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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포츠 게시판 문성민을 어떻게 보시나요??
kobenjh 추천 0 조회 6,140 12.04.05 13:47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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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4.05 14:24

    그런데 김학민이나 김요한에 비해 문성민에게 올라오는 공이 저질일 때가 많습니다..

  • 12.04.05 14:32

    엘지, 엘아이지 거포들과 비교하지는 맙시다
    거포들의 무덤입니다
    그 토스로 올시즌 활약한 김요한은 배구의 신입니다

  • 12.04.05 14:35

    제가 현캐팬이지만 올시즌은 김요한이 최고죠... 가빈과의 맞대결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최태웅 권영민의 토스를 때리는 문성민과 지금은 이효동으로 바뀌었지만 황동일의 토스를 때리던 김요한과는 비교가 안되죠.. 김요한의 고질적인 부상이 황동일의 막장 토스때문이라는 우스광스러운 분석도 있었죠..

  • 12.04.05 22:08

    저도 김요한이 받는 토스와 비교할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ㅋ 문성민한테 올려주는 세터는 최태웅 권영민입니다.

  • 12.04.07 11:30

    똥볼처리가 안된다는 말씀은 이단연결이란 말씀인데 죄송하지만 그건 세터들과 비교할게 아니죠.
    일반적으로 뭐 세트는 세터들의 몫이지만 이단 연결은 보통 미들 블로커,윙 스파이커,리베로의 몫입니다.
    김요한, 문성민 둘 다 어려운 볼 처리가 안되는 선수들이지만 세터들의 비교는 착각하고 계신 것 같구요.
    참고로 아포짓 히터에게 가는 포물선 토스는 최태웅, 유광우를 빼곤 거의 차이가 없다는 점 아셨으면...
    문성민은 아포짓 히터가 아니구요.

  • 12.04.05 21:52

    지금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선수고, 더 잘해야 하다고 봅니다.
    시즌이 시작되기 직전까지 공을 만지는 연습도 못했고, 어깨 부상과 발목 부상에도 이번 시즌 저는 만족해요.
    서브나 스윙은 스파이크 폼을 바꿨기 때문에 아직 더 기다려야 됩니다.

  • 작성자 12.04.05 14:00

    저도 동의합니다..문성민에 대한 기대를 또 접을 수 없는 것은 이 선수가 수비도 많이 늘었다는거죠..제가 잘 본 것이 맞다면 김요한이나 김학민보다도 수비 자체가 더 좋아보입니다..그거 보면서 배구 자체를 정말 열심히 하는 선수구나라는 인상이 너무 강했고 아직 한계가 드러나려면 멀었구나라는 생각도 듭니다..나이 더 들기 전에 정점을 찍길 바랍니다

  • 12.04.05 13:53

    할 때는 하는데 뭔가 조금 부족한 느낌.. 사실 기대치가 훨씬 더 큰 선수라 그렇기도 하지만요 ㅜ

  • 12.04.05 14:17

    정말 안타까운? 선수죠.
    진짜 국내선수들은 아예 흉내 조차 낼수 없는 빠른발을 가진 배구 선진국형? 선수인데 국내에서 그 능력이 계속 썩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거기에 머물러 있다 보면 자연스레 자신의 장점도 조금씩 사라질텐데 하는 느낌도 들구요.
    문성민의 가장 큰 약점이 오픈볼 처리가 상대적으로 다른 능력에 비해 약하다는 점이라서
    계속 까이고 있는 점도 매우안타깝습니다.(작년 시즌만 해도소토라는거품용병땜에 계속 1옵션으로 맹활약을했음에도 오픈볼처리때문에매우 폄하되기
    도했죠)
    그러나 저는 여전히 성민이를 믿습니다.무엇보다 생김새랑 다르게? 마인드랑 워크에틱이 갑중갑인 선수인지라
    성민이가 해낼거라고

  • 12.04.05 14:33

    아직 몸이 완전히 안 올라온 느낌입니다
    전성기에 비해 팔 스윙이 아직도 느리고 공에 전해지는 힘도 적게 느껴집니다

  • 12.04.05 15:26

    이번 플레이오프보셨다면 윗댓글들이 좀 이상합니다.....정말 잘해줬습니다.....경기를 안보고 댓글 다신건 아닌지..

  • 12.04.05 15:43

    플레이오프때는 잘 했죠... 리그경기에서 기복이 심햇다고 보여지는데요...

  • 12.04.05 16:05

    똥볼처리가 부족하다..김요한이 최고다?? 올시즌 상대적으로 부진했다하는 점은 인정하고 문성민 본인도 아쉽게 생각하고 있을겁니다..다만..
    플옵에서 팀을 이끈건 수니아스가 아니라 문성민이었고..나름 쉴드아닌 쉴드를 쳐보자면..문성민 오른쪽 어깨 근육이 왼쪽에 비해 2배가량 두껍고 많답니다..
    오른쪽 어깨 인대인가?부상때문에 수술을 해야하지만 시즌중이고 워낙 초반에 삽을 펐던 현캐라.. 그냥 보강운동으로 가닥잡고 시즌내내 재활과 병했했던게 문성민입니다..식사할떄도 고무줄을 놓지 않고 있었다니 수니아스가 세계 어떤 리그를 가도 문성민같은 선수는 없을거라고 세계적인 선수라고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 이유가 다

  • 12.04.05 16:07

    있는겁니다..거기다가 직관한 팬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경기끝나고 항상 발을 절었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이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평발인데다가 발바닥에 뼛조각이 돌아다니는 중이라죠..게다가 발목도 수술받아야 하는 상태입니다..몸에 성한곳이 없는데도이정도 했따는건 더 기대해볼만하다고 봅니다..그여파로 월드리그에서조차 최고수준의 서브였떤 강서브가 올해 많이 약해졌엇고 공격도 많이 셧아웃 되는 장면이 있엇는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국내 최고선수중 하나고
    해도해도 수비는 힘들거같은 김요한에 비해 문성민은 상대 집중포화속에 발전의 가능성도 엄청 많이 보여줬습니다..박철우가 나가리되고 이제 김요한과 문성민정도네요..

  • 12.04.05 16:09

    올해 올림픽 예선이나 문성민에 대해서 기대하는 사람이 많겠지만..현캐팬으로써 문성민은 바로 수술들어가고 재활하면서 몸상태 끌어올리는게 장기적인 국대 플랜이나 현대캐피탈과 물론 문성민 본인에게도 더 좋은 선택이 될겁니다..물론 팬들한테도요..현캐가 발빠른 행동으로 수술시키고 국대소집 안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 12.04.05 16:11

    말이 좀 길어졌는데..김요한 분명 파괴력은 국내 최고수준이고 가빈과의 맞짱 진짜 멋있게 생각합니다..저또한 현캐외에 선수중 가장 좋아하는 선수이긴 한데 세계무대에선 극강의 스피드와 빠른 스윙을 보유하고 있는 문성민이 타점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힘으로 돌파하는 김요한보다는 더 잘 통할것 같은 생각입니다..

  • 12.04.05 16:30

    문성민은 진짜 오른쪽 어깨 근육으로만 시즌을 치뤘죠.

  • 12.04.05 22:41

    김요한, 문성민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들인데요, 문성민이 못한건 아니지만 올해 김요한은 공격력 만큼은 역대 최고라 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았습니다. 둘다 수비가 부족하긴 하지만 국대 라인업에 두선수가 동시에 들어가면 확실히 공격력은 경쟁력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문성민 레프트, 김요한 라이트). 둘다 제대로 된 토스만 받는다면 충분히 높은타점 나올 수 있을거 같구요 . 블로킹 높이는 김요한이 역대 공격수중 가장 높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블로킹 능력은 높이에 비해 떨어지지만. 제대로 타이밍 맞춰서 뜨면 네트위로 명치까지 올라가던데. 팔도 길구요. 쓰다보니 두서가 없는데 암튼 문성민이나 김요한이나

  • 12.04.05 22:41

    올해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준것 같네요.

  • 12.04.06 02:33

    블락 높이가 김요한이 국내 사이드블락커중 높다는 말은 인정하지만..사실 공격타점이 프로 초기시절보다 현저하게 낮아졌죠..그리고 신장자체는 김요한이 문성민보다 육안상 확실하게 2~3센치정도 큰듯합니다.. 팔도 좀더긴듯하고요..문성민도 블락할때 머리가 거의 다넘어옵니다..다만 팔이좀 짧을뿐..김요한은 대학시절 진짜돌고래같이 높은 타점을 자랑했엇는데 .. 팬의입장으로써 너무 아쉬운 점입니다..수비는 문성민이 조~금 나은것 같습니다 실제로 레프트로 올시즌을 치뤄봤구요..순수 공격력이나 파워만큼은 김요한이 위라고 할수있겠는데
    문성민은 세계적 추세인 빠른배구가 강점이라..국제무대에서 좋은활약할수있다고 봅니다

  • 작성자 12.04.06 09:05

    발목부상인점을 감안하지않더라도 대학시절 제가 본 바로는 신장이 작지만 문성민의 타점이 더 높았다고보입니다..타점도 높은데 스피드도 빠르죠..김상우도 문성민의 대학시절을 보면서 문성민의 장점은 엄청난 점프력에 있다고 극찬했었고요..저도 보면서 놀란것중의 하나가 김요한은 신장이 좀 사기라는 느낌입니다..2m정도 되는 공격수가 우리나라에 있었나싶을정도였고 문성민과는 5센티이상 차이날정도이고요..ㄷㄷㄷ 시즌 초 팀에서 센터역할까지 시키자 바닥까지 경험했다고 느껴서인지 공격에서 불을 뿜더군요..ㅎㅎ

  • 12.04.06 11:32

    배구 무진장 좋아하는데 이야기할때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여기에서라도 배구이야기 하니 즐겁네요 ㅎㅎ 예전부터 문성민 VS 김요한은 화젯거리였는데 둘다 좋아하는 입장으로써 김요한이 거의 따라잡은거 같아요.(윤석민이 좀 떨어져 있다가 류현진 김광현 추격한것 처럼) 올해는 문성민이 살짝 부진한감이 있어 아쉬웠지만 김요한이 포텐터진 시즌이라 기분이 좋네요. 안티가 많은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올해는 실력으로 안티들을 잠재운 시즌인것 같네요. 월드리그가 엄청 기대 됩니다. 김요한 문성민 김학민 정광인 공격은 최고일듯

  • 12.04.05 19:27

    아쉬운 선수죠. 문성민은 세계의 흐름인 빠른배구를 하는 선수이고 외국에서도 원투스텝후 올라가는 걸 익히고 온 선수인데, 국내에서는 아직도 트릭 토스나 느린 오픈만 주구장창 올리니... 갖고있는 실력에 100%를 언제나 못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12.04.05 19:29

    박철우 구타사건 이전 플레이시절보다 더 잘한다는 느낌이 안들던데....

  • 작성자 12.04.05 21:20

    박철우보단 분명 잘한다고 보입니다

  • 12.04.06 12:31

    박철우팬인데 정말 안타까워요 현대시절보면 분명 에이스기질이 있는선수인데

  • 12.04.06 22:39

    구타사건보다도 기흉이후에 확 떨어진 느낌이 강하더라고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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