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7509212642
"올리브영"
방한관광객 분석해본 결과
10명중 7명이 올리브영 방문.
인기가 워낙 좋아서
아예 인천 공항->명동 올리브영으로 데려다 주는
무료직통버스까지 등장한다고 함(내년 시범 도입)
명동 올리브영 방문객 95%가 외국인, 매출 90%이상이 외국인 관광객이라고 함.
(참고로 명동엔 올리브영이 총 6곳이 있음)
명동 올리브영엔 직원 120명이 각각 번역기 들고 다니면서
고객응대한다고
한국 관광정보시스템 보고서에 따르면
방한 외국인들의 쇼핑 실태 주요품목 1위는 향수,화장품
올리브영이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하나의 필수코스로 굳어진 단적인 예가
이번 MLB 서울 시리즈 하면서 남편과 같이 온 선수단 아내들이 단체로
방문. (초청X, 자유여행 시간때 자발적으로 왔다고)
이렇게 공식 관광루트처럼 여겨지다 보니
매출도 급속도로 성장
올리브영도 역직구 형식으로 해외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함
2019년엔 3만명이던 회원이 (글로벌몰 기준) 현재는 150만명 회원수를
자랑하면서 약 150개국에 판매하고 있음
댓펌
멍청한 소리인데 직통 버스에 대해 질문해도 될까?
저거 90년대 백화점 버스처럼 인천공항과 명동 올리브영 이어주는 버스인 거 같은데
올리브영을 방문 예약하고 가진 않을테니
올리브영 방문한다는 거 확인할 방법이 없을 거 같거든
업체에서 자기네 이용하라고 만든 직통 버스에 요금을 받진 않을텐데
이러면 내국인이나 단지 명동 가는 관광객들이 많이 탈 거 같은데
그런 사람들 태워줘도 남을 거라고 계산이 된 건가
아니면 올리브영 안 가는 사람들 거를 방법이 있는 건가 궁금해
기사보면
'여행·레저 플랫폼 클룩을 통해 예약한 외국인 고객만 이용할 수 있다'
'탑승객을 위한 혜택으로 매달 K뷰티 대표 인기 상품 1종을 무료로 제공한다. 명동 내 6개 올리브영 매장에서 쓸 수 있는 혜택을 모은 올리브영 바우처도 지급한다'
식으로 외국인만 하는거 같음
첫댓글 내 외국인 친구도 한국 올 땨마다 바리바리 사가더라....나보다 더 잘 알아;;
솔직히 한국 기초화장품이랑 색조같은거 외국보다 훨 좋아
명동올리브영 외국인 쩔어..
얼마전에 베이글칩 쓸어담아가는 외국인 봄
그거 맛있어?
@용호초로 나온나 시뱅알 존맛
@용호초로 나온나 시뱅알 크림치즈바르면 더존맛
올영 외치면서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
이젠 하다하다 막걸리 와인 소주까지 팔더라;;
약간..파리 몽쥬약국 같은걸까..
동네 올영에도 외국인들 많더라 신기
중국은 한국 여자 예쁜 이유 - > 올리브영 있어서 라고 생각함
아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롸
졸라 극단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이미지메이킹이 어쩌다 저렇게 얻어 걸린걸까...
올영이 한국여자들 키웠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 외국 가면 드럭스토어나 약국 필수니까 ㅋㅋㅋㅋ
신기하다 ㅋㅋㅋ 옛날에 일본여행 한침 유행했을떼 돈키호테 가는거랑 비슷한건기?
명동 올리브영 갈 일 있어서 갔다가 깜짝 놀램 올영을 줄서서 사본적은 처음이야... 판매대가 12개인가 되더라?
돈 많이쓰고 가세요〰️
우리도 파리가면 그 몽쥬약국 가자너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많이 와서들 사갔으면~~
동남아에서 진짜 미침 올리브영-다이소 걍 루트 그잡채여
릴스봐도 진짜 많이 가더라
오… 나 저기서 알바하고싶다 스피킹연습하고 돈도받고…
나같아도 간다
ㄹㅇ.. 명동 올영에서 친구랑 전화하면서 5개짜리 팩 하나 담았더니 주변에 있던 중국인 관광객들이 그거 싹 쓸어가더라 .. 한국인이 쓰는 건 다 좋아보이나
명동 올리브영가봐 건물도 엄청크고 물건도 엄청많아
어제 걍 동네 올리브영갔는데 나빼고 다 외국인이였음;;...관광 많이 오는 지역이긴한데 그래도 놀랬어
여행가서 드럭스토어 존잼이잖아 ㅋㅋㅋㅋ
나도 외국 드럭스토어 개좋아하니까
와씨 인천에서 명동 무료셔틀이요?? 얼마이상사야되고 그런게 있나? 예약만 하면 그냥 무료인가?? 개좋겠다ㅋㅋㅋ
클룩이면 내 생각에는 한 이만원 하고 셔틀버스+올리브영 바우처 얼마 이런식으로 할 거 같은데
하긴 드럭스토어 재미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는 코스트코 본사 짱처럼 그러는곤가…?
아무래도 나도 홀린듯이 들어가긴해 구경만해도 재밌어
아 역시 관광지 올영갔더니 안내해주는 직원도 외국인이고 대충봐도 타겟이 외국인관광손님인 느낌이더라구 실제로도 외국인손님 많았고…찐으로 인기많구나…,
와 직원120명
명동 올리브영앞에서 한남들 에드시런 노래개많이 부르고 혼자 길바닥에서 노래부르는거 뭐라하지 암튼그거 갈배들 춤추고 중국인들 카메라로 한국여자들찍고 재밌어ㅋㅋ
밀국사는 한국인도 한국가면 올영에서 20만원어치씩은 사가지고 돌아간다네요…
아약간 파리 몽쥬약국같은 느낌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도 한국인밖에 없던데 ㅋㅋㅋ
직원들 돈 많이 줘야지 그러면
근데 사실 화장품은 다른 곳에서도 많이 팔잖아, 근데 올영만 인기 있는 이유가 뭘까?? 나는 가본 적이 드물어서 인기요인이 넘 궁금 ㅜㅜ…
오옹 여시 댓 보니 구경 가고 싶닼ㅋㅋㅋ 고마워!
외국인들도 핸드폰으로 다 자국 커뮤니티 글 막 보면서 사더라 ㅋㅋㅋ 먼가 귀여웠음
서울에 있는 큰 올리브영은 진짜 크더라 막 몇층하고.. 외국인으로 꽉차고 대박이야
원래 해외여행은 드럭스토어 가는 재미아닙니까..!!!
가성비가 개오지긴하니깐
명동에 외국인 다 있음 올영 가면 외국인들 색조 화장품대에 다 모여 있어 ㅋㅋㅋㅋ
과자 고르는데 옆에서 참견하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맛있고 저건 별로라고 ㅋㅋㅋ
진짜 명동갔는데 진귀한광경이긴했어...올영 95프로가 외국인.. 팩 존나쓸어가고있고 계산대에 줄 사람들 짱많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쇼츠나 틱톡에 나온제품들 보면서 고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