ 여호와는 ㆍ 내 편이시라 !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
□ 8 ㅡ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
□ 9 ㅡ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 !
□ 25 ㅡ 여호와여 ! . 구하옵나니 !
이제 구원하소서 !
여호와여 !
우리가 구하옵나니 !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 !
■ 역대하 8장
➡️ 솔로몬 왕의 여러 업적들
□ 11 ㅡ 솔로몬이
바로의 💥 딸을 데리고 (죄악 된 세상에서 온)
다윗 성에서부터
그를 위하여 건축한 왕궁에 이르러 이르되
내 💥 아내는 .
(이 여자의 몸은 성전이 아님 / 예배 상관❌️)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성전은 , 올 수가 없음)
이스라엘 왕 다윗의 왕궁에 살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궤가 이른 곳은 ?
다 . ♦️ 거룩함이니라 !
하였더라 .
□ 13 ㅡ 모세의 명령을 따라
매일 일과 대로
안식일과 , 초하루와 , 정한 절기 ,
곧 . 1 년의 3 절기
무교절과 , 칠칠절과 , 초막절에 ,
(예배를) 드렸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