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랑 음료를 붙여둘 수 없는 구조고ㅠ 보통 버거 보관함 옆에 같은 영수증의 음료늘 배치해놔. 저거 버거 봉지 아래가 뜨거운 열판이라서 음료랑 같이 두면 음료 얼음이 녹아. 그래서 열판 없는 곳에 버거 근처에 두는데, 음료 쭉 세워놔도 안 가져가.. 음료 있냐고 물어보지도 않음
나 버거킹에서 일해본 적 있는데 .. 음료수랑 묶어놓을 수가 없고, 봉투에 햄버거랑 같이 넣으면 햄버거 식어서 온다고 또 컴플레인 들어와서 어쨌든 제품 퀄리티상 따로 줘야함 ... 그리고 당연히 햄버거 옆에 콜라 딱 붙여서 모아놓지 .. 누가봐도 한 묶음이다 싶게 .. 근데 음료수만 달랑 남겨두고 가는걸 ..
나도 패푸 다니는데, 고객들이 싫어함 버거랑 음료를 묶어두면 100% 확률로 음료 터지거나 새서 감(실링해도 그럼) 그리고 따뜻한 버거+차가운 음료 조합이라서 버거가 식거나 음료 얼음이 녹아서 클레임 엄청 들어와. 저 버거 두는 곳도 포장된 버거가 식지 않게 뜨거운 열판으로 되어 있는거라서, 음료를 바로 옆에 두면 얼음이 다 녹아. 그래서 저기에 버거 포장해서 두고 바로 옆 공간에 같은 영수증 붙여서 음료 둠. 보통 잘 모르면 음료는 없나요? 묻고 확인 받고 챙겨가는데 유독 쿠팡이츠, 배민원 알바하는 중년 남성분들이 묻지도 않고 음료만 들고 가거나 버거만 들고 감. 거의 70% 비율로 배달 라이더가 나이 많은 남자면 잘못 가는 듯..
첫댓글 하여간 남딸배남들 일 ㅈㄴ대충해
졸라 빡칠득
왜저러는겨 말안듣노
딸배남들이 오지게 두고 갔나보다..
어휴...
확인안하고 봉다리하나 달랑 들고가나봄
삭제된 댓글 입니다.
원래 원칙상 이게 맞아ㅠ 그래서 누락해도 봉다리 안 묶어놓으면 배달기사한테 책임 없음.. 근데 패스트푸드 바빠서 그뤃게까진 못하는 거 아닐까??
33
4 둘 다 답답..ㅋ
55 머 서로바쁜거아닌가 안챙긴 기사도 제대로 확인안한 잘못 있지만 가게라고 잘한걸까
친구 가게에서 일해봤는데
배민에서 두 봉투에 표시하라고 권유하더라
아마 그런 건 했을듯?
버거랑 음료를 붙여둘 수 없는 구조고ㅠ 보통 버거 보관함 옆에 같은 영수증의 음료늘 배치해놔. 저거 버거 봉지 아래가 뜨거운 열판이라서 음료랑 같이 두면 음료 얼음이 녹아. 그래서 열판 없는 곳에 버거 근처에 두는데, 음료 쭉 세워놔도 안 가져가.. 음료 있냐고 물어보지도 않음
딸배남이또
딸배들 진짜 말 안들음 요구사항 하나도 안지켜줘서 상담원에겐 미안하지만 민원 미친듯이 넣고 본사에 찔러야 겨우 바뀌더라
그냥 웃김 ㅠㅠ 제대로 안보고 안가져가는 딸배나 대책 없이 덕지덕지 종이 붙여놓는 가게나....
괜히 다른 음료 집어가면 배달기사가 오배송 한 거잖아 난 이거 배달기사편..
딸배 싫음 혐오함 개싫어함
저 정도면 버거킹에서 시스템을 바꿔야지ㅋㅋㅋㅋㅋ
자기들이 헷갈리게 실수하게 만들어놓고 배달 기사들 조롱하는 거밖에 더 되나
진짜.. 돈까스집에서 돈까스 못받고 파전집에서 파전 못받아봄
봉지안에 넣어주소
한번에 픽업해가게 포장해야한다고봄...
햄버거 봉투랑 음료 봉투 손잡이 테이프로 이어 붙이면 음료쪽이 기울어져서 그런가
하지만..음료랑 버거봉투를 같이 묶으면 높은 확률로 딸배가 다 쏟아서 감.........그럼 또 전화오고....다시 보내주고....... 결국 음료랑 버거를 따로 포장해야 손님한테는 가장 깔끔하게 가는거라..........
프차에서 일하는데... 딸배들 하는거보면 책임감 ㅈ도없어서 편들어주기싫음
버거랑 음료묶어놓으면 흔들려서 쏟는것도 그렇고 자기 일인데 자기가 더블체크 안하고 뭐함?
주소확인도 안하고 무지성으로 막 챙겨가고 음료챙겨가라고 몇번이나 말해도 안가져가고 방금 주문들어온거 빨리달라고 손님들앞에서 난리고 자기 잠시 앞에 나갔다오겠다고 (담배피려고) 준비해놓으라고 하는거보면 개정떨어짐
물론 안그런 기사님들도 계시는데 ㄹㅇ소수
기싸움 오지게하네 ..
묶어놓는 것듀 안되면 사각 바구니같은거에 한세트씩 담아놓으면 안되려나
음료 쏟아지거나 음료가 차가워서 버거가 식거나 아님 음료 얼음이 다 녹아서 따로 주는 걸걸
저거 딸배들이 통화하고 폰으로 딴 거 잡고 하느라 개판으로 가져가는 경우 많아서 편 들 생각 없음 ^^
햄버거집가서 앉아서 먹다보면 딸배들 자주보는데 걍 와서 존나 휙~가져가던뎈ㅋㅋㅋ직원이 불러도 통화하거나 통화하는척하느라 걍 감
음식빠지면 고스란히 매장이 욕먹잖아 딸배들아 잘해라 좀
배달용은 캔콜라 같은거 주는게 좋을듯
나는 다른 버거집인데 버거하고 음료하고 같이 넣어서 갔다가 쏟아져서 컴플레인걸렸는데 밀봉완벽히안하고 같이 넣은 우리 잘못이라고 손실지연보상못해준다고 했었음 ㅋㅋ 기계로 밀봉 하는데 뭔 개소리야했다
딸배들이 잘해야지 지가 배달하는건데... ㅋㅋ 절대 편들기싫음 ㅋㅋ
돈 마니받는데 일처리좀 제대로하지...
버거킹은 다 저런가..? 저번에 매장에서 먹는데 포장해가는 사람이 음료 없다고 다시 온 거 봤었는데 이러면 포장 시스템에 문제 있는 것도 맞는 것 같은데
돈도 그렇게 많이 받아가면서 영수증 확인 제대로 안함? 돈을 적게 받으면 몰라;;
ㄹㅇ 나 쉐이크 시켰는데 그거 빼먹고 왔더라
음료는요?하니까 어! 이지랄
당연하지 쳐 같이 들고가야지 썅
나 버거킹에서 일해본 적 있는데 .. 음료수랑 묶어놓을 수가 없고, 봉투에 햄버거랑 같이 넣으면 햄버거 식어서 온다고 또 컴플레인 들어와서 어쨌든 제품 퀄리티상 따로 줘야함 ... 그리고 당연히 햄버거 옆에 콜라 딱 붙여서 모아놓지 .. 누가봐도 한 묶음이다 싶게 .. 근데 음료수만 달랑 남겨두고 가는걸 ..
음식은 따뜻하게 보관하고 콜라는 냉장고에 둬야해서 같이 묶을수가.. 그리고 제품 주고 음료 드릴게요~ 해도 빨리가려고 안듣고 그냥 가버림..
딸배들 일 존나안하네
아 일두번 시키는 샠기들이 제일 싫어 ㅅㅂ 남초직업들 일개같이 하는건 알아줘야한다니까
딸배쉑들 눈똑바로뜨고 다녀 ㅡㅡ
그리고 즈그들이 먼저 확인해야지 휙 들고 가면 다냐고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ㄹㅇ
진짜로 배달시켰는데 콜라안오고 버거만 왔음...ㅋㅋㅋㅋ
가게 포장하러 가면 남딸배남들 폰 보면서 휙 들어와서 주소 1초보고 들고감 ㅡㅡ
딸배남들아 눈이 있으면 보고 잘 가져가걿아 ㅉㅉ
나도 패푸 다니는데, 고객들이 싫어함
버거랑 음료를 묶어두면 100% 확률로 음료 터지거나 새서 감(실링해도 그럼) 그리고 따뜻한 버거+차가운 음료 조합이라서 버거가 식거나 음료 얼음이 녹아서 클레임 엄청 들어와. 저 버거 두는 곳도 포장된 버거가 식지 않게 뜨거운 열판으로 되어 있는거라서, 음료를 바로 옆에 두면 얼음이 다 녹아.
그래서 저기에 버거 포장해서 두고 바로 옆 공간에 같은 영수증 붙여서 음료 둠. 보통 잘 모르면 음료는 없나요? 묻고 확인 받고 챙겨가는데 유독 쿠팡이츠, 배민원 알바하는 중년 남성분들이 묻지도 않고 음료만 들고 가거나 버거만 들고 감.
거의 70% 비율로 배달 라이더가 나이 많은 남자면 잘못 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