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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이야기방] CJ그룹 지원자 빼고 봐주세요.... (CJ 현직자, 경험자분들만)
인생은장기다 추천 0 조회 3,432 11.03.11 10:13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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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3.11 10:31

    첫댓글 힘내요

  • 11.03.11 13:35

    좋은정보감사합니다. 힘내세요...고생끝에 행복이 올겁니다!

  • 11.03.11 15:43

    현직자는 아니지만 작년에 이것때문에 고민 많이 했습니다. 세후 월 200에 집세랑 밥값을 빼면 돈 모으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서울에 집 있는 친구들이 부럽고 10년 모으면 겨우 전세 들어간다 생각하니 답답하고.....휴.....

  • 11.03.12 13:51

    대학생이 가고싶은 회사 1위기업...연봉 3천600이 인생에 다가 아니더군요...좋은곳으로 가시길 -퇴사자-

  • 11.03.13 14:55

    CJ 말씀하시는건가요??

  • 11.03.12 21:39

    3000이면 대졸신입 기준에서 훌륭하죠!! 어디서 어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은지 모르겠지만 이겨내셔야 합니다. 다른 생각마시고 열심히 일하셨으면 합니다!! 전 참고로 CJ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작성자 11.03.13 15:37

    글쓴이인데요 제가 겪은겁니다. 대졸신입기준에서 삼천이 훌륭해보일수도 있으나... 대기업기준이란 것과 업무강도에 비례하는 적정 연봉을 생각해야할듯합니다.

  • 11.03.14 01:19

    업무강도는 개인차니까.... 이겨내실 수 있을 겁니다!! 다른 회사 붙었다면 모를까 백수 되는일이라면 전 절대 반대입니다!! 다른 회사 알아보시면서 편하게 생각하세용!!

  • 쪽지하나 드렸습니다.

  • 11.03.13 12:16

    cj...구직자들이 선호하는 이미지를 가진 엔터테인먼트쪽은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만(뭐..그래봤자 금요일 밤 11시에 부회장 지시로 야근자들 이름적었다던데..) 제일제당은 실적에 대한 압박때문에 간부 토요일일요일 자진출근하고, 아침7~8시에 출근하고 새로 들어오는 경력 사원은 삼성에서 많이 오고 주말에 누가 나와있는지 대표이사가 한바퀴 돌고...
    누구는 밤새워 일하는데 누구는 임원빽 있다는 이유 하나로 놀면서도 터치 안받고 고과 잘 나오고....cj에서 보낸 20대가 후회스럽습니다. 첫 직장으로 7년 다녔는데 나오는 날 눈물나지도 섭섭하지도 않더군요..메일드리겠습니다

  • 11.03.13 14:44

    아아...이건뭐지......현직자 아니고 지원자입니다.....정말 cj취업했으면 소원이없겠다밤새갈망하는 수많은 지원자들의 마음을 쿵 가라앉게 하는 이 글과 댓글들, 그래도 현실의 한 면을 잘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근데, 어느 상황이건 고민과 후회는 늘 사람이 살아가면서 하게되는 것 같아요..너무 외적으로 보여지는 판타지를 기대해서 기대한만큼 실망과 좌절이 큰 것 아닐까요...아님 역시 국내 대기업은 어쩔수없는 걸까요..아아 일본 지진을 보면서 정말 취업이고 자시고간에 생각많아진 요즘 더 생각이 많아지게 하네요..ㅠㅠ

  • 11.03.13 17:00

    남의 돈 벌기가 쉽지가 않죠.

  • 11.03.13 18:05

    비단 씨제이 이야기만은 아니군요 ㅎㅎ

  • 11.03.13 19:51

    맞아요 저는 타기업이지만 비단 씨제이 이야기만은 아닌것 같아요 ㅎ 힘내세요. 그리고 금융권 친구와의 비교하며 좌절은 안했으면 해요. 그 쪽은 워낙 잘 버는 케이스이니까요. 겉보기에는 화려한 곳들이 그림자도 많죠. 그래도 사람이 좋다면, 참고 견뎌내보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어요!

  • 11.03.13 23:27

    현직자 인데요... 아이디가 이래서... 암튼... -0-;; 전 감사하면서 다닙니다... 요즘 취업하기도 힘든데, 3000이면 감사하면서 다녀야겠죠. 그리고 인센티브 받으면 연말용돈(?)정도는 되는것 같아요.

  • 11.03.17 19:01

    퇴직자입니다. 평소에 얼씬도 안하던 게시판에 들어왔더니 이런 글이 있네요. 저는 2년을 채 못 채우고 나왔었는데, 보통 8am에서 10pm(11pm, 12am도 심심찮게) 정도였습니다. 집에서 잠만 자고 주말도 자주 반납했던 기억이 있네요. (덕분에 돈은 많이 모았네요) 지금은 다른 회사로 옮겼고, 주변에 다른 사람들을 보면 cj는 평균 이상 빡센 듯 합니다. 그에 대한 보상은 뭐 아시는대로구요. 취업 사이트들에 공시했던 연봉이 식대 + 인센티브 잘 받았을 때 포함인 걸 알았을 때 그 허탈함이란... 얼마나 근무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신입지원 가능 나이에 다른 회사 버리고 오신 정도시면 퇴사도 권해드리고 싶네요.

  • 11.03.21 16:50

    삼성 금융계열사 4년 다닌 퇴직자입니다만, 연봉 PS PI 합쳐서 5천 넘게 받았구요, 부서 사람도 너무 좋았지만 일이 괴로워서 결국 그만뒀습니다. 적성도 안맞았지만 업무량이 정말 감당할 수가 없을 정도였어요 '이러다 부도나겠다' 는 말을 주문처럼 외울 정도... 대기업 다 거기서 거깁니다. 일 힘들어도 돈 많이 주잖아? 그 돈 다 소용없다 생각 들 정도로 매일이 괴롭더군요... 옛날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학생들이 들어오고싶어하는 대기업은 다 거기서 거기예요.. 아무쪼록 좋은 자리 찾아가시길...

  • 11.07.29 18:00

    퇴직자인 1인입니다. CJ 다닐 때보다 돈은 더 적게 벌지만, 훨씬 행복합니다. 이건 뭐 다른 대기업들도 그렇지만, 사람 취급 못받은 경우 한두번도 아닙니다. 그만 둘 때도 팀장이 니가 다른 찌질한 기업 밖에 더가겠냐는 말로 끝났음 -_- 생각만하면 열통터져서 무지하게 자극제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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