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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향기 ♡ 좋은글 이해인 수녀님의 새해시 모음
바다의 향기 추천 2 조회 7,797 13.12.26 13:28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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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2.26 13:58

    첫댓글 바다의 향기동생
    이해인님의
    새해 시 모음
    잘 봤네요

    먼저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
    실천 할수 있게 기도 하렵니다

    좀길어 한참 읽었지만
    너무 좋은글이라
    지루하지않은
    새해를 앞두고
    큰 가르침 얻어갑니다

    날씨가 흐리고
    금방이라도 눈이나 비가올듯
    하네요
    추워진다니
    감기 더 심해지지않도록
    조심해요
    좋은시간 보내요

  • 작성자 13.12.26 14:33

    언니 반가워요~~
    네 이해인 수녀님께 시 동영상 선물해 드리려고 시 가지러 갔다가
    수녀님께서 올려 놓으신 것 다 들고 왔어요.
    무지개 빛깔의 새해엽서 동영상 만드려고 준비중입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장미 두송이 너무 예뻐요. 언니 모습 보는 것 같아요.
    네 지금 실내에서 시간을 알 수 없을 정도로 흐리네요~눈이나 비 빨리 내렸으면 좋겠어요.
    남은 오후도 언니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사랑합니다.^^*

  • 13.12.26 14:27

    오늘도 향기있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3.12.26 14:34

    감사합니다. 기분 좋은날 되세요^^*

  • 13.12.26 15:22

    바다의향기님, 안녕하세요?
    엄청난 수고를 하셨네요.
    저는 이글 읽는것만 한시간 걸렸어요.
    이제 눈이 자꾸만 침침해져서~~~^^^
    제 작은 소망 있다면 이쁜것도 잘보여야지
    아무리 아름다워도. 잘 보이지 않으면 그 색이 많이 바랜다는 것이지요.
    이쁜 영상글 만드실 때도 그리하여 주심. 고맙겠어요.ㅎ
    수녀님.시집을 통째로 가져온거 같아서
    일일히 다 논할수는. 없고
    한편 한편 다 소중하니까 담아가서 천천히 음미 하고
    친구에게도 전해줄래요.그래도 돼죠?
    좋은글 잘봤어요.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13.12.26 20:48

    꾸미오리님 반갑습니다.
    제가 요즘 그러네요.
    웹디자인한다고 2002년부터 컴하고만 살아서 이젠 돋보기 쓰고 컴 작업해야해요.
    원고 교정할 때도 이젠 두번 세번 읽어야하고 ㅎㅎ
    이해인 수녀님께서 올려놓으신 것 그대로 들고 와서 올렸어요.
    제가 힘이 좋아서 몽땅 들고 왔거든요.ㅎㅎ
    천천히 시간 되실 때 읽으시고 음미하셔요.
    12월 마무리도 알차게 하시고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3.12.26 15:27

    바다에 향기님
    올.지가 복터져어요
    이해인 수녀님 펜입니다

    시집도 몢권 가지고있네요
    출석방에 자주 한편씩 울리기도
    합니다

    올.좋은 시향만끽 하네요
    고맙습니다
    오후시간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 작성자 13.12.26 20:50

    어머그러시나요? 저는 이해인 수녀님의 시집 한권도 없어서 주문해 놓았는데 부럽네요.
    고운 흔적 감사해요. 늘 행복한 날 되세요^^*

  • 13.12.26 15:44

    아공!!길다 ...^^

    저두 새해에는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 하며 살아야겠네요
    이해인 수녀님의 글 참 좋으네요
    향기 언니 수고 하셨어요^^
    오후 시간두 즐겁게 홧팅!!^^

  • 작성자 13.12.26 20:51

    ㅎㅎㅎ 맞아 길다.
    고마워요~~ 긴글 읽어주셔서 다들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좋은밤 행복한 밤 되고
    예쁜 동생 새해에도 늘 웃는 날 기분 좋은날 되길 바래요^^*

  • 13.12.26 20:57

    꽃님♣ 방가습니다
    크리스마스 조용히 넘겼네요.옛날 같지 않아요.
    이제 곧바로 닥아올 연말연시.역시 그렇겠지요.가는지 모르게...
    그동안에 금년 마무리 잘 하시고 앞으로의 알찬계획 세우시면서.
    수없이 많은 연말연시 그러나 이번에는 희망찬 새해를 맞아야 하지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13.12.26 16:44

    주여!다읽었네요.

  • 작성자 13.12.26 20:52

    ㅎㅎㅎ감사합니다.
    복 마니 받으실거에요.. 좋은밤 되세요^^*

  • 13.12.26 17:07

    바다의향기님
    반갑습니다
    이해인님의
    좋은글 많이 올려 주셨네요
    따뜻한 사랑의 마음들
    너무 감사합니다
    소중한 말씀들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

  • 작성자 13.12.26 20:53

    감사합니다.
    이해인 수녀님께서 새해 시 한꺼번에 올려 놓으신 것
    저는 힘이 좋아 들고 왔는데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실거에요.
    좋은밤 되세요^^*

  • 13.12.26 19:15

    한해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신 바다의 향기 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 저녁 보내시구요
    기쁨이 넘쳐나는 행복한 년말 년시
    보내셔요빵긋

    스티커
  • 작성자 13.12.26 20:55

    배실장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배실장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한해동안 고운 댓글로 힘주셔서 감사해요.^^*

  • 13.12.26 21:52

    모든 처음것은 다 신비롭고 아름답쥬><><
    새해 첫날두 설레이는 맘으로 아름다운 한해를 이쁘게 설계했잖어유><><
    마지마까지 아름답구 행복한 시간이됬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 13.12.26 22:16

    감사합니다.
    네 맞습니다. 처음, 첫사랑...첫날, 신비롭고 설레고~
    김유성님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13.12.26 22:50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 작성자 13.12.28 12:39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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