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하고 낮에는 또 햇볕이 따가워서 옷 입기가 정말 애매한 계절이 왔네요.
아침마다 옷장 앞에서 한참 서서 오늘 뭐 입지 고민하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어요.
너무 두꺼운 건 덥고 얇은 건 춥고 진짜 고민되더라고요.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마음에 쏙 드는 걸 발견했지 뭐예요.
로엠 뷔스띠에 세트 가디건 RMCKG12R11인데 보자마자 이거다 싶어서 바로 질러버렸어요.
일단 소재가 너무 부드러워서 피부에 닿는 느낌이 참 좋더라고요.
저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까슬거리는 건 딱 질색인데 이건 전혀 그런 게 없어서 합격이었어요.
뷔스띠에랑 가디건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니까 코디 고민할 필요도 없어서 너무 편해요.
그냥 청바지에 툭 걸쳐도 꾸안꾸 느낌 제대로 나고 슬랙스에 입으면 출근룩으로도 손색이 없더라고요.
사실 세트로 된 옷들은 가끔 뷔스띠에가 너무 꽉 끼거나 가디건 핏이 애매해서 실망할 때가 있는데 이건 입었을 때 라인이 참 예쁘게 떨어져서 마음에 들었어요.
요즘 외출할 때마다 손이 자주 가서 벌써 교복처럼 입고 다니는 중이에요.
친구들도 옷 예쁘다고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길래 괜히 뿌듯하더라고요.
로엠 뷔스띠에 세트 가디건 RMCKG12R11 덕분에 당분간은 옷 걱정 없이 편하게 출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나 저처럼 요즘 입을만한 옷 찾고 계셨던 분들 계실까 봐 제가 샀던 곳 좌표 살짝 남겨둘게요.
쇼핑하실 때 참고해보세요.
링크는 여기예요.
들어가서 한번 구경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주변에 감기 걸린 분들이 많던데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요.
이번 주도 다들 화이팅해서 기분 좋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 드릴게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