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폭발:장유샤 시진핑에게 남긴 편지?너무 충격적이다
장유샤의 유출된 '비밀 편지'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장유하가 체포된 후, 시진핑 주석과의 갈등을 상세히 기록한 장유하의 비밀 서한이 온라인에 공개되었다.
이 편지에는 장유샤와 시진핑 주석이 중앙군사위원회 지도부, 군 장교 승진, 대만 통일을 위한 무력 사용, 러시아 문제 등 여러 사안에서 심각한 의견 차이를 보였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장유샤는 편지에서 자신이 군사 쿠데타를 일으킬 능력이 있었지만, 그로 인해 발생할 소동이 너무 크고 통제 불능 상태가 되면 중국에서 내전이 일어나 무고한 병사들이 고통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실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장씨는 시진핑에게 행동에 있어 마지노선을 정하고 극단으로 치닫지 말라고 조언했다. 그는 만약 시진핑이 자신을 체포한다면, 그것은 쿠데타, 즉 3~5명이 꾸민 비밀 음모를 통해서일 것이며,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집단 논의를 거치지 않고 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실행되고 발표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제18차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 당시 시진핑 주석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이라는 기회를 틈타 대만을 공격하려 했으나 장유샤와 류전리가 반대했다는 내용도 언급되어 있다. 이로 인해 시진핑 주석은 격분하여 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했고, 제3차 전체회의는 거의 중단될 뻔했다고 한다.
편지에는 당내에서 극소수만이 사안의 세부 내용을 알고 있어 상무위원들 사이에 공황 상태가 발생했고, 결국 고위 간부들이 개입하여 사태를 수습해야 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제3차 전체회의 이후 고위 간부들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진 것은 군부가 당내에서 권력 균형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편지의 진위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사람들이 직접 판단하도록 맡기겠다고 밝혔다.
장유샤가 남긴 편지의 주요 요약
* 군대의 '사병화' 비판
* 시진핑 주석이 인민해방군을 국가와 당의 군대가 아닌, 본인 1인에게만 충성하는 **'개인의 사병'**으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군의 전문성과 국가 안보 시스템을 파괴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 대만 전쟁에 대한 경고
* 대만 통일을 국가적 안위보다는 시진핑 본인의 **'정치적 업적(레거시)'**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려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성급한 무력 통일 시도는 중국에 재앙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 군 지휘부 숙청에 대한 불만
* 로켓군 등 주요 부대의 지휘관들을 잇따라 숙청하는 행위가 군의 실전 능력을 약화시키고 지휘 체계를 붕괴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군부 내 불신을 조장하고 사기를 저하시키는 원인이라고 꼬집었습니다.
* 개인적 배신감과 세습적 유대 강조
* 시진핑과 장유샤의 아버지가 과거 혁명 동지였던 인연을 언급하며, 현재 시 주석의 행보가 선대 혁명가들의 뜻을 저버리는 배신행위라고 표현했습니다. 개인적 친분을 넘어선 절대 권력 추구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 자신에 대한 혐의 부인
* 본인에게 씌워진 '핵 기밀 유출'이나 '부패 혐의'는 시 주석의 권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군부 원로를 제거하려는 정치적 조작이라고 주장하며 결백을 호소했습니다.
요약하자면: 이 편지는 시진핑 주석의 1인 독재 체제와 무리한 군 장악, 그리고 대만 전쟁 위험성을 군부 원로의 시각에서 정면으로 비판하며, 자신의 숙청을 정치적 탄압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