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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와 년말을 맞이하여 아틀란타동문들 까지도 일일이 찿아주는 경중이 부부.
이곳 오현식 동문부부, 35회 전대우동문, 그리고 우리 마누라와 함께 따뜻한 저녁식사를 하면서 또 한참 웃엇지요.
마침 운이 없는 길태일부부는 40주년 결혼기념으로 중남미 크루스여행으로 불참,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에 있는 여러동문들의 아기자기한 소식을 직접 듣지 못하였지요.
이곳 아틀란타에서 경중이부부와 함께 모든 34회 동문과 가정에 기쁜 성탄을 지내고 새해에 복많이 받고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
아래링크를 클릭하면 전에 올린 임한응 부부의 사진과 오현식부부의 사진을 볼 수 있음 [열린마당]의 234번 "임한응 부부의 요즘 모습", 268번 "오현식 says Hi from Atlanta Georgia,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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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지구촌 마당발 김경중 부부의 죠지아州 아틀란타 방문 덕분에 임한응 부부와 오현식 부부도 이곳에 떴네. 길태일 부부는 중남미 크루즈여행 중이라니 좋겠고..., 유샤인에게 부탁, 수고스럽지만, 이 코너의 소개글에 이어서 [열린마당]의 234번 "임한응 부부의 요즘 모습", 268번 "오현식 says Hi from Atlanta Georgia, USA"를 링크시켜주면 어떨런지요?
염박사가 제안한 링크를 방금 설치했네...
유샤인, 고마워요. 덕분에 "열린마당"이 더욱 동문들의 소식을 알려주는 곳다워진 것 같소이다.
자세히 들여다 보자니 염박사가 댓글 쓰는 데 마다 조회수가 올르고 있는 것 같은 데 나만의 생각일까? 그동안 이메일을 꾸준히 보내어 동기들의 관심을 끌러 온 결과가 아닐가? 내 짐작에 어 부인들 까지 합쳐 적어도 최소한 근 7-80명이 매일 드나드는 웹사이트이가 된 듯 싶은데, 그동안 애쓴 master 와 그를 권장해왔다는 최인학동문에 경하를 보내야 겠지...
임한웅의 어릴 적 모습은 많이 남았는데 오현식이 모습은 많이 바뀌었네. 필립핀가기 전에 보고 이제 사진으로 보니 그렇군!! 내년 5월에 만나세!!
김경중이 모습은 그대로이고 이마와 턱에 주름살만 그어 놓은 것 같네!! 5월에 만나서 그동안 하지 못한 얘기 털어 놓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