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탁구선수 마티 레이스만의 전기영화 <마티 슈프림>
언컷 젬스, 굿타임의 조쉬 사프디 감독이 연출함
심지어 실제 탁구선수가 더 나음
티모시 좋아하지만 머리빨이 커..ㅋㅋㅋㅋㅋ
선수가 더 배우같네….
..하나도 안어울리고 밑에 배우랑도 하나도 안똑같음
아 진짜 싫다
그래 이런역할이나 해 로맨스 찍지 말고..
박색
와 쉬지도 않고 영화 또 찍네
와 진짜 인물없네..
심즈로 대충 만들면 얘 나옴
심지어 실제 탁구선수가 더 나음
티모시 좋아하지만 머리빨이 커..ㅋㅋㅋㅋㅋ
선수가 더 배우같네….
..하나도 안어울리고 밑에 배우랑도 하나도 안똑같음
아 진짜 싫다
그래 이런역할이나 해 로맨스 찍지 말고..
박색
와 쉬지도 않고 영화 또 찍네
와 진짜 인물없네..
심즈로 대충 만들면 얘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