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날..시험준비 잘 되시는지요.
요전 총회에서 17기 송기선회원이 부회장으로, 17기 구동건회원이 17기 기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모두 시험 잘 치셨으면 좋겠구요. 시험끝나고 다같이 맥주 한잔과 함께 화이팅 구호를 외쳤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회비 안 내신 분들 빨리~내주세요. 선금은 맞춰야하니까 급합니다!
동방이 요새 지저분합니다.
일단 켐페인이 그렇듯이 하고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마는것!
동방에서 나갈때
단서 - "자기가 생산하지 않은"
1. 널부러져있는 책 한권 꽂아놓기
1. 쓰레기 하나 갔다 버리기 (밖에있는 쓰레기통에다.)
참여하기로 해놓고 집에 가다가 문득 생각 났는데
마침 손이 비어있고 허리 굽히기 싫지 않고 책 꽂는게 부담없고
빨리 나오라고 닥달하는 사람도 없고 시간이 널널한듯 한데다가
(가장 중요하게) 귀찮지 않다면 위에 말한 두가지를 사뿐히 실행!
물론 하나만 해도 무방
하려고 하다가 귀찮으면 안해도 그만
앗싸리 두권 이상 꽂아놓고, 두개 이상 갖다 버려도 뭐라고 하는 사람 없음.
(다만 자기가 생산한 쓰레기는 버려주는게 인간으로서 기본이겠죠.ㅋㅋ)
참여 의사는 각자 가슴속 일기장에 기록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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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제 휴대폰이 안 고쳐졌는데, 고치는데로 정상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첫댓글 회장 열심히 하는구나. 파이팅~~ 그리고 오늘아침에 문득 티비보고 있는데 재형아... 그렇게 카메라 앞이라고 튈필요는 없잖니 ^^ 광화문의 니 모습 잘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