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오늘은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아침입니다.
현재의 이스라엘 예루살렘 시간을 보니 새벽 2~3시경 사이이고,
달의 빛 반사율은 약 4% 이상이며 초승달을 눈으로 관측할 수 있으니,
토라 유대 달력으로는 종교력 7월 1일 나팔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를 비롯하여 여러 유튜버 형제자매님들도 더욱 예수님 오심을 기대했던,
2026년 9월 11일은 지나게 되었지만 예수님 오심을 간절히 소망하는 우리들은
다시 깨어 살펴보고 진리의 말씀들을 찾으며 예수님 오심을 준비하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진리의 말씀들을 숙고하고 생각하며 깨닫게 되는 것들을,
같이 공유하고 나누며 예수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데 있어,
조금의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부족하지만 간략히 글을 쓰고자 하오니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신약 - 구약 성경 66권의 책 중에서
예수님 이방의 교회의 구원(구속)에 가장 적합한 책은,
구약성경 8번째 책 룻기서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요,
이는 룻기서가 오순절에 유대인들이 읽는 책이고,
이방의 모압 여인 룻이 이스라엘 하나님을 믿으며,
예수님을 상징하는 보아스가 마지막에 구원(속)하는 내용이,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에 전해진 이방의 구원(속) 사역과 비슷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룻기서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살펴보고 숙고해 보아야 하는데요,
룻기서 내용에서 보리 추수 - 밀 추수 - 타작 마당 - 희년(대속죄일)의 타임라인을 갖는데,
룻기서의 마지막은 이스라엘 고엘 제도(친족이 되찾아 오는 것(to redeem))를 통해 룻을 구속합니다.
이 룻기서 책의 내용은 지금의 사탄의 세상에서,
사람의 몸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사람의 친족이 되셔서,
예수님의 교회를 사탄으로부터 구원(속)하시는 구속사적 의미를 갖는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스라엘 고엘 제도는 레위기 25장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고 그 내용은 룻기서 마지막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레위기 25장 그 희년의 나팔은 7월 10일 대속죄일에 불어지게 되니,
어쩌면 룻기서의 마지막 결말은 대속죄일이 그 끝이 아닌가 생각해 보는데,
룻기서 4장 2장 말씀에 10명의 장로들..
룻기서 4장 18~22절 말씀에 10명의 사람들..에서,
10일 대속죄일 날에 대한 힌트가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2026년 유대력 대속죄일을 살펴보니 2026년 9월 21일이고,
2026년 토라 유대력 대속죄일은 2026년 9월 22일입니다.
유대력 2026년 대속죄일이 지나면 9월 23일이 되고 추분이 되는데요,
추분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고 여름의 끝이 되며 겨울의 시작이 될 수 있는데,
(일 년을 여름과 겨울 두 계절로 나누어 보았을 때에)
죽은 자의 부활의 내용인 요한복음 11장 9절 말씀과,
데살로니가 5장 4~5절 말씀에서 낮과 빛에 대한 강조의 말씀은,
어둠이 많아지는 추분 전에 대한 힌트의 말씀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또한 이 날들 즈음으로..
9월 21일은 국제 평화의 날이 되고,
2026년 9월 22일~28일은 제81차 유엔총회 토의가 뉴욕에서 있으니,
데살로니가전서 5장 3절 말씀에서 그들이 평화와 안전을 말하게 되는 때가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에스겔서 40장 1절 말씀에서,
희년의 시작일은 그 해의 시작일이 된다는 의견이 있는데요,
자세히 두 구절을 살펴보면 쉼표로 연결되어 있으니,
대속죄일이 희년의 시작, 그 해의 시작이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2026년 대속죄일도 매우 매우 매우 중요한 날이 되리라 생각하는데요,
레위기 23장 주님의 7 명절 중에서 대속죄일은 등잔대로 보면 6번째에 위치해 있는데,
계시록 1장 19~20절 말씀에서 7 등잔대들은 7 교회라 말씀하시며,
시험(환란)을 면하게 되는 필라델피아 교회는 6번째 등잔대이니,
6번째 등잔대 대속죄일은 6번째 교회 필라델피아 교회와 연관되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또한 두 번째 서머나 교회와 여섯 번째 필라델피아 교회는
서로 등잔대가 연결되어 있으니 2 - 6이 되니 26년을..
서머나 교회가 10일 시련을 받을 것이라는 말씀에서 대속죄일..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여러 가지 생각으로
2026년 9월 21일부터 23일 2026년 대속죄일 기간은
다른 날들에 비해서 더욱 많이 중요하게 느껴지는데요,
이 날들로부터 1260일 전 3년 반을 계산해 보면 2030년 3월 초가 되고,
보름달 전 후를 1일로 계산하여 보면 이 날들은 2030년 부림절 기간이 되며,
이 날들로부터 2595일(전 3년 1260일 + 다니엘 12장 12절 1335일)을 계산해 보면,
2033년 10월 29일이 되는데,
2033년 10월 8일 개기월식(유대력 초막절 1일)이 뜨는
보름달의 날을 새 달의 시작 1일로 계산하여 2033년 10월 29일을 보면,
초막절 마지막날 8일째의 날이 됩니다.
이 타임라인도 매우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레위기 16장, 25장, 시편 50장 말씀들을 곰곰이 숙고해 보시길 바라며,
지금의 시대를 은혜의 시대라 하는데요,
5의 숫자가 성경적 의미로 은혜를 말하며,
은혜에 은혜의 의미는 5 x 5 = 25가 되는데,
희년에 대한 성경 말씀이 레위기 25장에 기록된 것도..
시편 50장 5절 말씀도..
2001년 911 테러로부터 25년이 된 것도..
2017년 9월 9일 목성 출생으로부터 9년이 된 것도(보통 출산 개월 수 9월)..
2017년 9월 23일 계시록 12장 SIGN으로부터 10번째 그림인 것도(10 처녀 비유)..
2027년부터 2033년까지 11번의 개기일식과 11번의 개기월식이 있는데 7년 환란의 하늘 그림인 것도..
너무도 많은 하늘 SIGNS과,
세상 마지막 때의 상황들이 펼쳐지고 있고 펼쳐지게 됩니다.
그러하니 계속 깨어 살펴보기로 하고요,
늘 말씀드리지만 예수님 오심을 기다리는데 있어,
저의 글은 참고만 해 주시길 바라며,
진리의 말씀 안에서 계속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2017년 9월 9일 목성 탄생으로부터 2026년 9월 22일까지는 3301일..
히브리 스트롱 사전적 의미가 눈에 띕니다.
힘내십시오~!!!
유대력으로 2026년 4월 1~3일이 유월절이었지만,
만약 보름달 즈음을 1일로 계산하여 본다면,
2026년 4월 2일에 보름달이 떴으니 1일이..
4월 15일은 14일 유월절이..
4월 26일은 성경적 초실절이..
그날 초실절로부터 150일을 계산하면,
2026년 9월 22일은
쿰란공동체 사람들이 지겼다는 150일 오순절이 됩니다.
아무튼 이것도 참고하시길 바라고요,
하루하루 예수님 오심의 소망 중에서
더욱 기대할 수 있는 하늘 사닥다리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12~13일..
집어삼킬듯한 사자자리 입 부근에서 개기일식이 있었는데요,
그 일식은 스페인을 경유하는 일식이어서 요나의 표적 일식이 아닐까란 글을 썼는데,
그날들로부터 약 41일이 되는 날은 9월 21~22일이 됩니다.
구약성경 32번째 책 요나서를 읽어보면(예레미야 32장 참조),
이스라엘의 원수 니느웨이에 40일간 회개기간이 있었는데,
다행히 니느웨이는 회개했지만 지금의 시대는 어떨까요?
40일이 지나면 41일부터는 심판의 시작이 되겠는데,
그 일식이 심판을 상징하는 사자자리에서 있었다는게
더욱 특별히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