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낮게 나온 CPI, 무역 협상 기대에 상승
3대 지수 사상 최고치. 11개 업종 중 6개 상승
테크, 통신서비스, 금융, 유틸리티 상승폭이 컸음
9월 CPI 예상 하회한 점이 가장 큰 호재로 작용
전년비 3.0%, 전월비 0.3%로 예상 3.1%, 0.4% 하회
근원은 전년 3.0%, 전월 0.2%. 예상 3.1%, 0.3% 하회
골드만삭스. 연준을 놀라게 할 요인없어. 인하 확실시
아트 호건. 긍정적 영향. 연준은 고용에 더 집중
주요 관세 협상 기대감도 상승 이유로 작용
블룸버그. 미중 정상회담 확정에 안도 랠리 명분 생겨
양측 충돌 보다는 진전된 대화. 협상 예상하는 분위기
미국과 캐나다는 다시 충돌, 진정 해프능이 있었음
캐나다에서 레이건이 관세 반대한다는 광고 나감
1987년 '무역장벽은 노동자, 소비자에게 해' 발언
이 라디오 연설을 인용한 광고를 온타리오주에서 내 보냄
트럼프가 강하게 반발하며 관세 협상 중단 선언
이 후 광고 중단하겠다고 하자 트럼프는 협상 재개 언급
한편 트럼프는 관세 때문에 미 증시가 강하다고 주장
미국이 더 부유해졌기 때문이라는 논리
예년 보다 강한 어닝 시즌 성적표도 긍정적 영향
현재까지 87%는 EPS, 82%는 매출 예상 상회 중
EPS는 5년 평균 78%를 넘기는 수준.
포드 예상 상회한 실적에 12% 급등
금리인하 기대에 로빈후드 등 암호화폐 관련주 상승
IBM과 AMD는 양자컴퓨팅 관련 호재로 강세
IBM이 양자컴 오류 수정 알고리즘을 AMD칩으로 운영
마이크론 약6%, 브로드컴 2.8% 등 반도체주들 강세
UBS.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사들 평가 긍정적 650달러
CFRA도 Azure 성장세 주목한다며 강력 매수 620달러
키뱅크. 아마존 광고사업 등 주목. 비중 확대 300달러
웰스파고. 어닝 시즌 AI 투자 지출 계획 중요한 지표
자본 지출 계획에 따라 추가 상승 여부 결정 예상
골드만삭스. 지금의 AI 강세 닷컴 버블과 달라
엔비디아 등은 막대한 현금 창출을 해 내는 기업들
투자, 주주 환원 등에서 닷컴 당시와 달라
일부 경제학자들 관세 부정적 의견 대법원에 제출
버냉키와 옐런 등 전직 연준 의장들도 포함
대법원 판결 앞두고 영향을 주는지 주목
10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53.6. 예상 55 하회
S&P글로벌 제조업PMI 52.2. 예상 51.9 상회
MSCI한국지수 +2.2%, 야간선물 +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