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CJ에 너무 가고 싶은 사람이어요. ㅋ
저번 하반기 공채 때 매우 심히 큰 기대와 희망을 안고 일주일 내내 밤까지 새면서 쓰고 또 쓰고 일백번 고쳐쓴
저의 소중한 자소서가 서류전형 탈락이라는 쓰디쓴 대답으로 돌아와
거의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하고만 싶었던 사람입니다. ㅋ
그 전까지 취뽀에 오면 제일먼저 CJ 관련 게시판부터 들여다 봤는데
그 후에는 CJ 게시판은 거의 가질 않았어요.ㅋ
자꾸 보면 생각날까바,ㅠㅠㅋ
이제 시련의 아픔을 좀 잊을 수 있을 것 같아요.ㅋ
아직 CJ공채나려면 멀었지만,,, 그래도 걍 궁금하고 심심해서요-ㅋ
휴대폰 박살나서 고치려고 섭스 센터에 왔는데 한시간을 기달리래요.ㅠ
ㅇ ㅏ.. CJ 가고 싶어요 넘흐.ㅠ
신입사원 뽑아놓으면 만족도가 50%밖에 안된다던데 그 이유가 충성도가 부족해서래요-
전 진짜 충성도 200% 할 수 있는데.-_-
사랑합니다. CJ. 아흑.ㅠㅋ
- 말은 이렇게 하지만 어디라도 데려간다면 당장에 따라갈 취업준비생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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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은 진짜 많은 듯 하더라구요-ㅋ
CJ직원카드인가?? 그거 무적이라죠.. CJ식음료 체인이 워낙 많아서 ㄷㄷㄷㄷ... CJ 가고싶었는데.. 근데 하반기때 붙은 자소서 또 쓰면 걸러내겠죠? ㅋ
ㅋㅋ 근데 하반기 때 붙으셨었나바요.ㅠㅋ 부러워요//ㅋㅋ
제가 인사과 담당이면 님같은 분은 특채로 뽑을듯..
님이 인사과 담당자님이셨으면 좋겠어요ㅠㅋㅋ
와보시면 이미지와 다르다고들 마니들 그러신대요 저는 아직 배우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