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인과응보, 권선징악 목격담 달글
이게맞는지의문갖지마라 추천 0 조회 10,912 24.09.27 00:12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9.27 00:26

    @두기두잡 역대급이다..진심

  • @두기두잡 ㅁㅊ 진짜 이건 그 남자 ㅅㄲ 탓이다

  • 24.09.27 00:28

    샤따내려..

  • 24.09.27 00:30

    어휴 남자 지탓이구만.....

  • 24.09.27 00:36

    @두기두잡 워후 첫댓부터 개쎄다 ㄷㄷ 샷따 냃여요..,

  • 와.. 정자가 얼마나 썩었으면

  • 24.09.27 00:53

    헐 근데 이건 진짜 남자 정자 탓이네 ㄷㄷ

  • 24.09.27 01:11

    @두기두잡 ㄷㄷ 자기도 업보인 거 알겠지

  • 24.09.27 01:31

    @두기두잡 그 놈편 썩은정자였구나

  • 24.09.27 01:54

    와 진짜 몇 배로 돌려받앗네. 새삼 정자문제 맞네…

  • @두기두잡 와우... 남자새끼가 문제였네 세상에

    여자분은 쓰레기처분 잘하셨다 정말

  • 24.09.27 02:18

    헐….

  • 24.09.27 05:34

    @두기두잡 와우 썩은정자

  • 24.09.27 07:29

    와 대박이다....

  • 24.09.27 08:42

    헐…..

  • 지우지 말아주라~

  • 첫댓보고 대략 할말을 잃음…..

  • 24.09.27 00:43

    아모야 댓글쓰러왔는데 샤따 벌써내려가네~~적이여 사람있서여

  • 나 괴롭히는 일진애....마약한거마냥 탈모와서 거지같은대 살면서 돈100원 없어서 지나가던 나한테 꿧어...근대 나 못알아본듯..나는 알아봣는대 ㅋㅋ 걔한테 맞은적도있어서..ㅎㅋ

  • 24.09.27 01:01

    할머니 살던 시골에 성격 더러운 할배가 있었는데 동네 고양이들 꼴보기싫다고 쥐약을 푼거야ㅠ그래서 그 동네 길냥이들이 싹 다 죽었거든??근데 할배도 몇개월후에 농약먹고 자살함..그 이유가 아들이 도박중독자라서 할배 돈 들고 도망가고 지애비이름으로 사채들었나 암튼 그게억울했는지 농약먹고 자살해서 며칠후 동네 주민이 발견함

  • 24.09.27 01:07

    물론 동네 할머님들 말로 소문돌아서 확실치는 않는데 농약먹고 죽은건 맞음..더 소름돋는건 그 할배가 키우던 풍산개가 있었는데 맨날 때리고 방치해서 동네분들이 안타까워했거든? 근데 그 개가 한번도 안짖었대....그래서 죽은지 한참 지나서야 주민이 발견한거..ㅋㅋㅜㅜ그 풍산개는 평소에 안타깝게보던 맘씨좋은 아주머니가 입양해서 몇년 더 살다가 무지개다리 건넜고 다시 그 동네에는 길냥이들 살더라..아직 거기 할머니집이 있어서 쉬고싶을때 종종 가는데 할배집은 허물어진체 남아있음,.지나갈때 마다 소름돋아

  • 24.09.27 01:33

    대박 모든게 다 돌아왔네

  • 으휴 미친새끼 잘디졌다 정말

  • 24.09.27 06:54

    @흰둥이가먹던햄 헐 강쥐랑 냥이 불쌍......

  • 24.09.27 11:01

    와 미친갈배놈 잘뒤졌다 그니까 왜 엄한 생명을 죽이고 동물학대하고 그랬노 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런 사례 많이 듣긴했어

  • 24.09.27 01:13

    일진 자살. 일이 안풀려서 우울증으로

  • 24.09.28 19:51

    굳다이노

  • 24.09.27 01:14

    자기 기분대로 학생 괴롭히던 선생 있었음 다른 학년 선배한테 자기 이름 말하면 벌벌 떤다고 즐기던 선생이었는데 졸업 후 건너건너 들으니 가족 중 한명 죽고 조용해졌대

  • 24.09.27 01:53

    와 첫댓....

  • 24.09.27 02:33

    회사 신입이 기존 텃세 인원들한테 왕따당해서 관뒀는데 (나랑은 되게 친했음..) 이후에 그 텃세부리던 사람들 회사 내부 문제로 계약해지되면서 싹 갈림 너무 통쾌했다

  • 같은 집단의 네명이 자살 생각 들 정도로 나 괴롭혔는데 나중에 넷끼리 싸우고 서로 약점 들춰내서 넷 다 감옥감.

  • 24.09.27 04:16

    남 눈에서 눈물 나오게 한사람 그대로 돌려받은거 직접 봄. 남 괴롭히던 사람이 어린 나이에 자살한것도 봤고. 살면서 사소한거로도 굉장히 많이 봄.

  • 24.09.27 05:21

    여기 댓글들 대박이다 다 소름돋아

  • 24.09.27 05:40

    우리아빠한테 사기친 새끼 교통사고로 죽음

  • 24.09.27 06:35

    고딩때 나 욕하고 다니던애 나랑 같은 대학 갔는데 중간에 우리과 복전해서 나한테 도움받을일 생겨서 연락옴 나 원래 진짜 잘 알려주는데 걍 모른다함 ㅎㅎ 사람일이 어떻게 될지 몰라 반드시 나에게도 복수의 기회가 오더라 ㅎ

  • 본가 엄빠 시골에사는데 집 전주인 우리한테 매매하기전에 맹지 있는데 속여팔고 그 길이 동네주민 보행로로 쓰고 있었는데 못지나다니게 막아뒀었음 근데 집 팔고나서 이유도 없이 급사함…..

  • 24.09.27 08:35

    생각보다 주변에 있더라.... 어떤형태로든
    돌려받음..... 자식한테까지 내려감....
    자식이 잘못되면 부모도 자기탓하니까
    그래도이게 자기가 잘못해서 일어난 일이라 생각은 안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신이 시련을 주신다 이럼.. 내주변에 잇고 교회다니고 권사까지 다심 ㅋㅋㅋㅋㅋ

  • 24.09.27 08:46

    나 성추행한 놈 나뿐 아니라 아예 오래 사귄 여친 집안에서 지원도 받고 그랬는데 바람 피고 다니고 맨날 여자랑 놀지 못 해 안달이였는데 결국 오토바이 사고로 죽었대 그 여친한테도 피해주고 나한테도 그런 일 하고 사과 안하고 버텼는데 밀국이였어 근데 결국 죽었다더라고 뭐가 있나봐

  • 우리아빠랑 다른 아저씨한테 사기친 아빠 후배 밤에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었대

  • 24.09.27 12:57

    나 왕따시키고 괴롭히던 애 엄마암으로 죽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