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나하고 외교하지 않는다
토탈워의 외교는 패널티를 조심해야합니다.
조조로 모든 군웅과 식량 팔이 외교를 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식량 팔이는 보통 10턴간 유지되는데,
어떨수 없이 전쟁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강제로 외교관계가 단절되며 패널티 크리를 맞게 됩니다.
패널티는 군주의 신망을 감소시키며, 다음과 같은 형태로 발생합니다.
- 외교에서의 불이익
- 부하의 배반
- 기타 부정적인 효과
패널티는 시간이 흐를수록 감소하지만 꽤 길게 적용되니, 적아를 구분해 외교를 해야 합니다.
2. 일시금이 분납보다 좋다
여러모로 테스트 해보니 일시금이 분납보다 좋습니다.
일시금 2000을 줄수 있다면 분납은 200보다 적은 금액을 주거든요
단 상대가 충분한 일시금을 가지지 못한다면 분납을 차선으로 선택하는게 이득입니다.
2. 분납과 일시금은 상대 군웅의 상태에 따라 다르다
어찌된건지 다시 확인해보니 분납이 더 좋네요 ㅋㅋㅋㅋ
아마 상대 군웅의 재정상태에 따라 그때그때 다른듯 합니다.
이건 잘 생각해서 결정해야 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3. 외교로 교류할때 한번에 모든걸 해야 한다
보물을 팔고, 불가침 조약을 팔고, 무역권을 파는 상황이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세가지 외교를 이전작까지는 세번에 나눠서 하는게 이득이었습니다.
외교를 거듭할수록 우호도가 증가하여 유리한 협상이 되기 때문이었는데요
삼탈워는 다릅니다.
한번에 모두 해야 합니다.
왜냐면 제안에 기본적인 이득 감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 보물로 일시금 100을 얻고
- 불가침 조약으로 일시금 100을 얻고
- 무역권으로 일시금 100을 얻을수 있다고 하면
셋을 합쳐서 하나의 외교안으로 처리하게되면 금을 350 정도 얻을수 있습니다.
각각 처리하는 이득감소가 한번에 하면 그만큼 줄여 반사이익을 얻기 때문입니다.
4. 부익부 빈익빈
외교시 주의깊게 봐야하는건 군웅의 재정상태입니다.
부자인넘은 일시금도 잘주지만, 가난하면 짜게 줍니다.
그래서 보물은 부자에게 모이게 됩니다 부익부 빈익빈..
5. 무역권은 필요할때 늘려라(테크)
무역권은 무역할 대상이 있을때 늘려주는게 좋습니다.
괜히 늘려놓고 무역권이 남아도는 상황을 피해야 하죠
그러니 주변국의 무역 상태를 확인하고 무역권을 늘려주는 습관을 갖는게 좋습니다.
주변국의 무역이 모두 가득 차면 굳이 테크 하나를 무역권에 투자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