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92515232212503
"말 얼굴에 몸통은 물고기"…기괴한 모습의 심해어 잡힌 호주 바다 - 아시아경제
호주 바다에서 기괴한 모습을 한 심해어가 잡혀 화제다. 25일(현지시간) 호주 데일리메일과 9 뉴스는 최근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멜빌섬 앞바다에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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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바다에서 기괴한 모습을 한 심해어가 잡혀 화제다. 25일(현지시간) 호주 데일리메일과 9 뉴스는 최근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멜빌섬 앞바다에서 보기 드문 심해어 한 마리가 산채로 잡혔다고 낚시 전문방송 피싱 오스트레일리아 TV' 보도를 인용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심해어를 잡은 낚싯배 선장인 커티스 피터슨 씨는 지난주 멜빌섬 앞바다에서 수심 1000m 깊은 바다에 사는 심해 희귀 어종인 산갈치(Oarfish)를 낚았다.
일반적으로 아시아에서 주로 잡히는 산갈치가 호주에서 산 채로 잡히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이번에 잡힌 산갈치는 머리는 말처럼 생겼고 몸통은 길쭉한 것이 특징이다. 외형을 자세히 보면, 물고기라기보다는 마치 외계 생명체와 비슷한 모습이다.
해당 산갈치를 본 해외 누리꾼은 "저 위에 안장을 올리면 바다를 질주할 수 있는 거냐", "포세이돈이 타고 다닌다는 해마(Hippocampus)가 딱 저렇게 생겼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체의 경우 길이가 9m 이상에 달하는 산갈치는 세계 일부 지역에서 '최후의 날 물고기(doomsday fish)' 혹은 '종말의 물고기'라 부른다. 흔히 산갈치가 잡히거나 발견될 경우, 지진 등 재앙의 전조로 보는 것이다.
산갈치 동숲에서 옛날에 저도 잡아봤다네요 아니 근데 불쌍하다 뭔가...ㅠ
와 대박이다..심해언데 어케잡앗지뭔가 빛도 자체발광하는거같아
해마+대왕갈치냐고요 무서워요
진짜 해마잖아???!!!!!!!!!
근데 만약에 저렇게 심해에서 올라와서 형태까지 변형된거면 어차피 금방 죽으려나..?ㅠㅠ 살아서 다시 내려갈수는 없나..
보내드려ㅠㅠㅠㅠㅠㅠ
구러게 기압차땜에 입이 터진거같아ㅠ
지진나려나
산갈치 동숲에서 옛날에 저도 잡아봤다네요 아니 근데 불쌍하다 뭔가...ㅠ
와 대박이다..심해언데 어케잡앗지
뭔가 빛도 자체발광하는거같아
해마+대왕갈치냐고요 무서워요
진짜 해마잖아???!!!!!!!!!
근데 만약에 저렇게 심해에서 올라와서 형태까지 변형된거면 어차피 금방 죽으려나..?ㅠㅠ 살아서 다시 내려갈수는 없나..
보내드려ㅠㅠㅠㅠㅠㅠ
구러게 기압차땜에 입이 터진거같아ㅠ
지진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