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07092?cds=news_edit
"성병 옮겼다"며 고소당한 윤주태…檢은 '무혐의' 처분
여성에게 성병을 옮긴 혐의로 고소당한 전 프로축구 선수 윤주태(34)가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9일 국민일보 등에 따르면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최근 윤주태의 상해 혐의에 대해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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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2형에 감염된 채 성관계를 가져 병 옮겼다" 주장검찰, 3개월 수사 끝에 혐의 입증 증거 불충분 판단이와 관련해 윤주태 측 관계자는 "이 과정에서 있었던 도를 넘는 비난이나 추측성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항고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첫댓글 남자는 원래 성병검사해도 잘 안 나오는데여자 존⃞나⃞ 억울할듯
222
피검사 하면 다 나오는데 피검사에서 음성인가?
성병 유무보다는 고의성유무 입증이 힘들어서 그런듯
어휴 짜증나
고의성 입증이 어렵더라..
첫댓글 남자는 원래 성병검사해도 잘 안 나오는데
여자 존⃞나⃞ 억울할듯
222
피검사 하면 다 나오는데 피검사에서 음성인가?
성병 유무보다는 고의성유무 입증이 힘들어서 그런듯
어휴 짜증나
고의성 입증이 어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