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시황. 실적, AMD 효과에 나스닥 상승
◎ 해외 증시
파월 발언, 실적, 셧다운, 무역 갈등 엇갈리며 혼조
11개 업종 중 7개 상승. 4개 업종은 하락
러셀2000 지수 이번주 약3.5% 상승. 1년만에 최대
파월의 양적 긴축 종료 언급 긍정적으로 작용
특히 고용 시장 하방 리스크 언급한 점 주목
금리인하가 몇 차례 이어질 것으로 해석
10월 인하 확률 98%, 12월 추가 인하 95%까지 상승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도 긍정적 영향
BoA, 모건스탠리 등 예상 넘기는 실적 발표
두 종목 4%대 상승하며 지수 상승에 역할
반면 미중 갈등, 셧다운 이슈는 경계 요인
예산관리국장. 해고되는 공무원 1만명 넘을 것이라고
셧다운 기간 해고 조치는 불법이라는 노조 주장
연방지방법원은 해고 조치 잠정 중단해야 한다고 판결
베센트. 미중 갈등있으나 정상간 관계 좋아 확산 안 될 것
한국과의 관세 협상은 마무리 단계. 세부 조율 중
AMD 9.4% 상승하며 반도체 업종 지수 상승 주도
HSBC. 185→310, 웨드부시 190→270달러 대폭 상향
GPU 수익 크게 높일 계약 연이어 발표 긍정적 평가
반면 AMD 주목 받으며 엔비디아는 약보합 마감
다만 긍정적인 뉴스들은 연이어 등장
유럽의 엔스케일,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건설 계약
엔스케일. 텍사스에 240MW AI캠퍼스 계획.
엔비디아 GPU 10.4만대 수준. 내년 3분기 납품 시작 예상
HSBC. 보유에서 매수로. 200→320 대폭 상향
모건스탠리. 브로드컴 오픈AI 수주 효과. $382→$409
UBS도 EPS 10달러 상향 효과라며 $365 → $415달러
골드만삭스. 알파벳 AI수혜 주목. 234→288
ASML CEO 중국 수요 감소에도 AI붐 수혜 지속 예상
내년 매출이 올해 실적 넘길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
뉴스트리트. 마이크론 성장 좋지만 밸류 부담있어
메모리 수요 긍정적이나 주가 부담. 중립 190달러
다만 반도체 업종 강세 효과에 2%대 상승
로이스홀드. 미중 갈등 강세장 연장시키는 요인
밸류 부담 시점에 하락 유발해 상승할 공간 만들어
아트 호건. 무역전쟁. 셧다운으로 최고치 부근 횡보 예상
상황 길어지면 경제 피해 발생. 자신감에 영향 줄 것
로이터. 중국의 한국 조선업 제재 확대 가능성 낮아
중국 철강, 엔진 수출입에 큰 교역 대상국
실제 조선업 사용 강판의 20~30% 중국에서 조달
미중 갈등에 해군 관련 수주 기대감 크다는 해석도
베이지북. 경제 전반적으로 큰 변화는 없다고
고용은 안정적이나 일부 지역 직원수 줄이고 있어
관세 영향에 비용 상승하는 조짐 관찰.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69 (-0.36%)
국제유가 58.6달러 (-0.07%)
변동성지수 20.64 (-0.82%)
10년물 금리 4.03%
MSCI 한국지수 +3.0%
야간선물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