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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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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이직에 관한 블라인드 글 너무 공감돼서
흥미돋는글 추천 0 조회 31,424 24.09.25 11:25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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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9.25 11:26

    첫댓글 진짜 ㄹㅇ 특히 공채 신입으로 들어온거면 더더욱.. 라포가 탄탄하게 형성되기 때문

  • 그냥저냥 300 넘게 받지만 체계 없어서 튀려고 하는데 가면 더 헬일까 .. 뭔가 슬프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9.25 11:34

    그런거 같아 중견만 돼도 딱히 저런 분위기 아님

  • 24.09.25 11:27

    프로 이직러였다가 맞는 회사 찾고 10년 넘게 다니고 있는데 공감은 되지만 저렇게까지 드라마틱하게 여기진 않았어
    어찌보면 당연하게 여겼고 그게 그렇게까지 부담스럽진 않았는데 부담스럽고 어렵고 하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함

  • 24.09.25 11:28

    대기업 공채 신입으로 입사햇어야 하는데..

  • 24.09.25 11:29

    대기업이나 공채보는 그런 큰 곳은 그러겠다...
    근데 나같이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들은 선택을 해야함. 한 회사에 너무 오래있으면 고여서 개인 발전에 한계가 생겨 실력 좋은 경력자나 신입 들어오는데 내가 실력이 없으면 그들을 통솔할 수가 없음 이런 사례를 종종 봤어

  • 24.09.25 11:30

    22222

  • 333 대기업은 공채 뭐 이런 거 있으니까 저렇고 중소는 이직하면서 내 몸값 올리고 그래야돼....

  • 24.09.25 11:33

    4 대기업들은 그럴텐데 중소는 이직을 계속 해야함

  • 666 그리고 중소는 대리 이후로 더 있어봤자 고여버림.. 시야가 닫혀버려 나가서 차라리 저런 시련이랑 테스트로 나를 끊임없이 증명하고 몸값올려야해

  • 24.09.25 14:53

    7 인정.. 공채없는 회사랑 완전 다른듯

  • 24.09.25 11:32

    공채신입으로 들어온 순간부터 대리될때까지 존나리 나가고싶은나 비정상인가…

  • 24.09.25 11:31

    완전 공감..

  • 24.09.25 11:36

    대기업 이야기!

  • 24.09.25 11:37

    ㅇㄱㄹㅇ임 ㅠㅠ

  • 24.09.25 11:38

    ㅇㄱㄹㅇ 맞는데 대기업 기준 이야기 같아 ㅜ

  • 24.09.25 11:39

    ㄴㄴ 아니다싶음 그냥 나와. 더 좋은 곳 많고 다 적응함. 너무 부담갖지말고 가볍게 살자

  • 24.09.25 11:40

    대겹 공채 다니다가 이직했눈데 할만함 거기잇옷다가는 진짜 크게 고여잇을뻔함

  • 대기업 외국계 저럼 ㅋㅋㅋ레알 중간관리자 이직하면 텃세 쌉오짐

  • 24.09.25 11:46

    공채있는 기업 와보니 알겠음
    아 걔 내 동기야 이러면서 막힌게 뚫림..

  • 24.09.25 11:47

    대겹은 저게 맞을수도 있는데
    중소는 이직 졸라하는게 답임..
    이직안하면 커리어도 돈도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음

  • 24.09.25 11:50

    진짜 ㄹㅇ임.......규모 큰 중소도 똑같아..

  • 24.09.25 11:55

    커리어 연봉 올려서 이직하능거 말고 걍 권태로워서라던가.. 걍 좀 맘에 안들어서 이정도면 고민하라는거아닐까..?!

  • 24.09.25 11:57

    그럼에도 원하는 바가 있으면 이직하는거지 이런걸로 이직하지 말라고 말리는부분은 공감 못해.. 근데 나머지는 공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대기업 아니여도 경력이직이면 다 비슷하긴 해... 내가 쌓은 라포 도메인지식 진짜 무시못함ㅠㅠ 특히 경력직이면 주변에서 기대하는게 있는데 일하는 방식, 업무, 사람들, 환경에 새로 적응하는게 진짜 만만치가 않음.. 멘탈관리하면서 빠르게 퍼포먼스까지 내야하고ㅠㅠㅋㅋ 신입부터 한 회사에서 오래있다가 처음 이직하는경우에는 특히 힘들어하더라

  • 24.09.25 11:57

    ㄹ ㅇ ~~~~~~ 공채가 복이다

  • 24.09.25 12:00

    첫직장이 이직직장같은꼴이라 퇴사 예정ㅋㅋㅋㅋㅋ회사에 과잉스펙이라 생각하는지 팀장은 지 무시한다고 꼬아생각하고 본부장은 회사 금방 떠날 사람한테는 정 안준다고ㅋㅋㅋㅋ으휴…

  • 24.09.25 12:02

    대겹이면 존버하시고 중소면 이직하세요......

  • 24.09.25 12:07

    저거 남자가 쓴 글일거 같음 ㅋㅋ
    대기업 11년차에 이직했는데 원래도 극 남초 회사라 지들끼리 카르텔 형성 오졌어서...
    이직 해도 뭐 딱히 타격 없음 ㅋㅋ

    오히려 이전 직장에선 나 신입사원때 부터 봐온 차장/부장들이 여전히 신입 시절 생각하고 하대하는 느낌 이였다면,
    여긴 어느정도 짬도 차고 나이도 차서 오니까 저런 취급 없어서 좋음 ㅎㅎ

  • 24.09.25 12:09

    나는 외국계였는데 같은부서 유관부서 끈끈해서 라인들 지금도 연락하는데 진짜 중요하다는걸 못잊어 ㅠ 지금회사 중소인데 라인때문에 다님 ㅠ 진짜 중요하더라

  • 24.09.25 12:16

    저사람말대로 회사회 부바부겠지만
    확실한건 사람과 쌓은 라포의 힘은 무시못함

  • 24.09.25 12:21

    난 그게 좋던데 중견 다니다 대기업 왔는데 사람들 알아가는 재미 일 배우고 인정 쌓는 재미도 있고…

  • 24.09.25 12:46

    ㅇㄱㄹㅇ맞말인듯

  • 24.09.25 13:01

    난 대겹다니는데도 몇 년 되니까 존나 발전 없는 느낌인데

  • 24.09.25 13:09

    개공감,,,

  • 24.09.25 13:13

    대기업에서 그만두고 후회하는 사람 많은 이유가 이거 같음

  • 24.09.25 13:29

    내가 그래서 후회중이지

  • 24.09.25 13:43

    ㅇㄱㄹㅇ 특히 대기업일수록 공채 문화 강함

  • 24.09.25 13:43

    예전에 이 글 보고 맞지도 않는 대기업에서 n년 더 낭비했지,, 후회된다 더 빨리 할 걸 겁만 많아서 매일 지옥같이 살았노

  • 24.09.25 14:10

    너무 공감

  • 24.09.25 14:28

    근데 대기업도ㅋㅋㅋㅋ요즘엔 고이면 힘들던데

  • 중소에서 대기업으로 넘어가는 이직은 그래도 나을라나...중소는 뭣도없어가지고..

  • 24.09.25 15:47

    이직해야 몸값이 올라..ㅠㅠㅠ

  • 24.09.25 17:57

    중소는 탈출이 답이다..

  • 24.09.25 18:11

    나한테 너무 필요했던 글이야..

  • 24.09.25 18:16

    저사람은 안정감 측면에서 말한거 같은데...자기가 성장하려면 이직이 훨씬 좋은거같음 특히 중소라면 무조건

  • 24.09.25 18:22

    나는 이직 너무 하고 싶은데 이직하려면 연봉 깎아서 가야됨..ㅎ...ㅠ

  • 24.09.25 22:40

    이미 퇴사하고 이 글을 봤는걸요.. 불안감 높아져 근데 내 주변 사람들은 다 행복해함 진짜 사바사 회사회 팀바팀이다

  • 25.11.25 16:48

    연어옴 이래서 능력있는 경력자들 1년미만으로 다 퇴사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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