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이 더해가는 계절 5월! 은총의 성모성월을 맞아 본당 구역별 성모의 밤(5.5 ~5.28)을 실시하였습니다. 성모님의 자애로운 품안에서 언제나 저희의 기도를 전구해 주시고,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어머니께 온 마음을 다해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첫댓글 5월 한 달은 이렇게 작은 기도와 정성이 모여 성모님을 닮아 갑니다. 감사드리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댓글 5월 한 달은 이렇게 작은 기도와 정성이 모여 성모님을 닮아 갑니다. 감사드리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