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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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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결혼한지 2년도 안됐는데 왜 했을까 후회돼요
인기쟁2 추천 0 조회 19,902 24.09.25 23:35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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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9.25 23:39

    첫댓글 저런거에 얼굴붉히고 머리굴리면서 사는게 가족인가? 진짜 여자가 득될게 없구만

  • 24.09.25 23:43

    판 링크없나?! 댓글 더보고 싶더!!!

  • 근데 진짜... 서로 사랑해서 결혼하는건 거의 없구나..싶어 이런 거 보면....서로 사랑하면 서로 먼저 집안일하고 배려할텐데....

  • 24.09.25 23:48

    난 이런거보면 결혼전에 한번도 생각을 안해봤다는게 이해가 안가. S인가?

  • 24.09.25 23:50

    요즘은어찌사실려나 걍 본인혼자 타협하고 체제유지를 했을까 아님 조율을해서 결과를 봤을까

  • 24.09.25 23:52

    개개인의 합의가 문제가 아니고 그냥 사회적 인식이 틀려먹었어. 결혼 전에 계약서 쓰고 손가락 걸고 우리는 다른 사람과 다를 거라고 맹세해 봤자 아무 의미 없음. 결국 상황이 사람을 만들잖아. 온 세상이 대놓고 압박을 가하는데 그거 평생 버티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결국은 이혼하거나 체념하고 을로 살거나 둘 중 하나지. 걍 안하는게 답임

  • 24.09.25 23:54

    아 진짜...ㅋㅋㅋ 읽는데 숨막혀서 보다 내림

  • 24.09.25 23:54

    모르고 결혼했다기엔..지능문제 아닌가?

  • 24.09.25 23:55

    아빠보다 엄마가 훨씬 잘하는데 사람들이 아빠한테만 딸바보라고 함. 엄마는 그냥 엄마.

  • 24.09.25 23:57

    근데 결혼이 저런거라는걸 모르고 결혼했나...? 결혼은 가족의 확장이고 가부장제의 확장인셈인데
    내가 그 시스템보다 강할거라고 생각하나??
    가부장제의 노역자로 들어가서 혁명을 일으키는건 당연히 엄청 큰 노력과 갈등이 필요하지 뭐 ㅋ

  • 24.09.25 23:59

    나도 저게 싫어서 결혼하는거에 적극적일수가 없었는데... 이런거 몰랐다고..?싶다

  • 24.09.26 00:03

    아우 길다... 걍 사셔요..

  • 하기싫어서 안한다해도 평생을 안해요하면서 싸우면서 살아야하잖아ㅋ
    그게싫어서 결혼안함
    싸우기싫으면 하든가
    하기싫으면 싸워야됨
    뭐야 이게

  • 24.09.26 00:07

    이혼을 해.....근데 안할거잖아

  • 24.09.26 00:09

    결혼하기 싫어진다 진심으로

  • 24.09.26 00:09

    안타깝다!!

  • 24.09.26 00:10

    진짜 모르고 결혼했을까? 아닐걸..내남편은 아니겠지 내남편네집은 안그러겠지라는 흐린눈하고 결혼하신건 아닌지..

  • 24.09.26 00:10

    너무 길어서 읽다 말았는데 이혼 안할거면 계속 그러고 사세요. 하실거면 얼른 하시고

  • 24.09.26 00:20

    내가 왜 희생을 해야하는지 모를..

  • 24.09.26 00:25

    존나 결혼의 현실이다ㅋㅋㅋ 저걸 모르고 결혼햇다니 안타깢네요

  • 24.09.26 00:26

    요즘 하는 결혼은 모르고 하는 결혼 아니니.. 안타까울 뿐❣️

  • 24.09.26 00:44

    왜 납탓을 ..

  • 24.09.26 00:45

    에구 이혼하면 될걸

  • 24.09.26 00:58

    18년 33살에 결혼한건데 그때도 몰랐다니 신기하네
    누가봐도 다정한 남편은 명절에 번갈아가기로 했는데 시부모가 제사웅앵웅하니까 걍 받아들이고 ㅋㅋㅋ

  • 24.09.26 00:54

    맞다..

  • 24.09.26 01:00

    아무리 5년전 글이라지만ㅋㅋㅋㅋ 너무 꽃밭상상으로 결혼하셨네ㅋㅋㅋ 어쩌겠어요 본인 선택인데...

  • 24.09.26 01:08

    옛날부터 저러지않았나?

  • 24.09.26 01:14

    비혼장려글이네 난 절대 안 해야지..!

  • 24.09.26 01:15

    요즘은 안그래~
    10000%로 흐린눈하고 지가 자세 낮춰가면서 다 희생하는거임(근데 이걸 희생이라고 생각안하더라고^^)

  • 24.09.26 01:19

    와 그래도 저 글쓴 분은 요즘 기혼감성, 돼랑이 점심 이런 감성도 아니고... 불합리하단 걸 판단은 할 줄 아시네...

    요즘 기혼들은 우리 신랑은 요리도 척척 잘 해줘요~엄지척❤️🫶👍 할텐데....

    시간이 갈수록 결혼은 더 멍청한 사람들이 하는 듯....

  • 24.09.26 01:33

    남편 쉴드 ㅈㄴ치네 ㅋㅋ

  • 24.09.26 02:47

    진짜 몰랐다기보단 흐린눈한거일듯.. 내친구도 저시기쯤 결혼했는데 그래도 내남자는 다르겠지 나는 싫은거 거부하면 되지 하는 마음으로 했는데 쉽지않다고했었음 댓글들이 진짜 솔직하다

  • 24.09.26 03:07

    이거 오년전글인데.. 지금은 탈혼하셨기를

  • 24.09.26 07:10

    요리해주는 남편 자랑글 같뉴

  • 24.09.26 07:57

    유니콘남편이라도만난줄알고 신나서결혼래놓고 뭐 어쩌겠음 정신승리하고 살아야지 화이팅!

  • 24.09.26 08:06

    에궁 극복하세용 홧팅~~|

  • 24.09.26 08:36

    사랑으로 감싸주셔요~

  • 24.09.26 09:38

    맞는말이야 ..

  • 24.09.26 09:45

    사요나라 에서 내림 ㅡㅡ

  • 24.09.26 13:23

    그래서 나는 여자가 암만 능력있어도 능력 없는 한남보다 임금 적게 줄려는거같음. 그 쥐꼬리만큼의 금전적 우위라도 있어야 한남들이 큰소리 칠 수 있다는
    사회적 인식. 그거마저 유리천장 없이 능력제로 급여 주면 대부분의 한남들 여자한테 쳐발릴테니까. 국가가 나서서 1가정 1여자 보급을 지향하는데 한남한테 한녀 못갖다 바치게 되니
    경제적 시스템 자체를 기울어지 운동장으로 셋팅해놓음.

  • 222.. 치사하고 더러운 나라

  • 24.09.26 14:17

    비혼은 지능순~

  • 24.09.26 17:30

    그렇게 짜여진 판에 스스로 걸어들어가놓고 뭘 불합리..... 괜히 비혼비출산 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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