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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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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 음모 스크랩 바티칸이 만든 종교 ... 이슬람
filter 추천 1 조회 813 14.06.20 09:52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그동안에 올리었던  몇가지 자료를 

정리하여 ....같이 올리어 놓습니다...자료 1~3 까지 올립니다,


이 제는  그동안의 여러가지 자료들을 통하여

부분적인 일부가 아닌 .. 큰지도안에서 정리하시고

진실을 ....읽으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료....(1)



   종교실화      마호메트와 이슬람교    

 중동의 음모 <알베르토 리베라>

 

 

  

이 이야기는 전직 카톨릭 예수회(Jesuits)의 신부였던  '알베르토 리베라(Alberto Rivera)' 박사가 그가 따르던 거짓된

고대 바빌론의 바티칸 우상종교 체제인 로마카톨릭을 탈출해 고발한 내용이다. 그가 새로이 거듭난 '크리스챤'으로서

영면하기전까지 그는 모든 숨겨진 로마카톨릭 조직을 적나라하게 전세계에 알렸다. 그에 의하면, 가톨릭 예수회는 한

나라를 세우기도 하며 멸망시키기도 하며, 그들은 목적을 위해 수단을 정당화하며 암살, 전쟁, 파괴를 전술로 쓰고 

신교내에 스파이를 침투시켜 위장 신학을 만들어 낸다. 또 카톨릭과 개신교를 혼합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바티칸은 

중동에 마호메트라는 인물을 내세워 달의 신 알라를 통해 이슬람을 세워 진정한 하나님을 모르도록 음모를 꾸며왔다.

 

"전신갑주를 입고(엡 6:10~13) "죽도록 충성하는 믿음" (계시록 2:10)을 가져야 할 것이다.

 

 

 

중동의 음모

 

바티칸이 마호메트를 통해 이슬람을 만든 비화

 

 

 

 

 

 

 

 

 

 

 

 

 

 

 

메카에 있는 카바[KABA] 신전

 

내부에는 잡신 우상물이 있는 더러운 곳이다

 

 

 

 

카바 신전 내부 전경

 

  메카 신전 내부 모습. 마치 하나님의 지성소를 모방하듯 세 기둥이 있다.

 

 

 

 

 

 

 

 

 

 

 

 

 

 

 

 

 

 

 

파티마의 기적을 창출해 성모마리아를 격상시켜 3억 5천만이 넘는 중동인

들을 이슬람 종교의 굴레로 넘겨버린 쉰[Sheen] 추기경.

 

 

 

 

 

 

 

 

 

출처==> 복음만화













자료....(2)











중략...!



교황 그레고리와 보니파스 4세가 모함마드를 지원하였다!!
Pope Gregory and Boniface IV financed Mohammad!!


로마제국에 의해 수집된 어마어마한 양의 금과 은이 로마의 대형 지하 금고실 안에 축적되어 있다. 시자들/황제들의 계승자들인 교황들이 이 금과 은에 접근하였고, 그것을 모함마드에게 재정을 지원하는데 사용하였다.

히포의 어거스틴을 이슬람의 진짜 '아버지'(father)라 불러야 하니, 이는 그의 저서들이 교황 왕국을 발전시키려고 '위장 용병'(僞裝傭兵/DISGUISED MERCENARIES)을 사용하는 기법을 활용하였기 때문이다.

모함마드는 서너명의 교황 통치 기간중에 살았다. 그 중 두 명의 교황은 모함마드의 출현과 그의 피비린내 나는 정복을 주로 맡았던 것이다.

첫 번째 교황은 그레고리 1세이다. 그는 켈틱인 선교사들을 중단시키려고 어거스틴을 영국으로 파송시켰던 장본인이다. 두 번째 교황은 보니파스 4세이다. 이 두 사람들은 구(舊)로마의 호적수들을 제거한 공로로 바티칸에 의해서 '성자들'(SAINTS/성도 아님)로 추대되었다.

그레고리 1세(540-604). 교황직(590-604).

거짓 예언자 모함마드 (570-632).
그의 거짓 환상들은 610년경에 시작되었다.

교황 보니파스 4세(550-615). 교황직(608-615).

모함마드는 610년경에 그의 '거짓'(LYING) 환상들을 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나서 그는 그것들을 기록하기 시작하였다. 한 천사가 그에게 나타났으니, 바로 '알라'(ALLAH)라고 하는 하나의 '떨어져나간 천사'(a fallen angel)였던 것이다:

성도 바울은 말씀하셨다:

그러니(거짓 사도들로 가장하는) 이것은 놀랄 일이 아니니, 이는 사탄도 자신을 하나의 빛의 천사로 가장함이라. (고린도후서 11:14, KJV화중광야역)

And no marvel; for Satan himself is transformed into an angel of light.
(II Cor. 11:14).


모함마드의 라틴인 아내 카디쟈와 그 여자의 사촌 마라쿠아(Maraquah)가 그가 코란(꾸란)을 기록하는 일을 도왔다.


북아프리카에서의 알라의 혈검(血劒)
The bloody sword of Allah in North Africa


모함마드가 죽은 지 50년 만에, 아랍인들은 북아프리카 안의 동로마제국의 영토를 장악하였다.

그들의 피비린내 나는 진군은 수 백만명의 그리스도인들을 죽였고, 북아프리카를 황폐화시켜 버렸다.

 

아랍인들은 북아프리카의 참다운 그리스도인들에게 자비를 보이지 않았다.

 

아랍인들이 자기들의 모자들을 그리스도인의 피에 담가서 물들였다.

아랍인들은 북아프리카의 참다운 그리스도인들에게 자비를 보이지 않았다.

오늘날의 모로코인 '페즈'(Fez)의 성읍 안에서, 모슬렘 살인자들이 자기들의 모자들을
그리스도인들의 피에 담가서 물들였다.

쉬리너(Shriners/프리메이슨의 한 분파)가 그 끔찍스런 살육을 기념할 때
그 붉은 모자들을 쓴다.



북아프리카의 도성 '페즈'의 어느 살육 현장에서, 아랍인들은 그들의 모자들을 그 그리스도인들의 피 속에 담가 물들였다. 이 살육을 기념하여(commemorated) 오늘날 쉬리너들은 '핏빛'(blood red)  페즈모(帽)를 쓰는 것이다.


'핏빛'(blood red) 페즈모(帽)는 미국에서 쉬리너들이 착용한다.

쉬리너들(Shriners)은 미국의 프리메이슨의 한 분파이다.

그들은 코란(꾸란)에다 서약을 하고, 핏빛 페즈모(帽)를 쓴다.

'콜럼버스 기사단'(Knights of Columbus) 같은 프리메이슨
집단들이 정부와 산업의 각 분파 속에서 요직을 점령하고 있다.


페즈모(帽)를 쓴 채로 퍼래이를 벌이는 쉬리너들.

 

 

 

후 버(J. Edgar Hoover)는 거의 40년간  'FBI'(연방종교재판국/Federal Bureau of Inquisition)의 국장/우두머리였다. '범죄 진압자'(Crime fighter) 후버는 워싱톤 내에 모든 정치인들에 대한 파일을 보유하였다. 그리고 그의 장기 직분으로 미국의 '사실상'(de facto) 통치자였다.

 

쉬리너(Shriner) 후버는 거의 40년간  'FBI'의 우두머리였다.

FBI는 샤를 조제프 보나파르트(Charles Joseph Bonaparte) - 제로미 보나파르트(Jerome Bonaparte)의 손자(황제 나폴레옹 1세의 막내 동생)에 의하여 창립되었다.

J. 에드가 후버(J. Edgar Hoover/ 1895-1972). FBI국장( 1935-1972.

 

후버가 '쉬리너 입회 서약식'  (Shrine Potentate)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두 종교는 외견상 딴판인 것 같지만, 이슬람은 바티칸을 위한 하나의 완전한 '위장'(DISGUISE)이다.



중략...!




전체자료보기☞→'알라'로 한 민족을 이룬다!! one Nation Under Allah!!




















자료....(3)








[스크랩] 이슬람 경전 코란을 만든 카톨릭

 

 

로마카톨릭은 예수탄생과정을 모방하여 아랍에 장차 위대한 지도자 성인이 태어나 아랍부족을 통일할것이라는 말을 퍼뜨렸다.그후 카톨릭 교회에 모든 재산을 헌납하고 수녀원에서 은둔생활을 하던 하디자는 이상한 명령을 받고 세상에 나왔는데 교황청이 새로운 종교를 만드는 일을 돕고  아랍의 메시야가 될 남자를 찾는것이었다.

 하디자는 마호메트를 찾아 결혼했고 충실한 카톨릭 신자였던 하디자의 사촌 바라카는 마호멧을 교육했다.

 

바라카의 도움으로 마호메트가 코란경을 쓸때 그는 아주 큰 거짓말을 했다.

아브람이 희생제물로 이스마엘을 바쳤다는 것이다. 성경은 분명히  이삭이 희생제물이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유대인은 이삭의 후손이요, 아랍인은 이삭의 이복형인 이스마엘의 후손이기때문이다.

마호메트가 죽은후 회교는 번창했고 아랍은 마호메트의 이름아래 뭉치고 세력이 커졌다.

 

곧이어 교황은 아랍이 북부아프리카를 침략하는것을 승인하고 세가지 조건으로 회교군대를 재정적으로 도왔다.

 

 

1. 유대인들과 진실한 기독교인들을 제거할것.
2. 어거스틴 수도사들과 로마카톨릭교도는 보호해줄것.
3. 교황청을 위해 예루살렘을 정복할것.

 

 

회교군대는 전쟁에서 성공했으나  승리에 도취되어 정복한 예루살렘을 교황에게 주지 않았으며 이들은 나아가 유럽을 정복하기로 했다.그래서 교황은 군대를 소집하여 회교군대가 유럽의 카톨릭국가를 점령하는것을 막게 되었는데 이전쟁이 십자군 전쟁이다.

 

사탄은 교황청을 이용하여 회교를 만들음으로써 아랍인들이 예수의 복음을 듣지못하도록 속이고 유대인과 적대적 관계가 되도록 만들어 유대인 몰살에 이슬람교도를 이용하려했던것이다. 카톨릭은 한 나라의 계획을 50년전에 세우기도 하고  나라들의 대통령을 세우기도 하고 폐하기도하고  부와 권력을 확장코자 늘 전쟁을 도모해왔다.

 

코란경이 성경과 내용을 달리하면서도 많은 용어들이 성경에서 차출되었으니 코란경을 위조한 세력은 성경을 익히 알고있는  무리였다. 그당시 성경을 아는 무리는 유대인 ,그리스도인, 카톨릭인인데   유대인이라면  이삭의 자리에 이스마엘을 놓지 않았을 것이요. 그리스도인이라면 코란을 쓸때  예수 자리에 마호메트를 놓지 않았을 것이다.


예수 자리에 마리아를 놓고  1500년이 넘는 동안 유대인을 근절하고자 애썼던 로마카톨릭의 역사를 살펴보면  이슬람 경전인 코란이  카톨릭의 위작임을 충분히 알수있다.

 

 

출처 :시온산성 원문보기   글쓴이 : kylee




전체자료보기☞→이슬람교 기원과 실상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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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4.06.20 09:56

    첫댓글 몇가지 자료를 한꺼번에 올리었습니다

    조금 복잡한 자료이지마는 여기서 한가지만 남기시며는 성과는 있는 것입니다,

    이슬람의 ..<알라> = 바립론의 <세미라미스> = 캐톨릭의 <마리아>

  • 작성자 14.06.20 10:00



    이슬람의 ..<알라> = 바립론의 <세미라미스> = 캐톨릭의 <마리아>

    짐승의 상징 = 바빌론의 니므롯
    사탄의 상징 = 바빌론의 세미라미스




    여기까지 정리가 되시며는

    왜 카톨릭이 ,,성경에 하나님 대신 알라를 집어 넣으려 하는지

    정리가 되실 것이라 믿습니다

  • 14.06.20 15:2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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