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케논 신전은 여러 조갓상으로 장식하였다.
낙소스 섬의 명문가의 딸이고 부인인 니칸드로가 델포이 신전에 봉헌항 자신의 인체상이라고 한다
최초의 석조 인체상이라고 하며 여인상이다.
성소에 예술품을 봉헌 하였다.
우리가 그리스 예술이라면서 만나는 조각상은 신전에서 발굴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신전 곧 성소는 신을 모신 곳이다. 신을 모시기 위해서 신전을 짓고, 신전은 조각상으로 장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유는 신전이라는 건물은 단순히 건축물이 아니고, 권위를 가지는 건축물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성소를 찾아왔을 때 제일 먼저 만나는 곳이 입구이다 입구 위의 페디먼트가 제일 먼저 눈으로 만나는 곳이다. 따라서 페디먼트의 조각상은 방문자의 주의를 한기시키고, 성ㅅ러운 기분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 이다.
“메두사 조각상을 보면 페세우스와 메두사 사이에 일어난 전설적(또는 신화적) 이야기를 떠올리고, 마음을 가다듬는다.(앞에 사진을 올려드었습니다.)
낙소소 인인 니칸드로가 델포이 신전에 여인상을 봉헌한 것은 자신의 영예와 미래를 바라서 바친다, (조각품에 쓰여 있는 글로서) 말하자면 개인의 행복과 영달을 위해서도 봉헎였다는 것이다. 개인이 봉헌한 것은 대부분이 작은 테라코타 소상이라고 한다.
페르세포네는 씨앗을 상징하는 젊은 처녀신이다. 페르세포네 신전에는 결혼과 관련있는 봉헌물이 많다고 하였다. 그리스 신전에 여인 조각상이 많은 것도 이런 류의 소망이 많았기 깨문이라고 설명하는 학자들도 있다. 한편으로 그리스 사회에서는 여자들이 절대적인 존재였을 말하는 것이라는 학자도 있다.
어쨌거나 신전의 조각상은 사회에서 소외된 외로운 존재들을 사회로 혼합시키려는 의도가 있다고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