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게시판에 성격에 맞지 않은 글을 올린 것 같아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조만간 삭제조치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삼성전자 공통부문 영업/마케팅 입사예정 (1월 26일 연수원 입소예정입니다.)인 97학번 남학생입니다. 삼성에서의 직장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먼가 멋진 여행으로 추억과 감동을 남겨보고자 미국 서부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연수일정이 은근히 멀리 잡힌 관계로 그전에 좋은 추억을 남겨보려구요..
현재 3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현재 남자 1명 (저..97) 여자 2명 (98, 03)으로 이루어져있구요.. 여행 계획은 12월 21일부터 샌프란시스코 - LA - 아리조나 피닉스 - 그랜드 캐년, 새도나 - 라스베가스 - 샌프란시스코 일정으로 1월 2일 오후 1시 비행기로 서울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추후 일정 조정 가능)
원래 5명이 떠나기로 되어있었으나 2명이 취업진행으로 여행을 포기하게 되어 3명으로 되어버려서 남자 1분 혹은 여자 1분을 새로 영입하려 하고 있습니다.
비행기표는 지금 5매를 예매해놓은 상태라 늦어도 일요일 저녁까지 저희에게 연락을 주시면 그분이 남은 여분의 표 2매중 1매를 이용하실 수 있구요.. 비행기 표는 왕복 62만원입니다. 굉장히 싸죠?? 공동구매 형식으로 구입하여 굉장히 싼 표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직항이구요, 안전하기로 소문난 싱가폴항공 입니다. 물론 왕복표구요.. 비행기 뜨기 직전에 환불 요청만 하면 벌금은 단돈 2만원만 물어도 된다네요.. 그리고 저희가 지금 Herz 라는 미국 렌트카 회사와 계약해서 렌트카도 이미 계약된 상황이구요. (뉴EF소나타) 렌트카도 발빠르게 예약하여 14일 일정에 모든 자동차, 운전자 보험을 포함해서 678달러로 예약해 놓은 상태라 매우 저렴하고 안전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샌프란시스코에선 제 미국인 친구가 여행 가이드를 해주기로 했구요.. 샌프란시스코와 애리조나에서는 동행하는 후배의 지인들이 숙박을 책임져 주기로 해서 숙박비도 절반정도 세이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지금 항공사에 비행기 요금을 입금하고 발권하는게 늦어져서 저희 3명은 내일 중으로 발권하려고 합니다. 여행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늦어도 일요일 전까진 제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여행을 같이 가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없으시면 월요일 이후론 항공사에 전화해서 나머지 표 2개를 캔슬해야 하니까요. 만나서 이야기해보고 의논해보죠. 관심있으시면 연락주세요. ^^
저도 2년 전에 비슷한 코스로 비슷한 시기에 갔었는데 피닉스는 않가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 거기 가봐야 아무것도 없고 사막만 있습니다. 라스베가스는 생각보다 물가가 싸니까 호텔에서의 부페(약1만원으로 기억) 가 좋을것 같네요.그랜드캐년이 정말 짱이죠 .....잘다녀오세요
첫댓글 잼있겠다..쩌비..
잼있겠다..쩌비..
부럽슴다. 쩌비.
저도 2년 전에 비슷한 코스로 비슷한 시기에 갔었는데 피닉스는 않가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 거기 가봐야 아무것도 없고 사막만 있습니다. 라스베가스는 생각보다 물가가 싸니까 호텔에서의 부페(약1만원으로 기억) 가 좋을것 같네요.그랜드캐년이 정말 짱이죠 .....잘다녀오세요
서부지역이 독감이 극성이라던데 괜찮겠어요?
정말 걱정되서 하는 말이에요...
싱가폴 항공 스튜디어스 유니폼이 아주 멋지죠!
y장외홈런님 귀중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 잘 다녀올께요.
작년에 그랜드 캐년 갔었는뎅 눈이 엄청와서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 ㅠㅠ 그래두 멋있어요.. 아~~ 다시 가고 싶당..
,비자 있는사람에 한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