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extmovie.com/movietalk/92534100
피어스 콘란 - South China Morning Post
<경성크리처> 시즌 2는 애틋한 로맨스로 시청자를 사로잡으려 하지만, 한소희와 박서준은 아무리 애를 써도 성공시키지 못한다. 그 대신에 그들은 혼란스러운 진행에 고립된 채, CG로 표현된 악당들의 흐릿한 공격 사이를 튀어 다닌다. 1.5/5
참고로 시즌1때는 호평 했던 비평가분이셨음.
아래가 그의 시즌 1 리뷰
피어스 콘란 - South China Morning Post
스트리밍 시대의 장르적 야망을, 전통적인 K-드라마 연애물에 성공적으로 이식한 드문 사례다. 신선한 컨셉과 호화로운 볼거리가 매력적인 스타들의 중심 관계를 더욱 아름답고 풍성하게 한다.
첫댓글 기대했는데.........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031888?svc=cafeapp
1이랑 비교짤 보고왔는데 확실히 현대로 오면서 아이덴티티가 사라진 느낌
2는 만들지 말았어야함 개노잼
이해 안가는 부분이 많지만 극중 인물들의 대사를 통해 일본에게 전하는듯한 메시지는 좋았어
이 드라마를 통해서 무슨 말 하고싶은지는 알겠는데 1도 2도 다 그닥 재밌지않았음 하고싶은건 너무 많았고 능력은 안됐어
난 기대보다 좋앗으 주인공들 상황이 넘 안타까워서 약간 멘탈 갈리면서 보긴 했는데ㅜ 결말도 좀 확실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3도 나왕?
뭔 헐크더라 갑자기ㅋㅋㅋㅋㅋ노잼 진짜
난 2도 재밌었어ㅋㅋㅋㅋㅋㅋ보고 판단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