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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동양사 한국사 고려의 서경과 발해의 서경 중 어느 쪽이 천험의 지리를 갖추었을까?
치우천 추천 0 조회 324 04.12.13 20:09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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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12.11 21:55

    첫댓글 어우 한단고기는 복잡해.무슨말인지두 ㅋ 한단고기 읽어보니깐 오히려 혼란만 생기는듯

  • 작성자 04.12.12 15:06

    혼란이 생기는 건 당연합니다. 만주 땅의 주인이 자주 바뀌었으니 복잡할 수 밖에..그리고 강단학계의 사관이 바로서야 우리 역사가 명쾌해질텐데, 아깝습니다. 만주를 차지하는 나라가 동북아를 제패한다..이게 환단고기의 요점이라고 봅니다.

  • 작성자 04.12.12 15:15

    우리 역사는 한문으로 기록되어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 어려움이 많죠. 하긴 서양인들이 어려워하는 라틴어도 따지고 보면 '유럽의 한문'이지만..저도 옥편을 가지고 한자와 씨름하느라 고생합니다. 처음에 힘들었으나 많이 익숙해져서 오히려 '한자'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 작성자 04.12.12 15:34

    한자..이게 바로 중화 문명의 흡수력이죠. 전 사대주의에 빠진 근세조선의 역사를 좋아하지 않지만, 세종이 재창제한 한글이 조선왕조의 최대 업적이라고 인정함. 한글이 없었다면 중국에 동화되었을 것..흠..쇄국정책도 순수한 피를 보존해 지나족에게 동화되는 걸 막았다고 할 수 있겠군요. 발전에 장애가 되지만..

  • 04.12.13 12:47

    음! 쇄국정책이 지나족도 막았나요?

  • 작성자 04.12.13 18:22

    대륙과 이어진 조선은 중국과는 대결을 피하고, 오직 사대 외교를 통해 안보를 보장받았습니다. 사신과 함께 중국으로 가는 상인들만 빼고 모든 백성들은 농업에만 전념했죠. 조공 무역만 빼고는 빗장을 걸어 잠그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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