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길에서
장석민
낯선 땅
서툰 걸음
더디게 걷다 보니
세월의 더께 앉아
남루한 행색이네
간간이 위로를 하던 시간들도 떠났다
어디쯤
온 것일까
되돌아 반추하니
남은 건 백발이고
주름진 몸뚱이네
동행한 세월과 함께 노을 보는 저물녘
첫댓글 감사합니다. 우리네 인생을 여행길이라고 표현하신 글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지나온 세월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글잘 읽고 갑니다.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인생이라는 것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어느날 갑자기 지구라는 행성에 와서 잠깐 살다가 돌아가는 것이지요요즘 백세시대라고 하는데 백세라고 해도 우주의 관점에서 보면 찰나에 불과합니다마치 여행을 하는 듯한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편안한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낯선 땅 어디 가셨는지 궁금해지네요 ^^
댓글 감사합니다글의 흐름에서 독자들이 찾아야 할 듯합니다독자마다 다른 여행지를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건필하세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우리네 인생을 여행길이라고 표현하신 글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인생이라는 것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어느날 갑자기 지구라는 행성에 와서 잠깐 살다가 돌아가는 것이지요
요즘 백세시대라고 하는데 백세라고 해도 우주의 관점에서 보면 찰나에 불과합니다
마치 여행을 하는 듯한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편안한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낯선 땅 어디 가셨는지 궁금해지네요 ^^
댓글 감사합니다
글의 흐름에서 독자들이 찾아야 할 듯합니다
독자마다 다른 여행지를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