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은 쉽게 돈 많이 버는 만큼 감수해야하는 게 있으니 힘들면 그만두고 일반인들 처럼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 이렇게 말하는 건 틀린게 아니라고 생각함. 이 글의 노지영이란 애는 "쟤는 연예인은 좋겠다"로 시작해서 문제라 생각함. 유학도 "유학가서 불만이 많으면 들어오자. 들어와서의 미래가 깜깜하면 그냥 네가 결정해서 간 유학 계속 해야지 힘들어도 해야지 어쩌겠어." 이렇게면 모르겠는데 첫 문장이 "집에 돈 많나 보네" 이런 문장으로 시작하니까 문제인거 같음.
첫댓글 여시에 개많어
ㅇㅓㄱㅋㅋ 쩌리에 저런 류 댓글 천지삐까리라고생각했는데ㅋㅋ 같은 생각이 바로 나와부렸네
맞아 여시에도 많아
와,, 현실고증 ㄹㅈㄷ
저 말 자체는 맞말이라서 괜찮은데 영상 포인트는 그냥 일상 흘러가는 대화에서 조차도 하나하나 따지듯 생각해서 그런듯.. 캡쳐로 볼땐 맞말인데 뭐가 비관적이지?라고 생각했는데 영상보니 느껴져
대댓 달렸는데 읽고나니 삭제돼서
난 악플이 옳다라는걸 말한게 아니라 감수해야할 부분이 있다는걸 맞말이라고 생각했던거! 어떤 경우에도 나도 악플은 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난 딱히 맞는말이라고 안느껴짐.. 민지 이야기가 맞다고봄 자기가 선택한 일이라고 모든걸 참아야할 이유가 없다는거 공감되고
@쿠르쿠클 응 난 맞말이라고 느껴져서.. 생각하는게 다르니까 뭐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음...
불쌍한인생인듯..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중에 결점 없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인생 힘들듯
여시에 존많
공무원 교사 힘든 점 글에 겁나 많이 나타나는 유형~
22 아 벌써 레파토리 떠올라 혈압오름
ㄹㅇ 저런 사고 가진 인간들 성장배경 궁금함
본인들 삶에 여유가 없어서 그럼...
ㅅㅂ유튜브에 무조건 부정적인 댓 달고다닐듯
진짜 비관이 무서운것 같음
진짜 인간학박사같아 사내뷰공업
아우 숨 막혀..ㅜㅜㅜㅜ
진짜 개많이 봤다...ㅎ
그럼 자기도 징징거리지 말아야될텐데 자기일은 징징거릴듯
어릴때 저런애들 짱많고 30대인 지금은..거의 못본듯 근데 또 커뮤엔 많어ㅋㅋㅋ
"연예인은 쉽게 돈 많이 버는 만큼 감수해야하는 게 있으니 힘들면 그만두고 일반인들 처럼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
이렇게 말하는 건 틀린게 아니라고 생각함. 이 글의 노지영이란 애는 "쟤는 연예인은 좋겠다"로 시작해서 문제라 생각함.
유학도 "유학가서 불만이 많으면 들어오자. 들어와서의 미래가 깜깜하면 그냥 네가 결정해서 간 유학 계속 해야지 힘들어도 해야지 어쩌겠어."
이렇게면 모르겠는데 첫 문장이 "집에 돈 많나 보네" 이런 문장으로 시작하니까 문제인거 같음.
첫 문장이 비아냥인 것도 문제고 저걸 굳이 말로 내뱉는게 문제지
내용은 요즘같이 살기 팍팍한 세상에 한번쯤 걍 속으로 "아 쟤네는 편하게 사는거 같아 부럽다~" 이런 마음에서 나올 수 있을만한 생각 아닐지...
와 그래도 댓글반응(유튭) 많이 달라졌다 옛날에는 맞지ㅇㅇ 누칼협? 이지랄떨면서 아주 방구석 판사님들 대잔치였는데 세상은 계속 바뀌는 게 느껴져서 좋다
진짜 캐릭터 잘만들었다.....
뷰공업은 진짜 천재다.
나 이래서 커뮤에 맘 떴음...
사유하는거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그냥 비관적인거였음.
진짜 요약판이다... 저래서 요즘 피곤하다고 하면 이런 게 피곤하면 커뮤를 끊으라는 댓만 달림.... 그냥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살면 안 될까요.... 어차피 사는 건 다 힘든데....
피곤해서...난 너말이 다맞아 해줘야됨ㅠㅠ...그리고 친하게안지내기
헐 대박 내주변 저런애 이름도 지영이야 ㅋㅋㅋㅋㅋ 제발 고쳐 쿨한척 그만하구
누칼협 감성임 ㄹㅇ
와 ㄹㅇ 인류학자다 요즘 커뮤하면서 저런류의 댓글 많아서 왠지 모를 피곤함 느꼈는데 비관적 사고구나
인간유형 다양하니 저런사람들 있을수있다고생각함
근데 저런유형이 유독 개열받는게 자신한텐 절대절대절대 저 잣대를 들이밀지않아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진짜 열받아ㅋㅋㅋㅋ위선의 끝판왕 그런데 이제 본인은 모르는ㅋㅋㅋ
솔직히 남자들이 이러잖아ㅋㅋㅋ
많지 ㅋㅋㅋ 마음에 여유가 없나보다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