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2023년 1월 19일♡
주님, 먹구름이 하늘을 덮고 지금이라도 곧 비가 내릴 것 같은 아침입니다. 구름으로 인해 태양을 볼 수는 없지만 태양은 떠오르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의 어두운 현실로 주님이 보이지 않을 때도 있지만, 주님은 불꽃과 같은 눈동자로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여 주시는 줄을 믿습니다. 오늘도 영의 눈을 떠서 주님을 보게 하시고, 영의 귀를 열어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여 주소서. 주님, 어둠을 박차고 일어나 걸으며 뛰며 목소리를 높여 주님을 찬양하는 날이 되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창17: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창17:15).
하나님께서는 ‘아브람’(Abram)(큰 아버지)의 이름을 ‘아브라함’(Abraham)(열국의 아버지)으로, ‘사래’(Sarai)(나의 공주)의 이름을 ‘사라’(Sarah)(열국의 어머니)로 바꾸셨습니다. 성경에서 이름은 그 사람의 정체성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이름을 주실 때는 새로운 정체성을 세우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