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을 품는 삶과 함께 하시는 공동체를 세워나가게 하옵소서'
(마태복음 18:10~20)
"14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14, 20절)
잃어버린 양(10~14), 형제가 죄를 범할 때(15~20)
작은 자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은 잃어버린 양으로 이어져 그 99마리 양보다 더 큰 관심을 가지시고 99마리 양을 산에 두고 가서 그 잃어버린 양을 찾으시사 길을 잀지 아니한 99마리의 양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시며
그리하여 오늘의 말씀과 같이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고 하심을 보며
세상의 기준과는 다른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알 수 있으며 어린 아이와 같은 작은 자, 또 연약한 믿음의 작은 자도 해당됨이라 여겨지며 업신여기지 말고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잃어버리지 않도록 힘쓰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을 깨닫고 붙잡게 되며
같은 이유에서 형제가 범죄하거든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고 들으면 형제를 얻은 것이요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증하게 하며
신중하게 일을 진행하고
그들의 말도 듣지 않으면 최종적으로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으면 이방인과 세리 같이 여기라고 하시어 교회는 하늘과 땅의 매고 푸는 통로이며 두 사람의 합심 기도에도 하늘 아버지께서 들어주시는 근거가 되는 것이며
그리하여 오늘의 말씀과 같이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으시니
이 또한 세상의 기준과는 전혀 다른 것으로 세상은 숫자가 많아야 성공한 것으로 여기지만 두세 사람이라도 온 맘과 뜻을 다해 주님의 이름으로 모일 때 주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가 진정한 성공이기에
주님이 아니 계신 화려한 예배와 많은 숫자의 모임은 허망한 것이요 하나님과는 상관 없는 것이 될 수 있음이라 여겨지며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와 같이 실제로 작은 자 그와 같은 연약한 믿음의 작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주님의 마음과 뜻을 품고 정성을 다해 돌보기를 힘쓰며
형제 자매를 사랑하여 귀히 여기며 두세 사람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모임에도 주님이 함께 하시는 모임임을 알고 우습게 여기지 말고
더욱 귀히 여기며 온 마음과 뜻을 다해 함께 하시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모임이 되도록 힘써야 할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하며 나아갑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기준으로 판단했던 모든 삶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아버지께서 관심을 기울이시는 작은 자 잃어버린 양에 관심을 갖고 사랑으로 돌보며 찾고 돌아오게 하옵시고 형제 자매를 사랑하며 교회 모임에 숫자보다 더 중요한 주님의 함께 하심을 붙잡고 기도와 예배와 모임이 되어 온 마음과 뜻을 다해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작은 자, 연약한 자에 관심이 많으신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품고 돌보고 잃어버린 양을 찾고 돌아오게 하며 형제 자매를 사랑하며 교회 모임의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더 중요한 주님이 함께 하시는 기도와 예배와 모임이 되는 온 마음과 뜻을 다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하도록 힘쓰며 날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