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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매일 하는 생각임
누적으로 피로 쌓이면 진짜 저런생각 숨쉬듯이 함 ㅠㅠ 시발...서울-서울인데도 이래
사람이 미침 저렇게 말하는것도 머릿속에서 순화해서 나온말임 ㅎ
나 6정거장 출퇴근하는데 못앉는거 너무화나서 차샀잖아...
솔직히 거기 타 있는 사람들 그 생각할껄ㅋㅋㅋ 그냥 말을 안해서 그렇지ㅋㅋ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래ㅠ 몸은 개피곤하지 사람한테 치이지ㅠㅠ 저러고 푹 쉬면 또 저런 생각 안들어ㅋㅋ
속으로야 그럴수도 있지 겉으로 표현만 안하면..하루이틀도 아니고 몇년을 그러면 인성 좆창남 ㅠ 난 앉아있는건 아무생각 안드는데 들썩거리는건 짜증나
편도 1시간 20분에 환승해서 가야하니까 화 개많아짐ㅠ 직행으로 1시간이 한계인듯
이해가 스바
월욜오전에 살닿기만해도 살인충동일어남
악마가되.....
ㅠㅠ 에휴.. 몸이 힘드니까 맘이 안따라주는거지뭐
상황이 만드는거지 뭐.. 나도 그래ㅋㅋㅋ 짜증이 안 날수가 없어...... 제발 분산되었으면 당장 우리 회사부터 옮겨줬으면 좋겠음 지방 가도 되니간
아 그리고 한남들 뒤룩뒤룩 살쪘는데 후욱거리면서 이상한 유튜브 불법 웹툰 보고 있으면 ㄹㅇ 화나
난 애초에 앉을 마음이 없어서 걍 암생각 없어
존나 이해..
힘들면 짜증나 ㅠ 어쩔수없음 인간맘이...
경기도 사람이지만 이해감 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걸 어디에 펴서 앉으려고..? 엄청 텅텅 빈 넓은 지하철이면 모르겠는데 대부분의 출퇴근길 지하철에선 너무 민폐..ㅜㅜ
이해가지ㅋㅋㅋㅋ 출퇴근길 힘든데 계속 서있어봐 미침ㅠ 근데 저런생각 아예 안하려고 해야되더라 안그럼 스트레스 두배됨.. 그냥 폭포물 맞으면서 수행하는 중이라고 최면걸음 ㅎ... 닭장같은 사회에 사는 환경이라 어쩔수없음ㅠㅠㅠ
가만히 앉아있는건 괜찮은데 들썩들썩 미어캣은 진짜 대가리 깡치고싶음ㅅㅂ..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를 가던가 병원을 다녀…난 한번도 안들었음… 환승2번에 시내버스 환승까지했었는데… 걍 자리 없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운좋다 생각하는거지…
존나이해
미어캣은 진짜 ㅋㅋㅋㅋㅋ
존나 이해감 ㅋㅋㅋㅋㅋ 힘들어서 마음의 여유 없는데 어캄 그럼.. 저게 인성에리면 직겟은 다 살인마인가 뭐; 힘들면 당연히 그런 생각 할 수 있지
인천사람이라 이해됨어디까지 타고가는거예요?↗️속으로 이생각
생각이야 자유지
지방사람이라 잘모르는데 출퇴근시간에 예민한건 이해함 ㅠ 나도 차타고 갈때 운전좆같이 하는 사람들 있으면 전재준빙의함...
나는 저것보다 더해 그냥 나를 아주 조금 스치고 가는 사람이 있어도 승질나..
지하철로 출퇴근하면 진짜 성격 더러워지는게 느껴지더라 존나 이해감 ㅠㅠ
지치고 힘들어서 순간 그런 맘 들 수 있지근데 이제 그걸 겉으로 발산하면 에리가 되는듯
예전엔 진짜너무 힘들어서 하..좀 일어나라;; 드럽게 오래가네 정도 생각하긴 함 ㅋㅋ 근데 요즘엔 걍 멍떄리면서 창밖보거나 서서 걍 눈감고있음....포기상태 ㅋ
아니 본인도 경기도에서 강남까지 타고 가면서 다른사람을 왜 욕함 그냥 운도 지지리도 없지 생각할뿐
저런 적은 없지만 이해함..
진심으로 난 매일 저랬었는데..
지옥철타면ㆍ 몸이 힘들어서 그럴수밖에 없겠더라... 진짜 출퇴근중요해ㅜㅜ
진심 저렇게 됨내가 지금 무슨생각을.. 이러면서 죄책감 생기는것까지도 공감
그냥 성격 개파탄자됨
저정도면 차라리 출근땐 먼 경기도민이 편할듯 미리 자리 석권 .. 성격파탄자 될만하네;
생각이야 할수잇지 뭐 힘든데 별생각 다들지 뭐
이해돼… 오죽 힘들면..
매일 하는 생각임
누적으로 피로 쌓이면 진짜 저런생각 숨쉬듯이 함 ㅠㅠ 시발...서울-서울인데도 이래
사람이 미침 저렇게 말하는것도 머릿속에서 순화해서 나온말임 ㅎ
나 6정거장 출퇴근하는데 못앉는거 너무화나서 차샀잖아...
솔직히 거기 타 있는 사람들 그 생각할껄ㅋㅋㅋ 그냥 말을 안해서 그렇지ㅋㅋ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래ㅠ 몸은 개피곤하지 사람한테 치이지ㅠㅠ 저러고 푹 쉬면 또 저런 생각 안들어ㅋㅋ
속으로야 그럴수도 있지 겉으로 표현만 안하면..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년을 그러면 인성 좆창남 ㅠ 난 앉아있는건 아무생각 안드는데 들썩거리는건 짜증나
편도 1시간 20분에 환승해서 가야하니까 화 개많아짐ㅠ 직행으로 1시간이 한계인듯
이해가 스바
월욜오전에 살닿기만해도 살인충동일어남
악마가되.....
ㅠㅠ 에휴.. 몸이 힘드니까 맘이 안따라주는거지뭐
상황이 만드는거지 뭐.. 나도 그래ㅋㅋㅋ 짜증이 안 날수가 없어...... 제발 분산되었으면 당장 우리 회사부터 옮겨줬으면 좋겠음 지방 가도 되니간
아 그리고 한남들 뒤룩뒤룩 살쪘는데 후욱거리면서 이상한 유튜브 불법 웹툰 보고 있으면 ㄹㅇ 화나
난 애초에 앉을 마음이 없어서 걍 암생각 없어
존나 이해..
힘들면 짜증나 ㅠ 어쩔수없음 인간맘이...
경기도 사람이지만 이해감 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걸 어디에 펴서 앉으려고..? 엄청 텅텅 빈 넓은 지하철이면 모르겠는데 대부분의 출퇴근길 지하철에선 너무 민폐..ㅜㅜ
이해가지ㅋㅋㅋㅋ 출퇴근길 힘든데 계속 서있어봐 미침ㅠ 근데 저런생각 아예 안하려고 해야되더라 안그럼 스트레스 두배됨.. 그냥 폭포물 맞으면서 수행하는 중이라고 최면걸음 ㅎ... 닭장같은 사회에 사는 환경이라 어쩔수없음ㅠㅠㅠ
가만히 앉아있는건 괜찮은데 들썩들썩 미어캣은 진짜 대가리 깡치고싶음ㅅㅂ..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를 가던가 병원을 다녀…
난 한번도 안들었음… 환승2번에 시내버스 환승까지했었는데… 걍 자리 없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운좋다 생각하는거지…
존나이해
미어캣은 진짜 ㅋㅋㅋㅋㅋ
존나 이해감 ㅋㅋㅋㅋㅋ 힘들어서 마음의 여유 없는데 어캄 그럼.. 저게 인성에리면 직겟은 다 살인마인가 뭐; 힘들면 당연히 그런 생각 할 수 있지
인천사람이라 이해됨
어디까지 타고가는거예요?↗️
속으로 이생각
생각이야 자유지
지방사람이라 잘모르는데 출퇴근시간에 예민한건 이해함 ㅠ 나도 차타고 갈때 운전좆같이 하는 사람들 있으면 전재준빙의함...
나는 저것보다 더해 그냥 나를 아주 조금 스치고 가는 사람이 있어도 승질나..
지하철로 출퇴근하면 진짜 성격 더러워지는게 느껴지더라 존나 이해감 ㅠㅠ
지치고 힘들어서 순간 그런 맘 들 수 있지
근데 이제 그걸 겉으로 발산하면 에리가 되는듯
예전엔 진짜너무 힘들어서 하..좀 일어나라;; 드럽게 오래가네 정도 생각하긴 함 ㅋㅋ 근데 요즘엔 걍 멍떄리면서 창밖보거나 서서 걍 눈감고있음....포기상태 ㅋ
아니 본인도 경기도에서 강남까지 타고 가면서 다른사람을 왜 욕함 그냥 운도 지지리도 없지 생각할뿐
저런 적은 없지만 이해함..
진심으로 난 매일 저랬었는데..
지옥철타면ㆍ 몸이 힘들어서 그럴수밖에 없겠더라... 진짜 출퇴근중요해ㅜㅜ
진심 저렇게 됨
내가 지금 무슨생각을.. 이러면서 죄책감 생기는것까지도 공감
그냥 성격 개파탄자됨
저정도면 차라리 출근땐 먼 경기도민이 편할듯 미리 자리 석권 .. 성격파탄자 될만하네;
생각이야 할수잇지 뭐 힘든데 별생각 다들지 뭐
이해돼… 오죽 힘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