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산맥
캐나다 태평양 연안에서 미국의 뉴멕시코까지 4,500km의 산맥이다.
그중 캐나다 로키는 밴프, 재스퍼, 요호, 쿠트니 등 5개의 국립공원과 10개의립공원으로 둘러싸여 있다.
광활한 위에 장엄한 산악미가 펼쳐지는 그곳에
하얀 설경이 펼쳐지면 대자연이 주는 경외감에 숨이 맞을 듯하다.
재스퍼는 황홀한 산악 경관과 자연의 숨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재스퍼 국립공원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연 보호 지역으로,
그 대자연의 아름다움은 누구든지 감탄을 자아낸다.
로키의 관문인 밴프는 로키산맥을 보기 위해 찾아온 여행자들로 늘 붐빈다.
산과 호수, 폭포 등 볼거리가 즐비하고 그중 캐나다 록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밴프 설퍼산 곤돌라가 있어 겨울철 안전하게 설경을 감상하기에 최상의 코스다.
캘거리는 동계올림픽이 열린 눈의 도시로 서부 캐나다의 전통을 간직하고 있고
동쪽으로는 로키산맥의 웅대함과 서쪽으로는 대평원의 광활함을 간직하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역사의 자취를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이다.
로키트래킹의 가장 좋은 계절은 7, 8월이다
3대 국립공원
*웅장하고 아름다운 요호국립공원/에메럴드호수.자연의다리
*캐나다 최초의 밴프국립공원
밴프시내 투잭 레이크, 미네완카 호수, 설퍼산 곤돌라, 터널 마운틴 보우폭포, 존슨턴캐년
로키의 보석이라 불리우는 레이크루이스, 자연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호수 모레인 레이크
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인 아이스필드파크웨이 드라이브
설상차 투어, 글래시어 스카이워크, 페이트 호수,보우호수,아싸바스카 폭포
*로키내에서 가장 큰 재스퍼국립공원/멀린호수 /멀린캐년/설상차/보버트호수/피라미드호수
유네스코 지정 세계 자연 유산으로, 밴프의 거친 매력과 대비되는 재스퍼는 여성스럽다고 묘사된다.
밴프와 함께 록키의 한 축이며, 11,228km²로 캐나다 록키에서 제일 면적이 크다.
5대 호수(사진 펌)
야생동물 보호구역 재스퍼 국립공원의 Big 5는
사슴, 말코손바닥사슴(뿔이 큰 사슴), Moose(캐나다 ~ 미국 등에 사는 큰 사슴),
늑대, 곰 이며, 코요태, 큰 뿔 양, 북미 순록, 277종류의 새들을 만날 수 있다.
록키의 얼굴이라 불리는 콜롬비아 대빙원, 캐나다 로키 10대 절경 중 하나인 멀린 호수, Mt. Edith Cavell 등은
반드시 찾아봐야 할 재스퍼의 가장 유명한 곳들이다.
아싸바스카 강 북면에 형성된 재스퍼 타운은 관광객으로 붐비는 밴프와 대조된다.
재스퍼 다운타운은 코너트와 패트리샤, 두중심거리로 대변되는데
코너트는 식당과 기념품 가게들이 주를 이루며, 패트리샤 거리는 기차역과 주차장이있다.
패트리샤 거리의 기차역을 지나 재스퍼 여행자 사무소에 이르게 되는데,
이곳은 1913년에 건축된 약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재스퍼의 얼굴이다.
재스퍼의 과거를 알려주는 사진과 독수리 등의 박제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날씨와 트레킹 정보 등도 제공한다.
재스퍼
스키 도보여행.야외스포츠로 유명한 도시
캐나다 에서 가장 사진을 많이 찍히는곳
국립공원 사무소를 비롯하여
숙박업소, 기념품점, 식당,관광 시설이 대부분이다.
재스퍼에는 생각보다 많은 교민이 살고 있다.
모든 상권은 옐로우해드 하이웨이와 첫 번째 블록 하젤(Hazel)거리에 밀집되어 있으며
뒤로는 학교, 공원, 병원을 포함한 주거 지역이다.
타운 중심부나 주변에는 많은 사슴 (Elk)들이 몰려다니니 조심하여야한다.
<아싸바스카 폭포(Athabasca Falls)>
재스퍼 국립공원으로 남쪽으로 32km 떨어진 곳에 위치
재스퍼 국립공원의 콜롬비아 대빙원에서 발원한 "아싸바스카" 강줄기와
"선웝터" 강이 합류하여 수량이 증가하여 장대한 폭포를 이루는 높이 24m 계곡아래 웅장한 굉음을 낸다
93A 고속도로를 타고 가는 갈대숲이 흐르는 뜻 "아싸바스카" 폭포는 낙차는 크지 않지만
아싸바스카 강을 흐르는 빙하수가 좁은 협곡을 형성하며 흐르고 있어 엄청난 힘을 자랑한다
강의 물은 다른 파장의 빛을 반사하는 물 속의 암석 가루의 종류에 따라 계절에 따라 다른 빛깔을 띤다고 한다
안전하게 폭포를 감상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통로와 전망대가 잘 갖추어져 있지만,
폭포에서 튀긴 물로 바닥이 미끄러워 조심하여야 하고 절대 안전선을 넘어 감상하면 안 된다는 경고판이 있다
폭포 위쪽에서는 강물이 조용히 흐르다가 폭포에 와서는 갑자기 굉음을 내며 고꾸라지듯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