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2025.12.19.(금)
절대 어제를 후회하지 마라. 인생은 오늘의 나 안에 있고, 내일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
L. 론 허바드 -
되돌릴수 없다면 반성하고 오늘과 내일을 현명하게 대처해야겠지요. 배기호
정치
내 편엔 ‘넷플’, 네 편엔 ‘공포 드라마’인 대통령 보고. 조선일보
- 잇단 질책·면박...'폭탄 터지나' '찍히면 끝장'
- 개딸 "시원·통쾌" 환호…野 "군림하는 권력자"
“수박 겉핥기식” “정확히 보고 해달라”…‘이재명식 업무보고’ 장외설전. 한겨레
李 “책임 안지는건 천하의 도둑놈 심보” 이학재 또 질타. 동아일보
이재명 "뒤에서 딴 얘기 말라"…국힘은 당내 갈등↑. 노컷뉴스
'말 길다' 지적받은 이학재, 李에 또 반박 "참모들 정확히 보고하라". 한국경제
‘책갈피 달러’ 단속은 누가?…업무협약 살펴보니. KBS 뉴스
- "외화 불법반출 단속의 법적 책임은 관세청에 있고,
- 인천공항은 업무 협조를 하는 것"이라며 "정확한 보고를 해줄 것을 참모들께 당부드린다"고 재반박
쿠팡 김범석 의장 청문회 불출석에 국회 고발⋯정부 '영업정지' 강수(종합). v.daum.net
배경훈 과기부총리 “쿠팡 영업정지 여부, 공정위와 논의 중”. 한겨레
방첩사 계엄연루자 징계, 컵라면 먹으며 항명한 체포조도 불이익. 조선일보
국제
"호텔비 8000엔 내려" "중국어 덜 들려" 중일 갈등에 달라진 도쿄 풍경. 서울신문
[특파원 시선] 중일 갈등 외면하는 美트럼프…섭섭한 日. 연합뉴스
건강보험 문제도 공화당 반란표…트럼프 집권 1년 만에 흔들린다. 조선일보
IS 여전히 위험하다…호주 참사에 '가스라이팅 자생테러' 주의보. 연합뉴스
태국·캄보디아 국경서 포성 이어지는데, 트럼프 또 "휴전 합의". 오마이뉴스
UAE-이란 사이 두쪽난 예멘…수에즈 운하 정상화 다시 안갯속. 중앙일보
- 아랍에미리트(UAE)와 이란이 서로의 후원 세력을 이용해 예멘에서 파워 게임
"'성과급 1억' 안 부럽다"···겨울 보너스만 평균 1000만원이라는 '일본‘. 서울경제
- 최근 일본에서 임금·물가 올겨울 기업 보너스가 처음으로 1인당 100만엔(약 950만원) 넘어
미국 '경제 핵심' 소비 지출 정체…10월 소매판매 증가율 '0%'. YTN
우크라인 75% "확고한 안전보장 없이 러 유리 종전안 수용 불가". 연합뉴스
젤렌스키, 결국 '백기' 흔드나…"나토가입 포기" 다시 입에 올렸다. 서울신문
트럼프 “베네수 정권, 외국테러조직으로 지정”···한층 더 강화된 마두로 압박 수위. 경향신문
결혼 35주년 앞둔 부부, 호주 총격범 총 빼앗으려다 끝내…. 동아일보
경제
올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19년 만에 최고치일 듯. MBC 뉴스
미래에셋, 스페이스X 투자 빛봤다. 매일경제
한강 상공 오간다는 ‘드론 택시’ 내년에 못 본다…운항 2년 늦춰져. 한겨레
카페서 ‘컵값’ 따로 낸다…일회용 컵 무상 제공 금지. 매일경제
EU, 옴니버스 I 패키지 승인, 기업 지속가능성 규제 대폭 완화. 그리니엄
‘세계 3위’ SK실트론 인수… 두산, 3조원대 빅딜 성사. 조선일보
- 세계 3위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을 인수
- 대상 지분은 70.6%로 거래 규모는 3조원대로 예상
- 두산그룹의 미래 먹거리인 반도체 등 첨단 소재 사업에 한층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
LG엔솔, 포드와 맺었던 ‘9.6조 배터리 계약’ 날아갔다. 동아일보
코스피 +1.43% 4,056.41
닛케이 평균주가 +0.26% 49,512.28
SSE +1.19% 3,870.28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시연기, 숨소리까지 공포가 된다. 게임뷰
[시사금융용어] 제로샷 러닝. 연합인포맥스
- 인공지능(AI) 모델이 단 한 번도 학습하지 않은 새로운 범주를 추론해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고급 머신러닝 기술
사회, 건강기타
샤이니 키, 박나래 주사 이모 재택 시술 인정…‘나혼산’ 하차. 한겨레
“도난사건 때 매니저 개인정보 넘긴 의혹”… 박나래 前 남친 고발당했다. 조선일보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 되길” 유재석, 조세호 유퀴즈 하차 직접 언급. 조선일보
'이강인 부상 교체' PSG, 인터콘티넨털컵 우승으로 6관왕 대기록. 연합뉴스
‘대박 계약 자신있나’ 김하성, 왜 711억 다년계약 거절하고 294억 재계약 했을까. 조선일보
"미친X 아니냐?" 이영자도 경악한 박나래 '방송 불가' 술버릇 소환. v.daum.net
[단독] “내일 Bom이 봐야 한다”…쿠팡, 과로사 영상 초 단위 ‘총력 대응’. 한겨레
-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 장덕준씨가 심근경색으로 숨진 이후 김범석 쿠팡아이엔씨(Inc) 의장을 정점으로 총력 대응을 했던 것으로 확인
- 과로사 책임 의혹이 불거질 것을 우려해, 장씨가 물류센터에서 일한 6일치
- 영상을 초 단위로 분석하며 ‘고강도 노동 실태’를 축소하려 한 것
자립의 문 열다!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이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내 손안에 서울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 되길” 유재석, 조세호 유퀴즈 하차 직접 언급.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