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더 시원한 바람에 길주로
맨발 걷기를 갔어요
촉촉하게 젖어 있는 황토를 밟으니
차가운 성질이 온몸에 전해지며
엄청 시원합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달리는 아이들은
맨발 걷기로 한 뼘 더 건강해졌습니다.
황토진흙을 밟으며 "시원해" 해요
해님이 그린 그림
"동그라미가 많아 포도 같아"
촉촉한 길을 골라 걷습니다.
슬우와 건이는 계속 뛰어다녔어요
황토의 차가운 성질을 느껴봅니다.
시원한 물에 기분까지 좋은 "지우와 하윤"
손으로도 잘 잡습니다.
허물을 잡는 동생에게 "옆으로 조금 더"
하며 위치를 알려주는 슬우 오빠~
초록불이 켜지기를 기다립니다.
수아가 강아지풀을 뜯어와 언니손에 간질간질해주고 있어요
놀이의 마무리는 시원한 분수놀이로~~
어제 본 거북이 그리기
3단 무지개케이크
유림이 선물로 그렸습니다.
유림이 생일떡
첫댓글 유림이 이번주 생일주간을 기쁘게 보내고 있구나. 내일 드디어 잔치하며 즐겁게 보내자
사랑하는 유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