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시황. 엔비디아. 파월. 관세 협상
◎ 해외 증시
엔비디아, FOMC 효과 엇갈리며 혼조세
국채 금리 오르며 11개 업종 중 4개만 상승
기술업종. 에너지 강세, 부동산, 금융은 약세
장 초반은 미중 협상, 엔비디아 강세 효과에 상승
아시아 순방하면서 나름 결과물 내고 있다는 평가
특히 한국과 무역 합의 나오면서 중국 협상 기대도
희토류, 대두, 블랙웰, 펜타닐 등 일부 내용 알려짐
펜타닐 협상시 대중국 관세 10%p 낮출 수 있다고
이 경우 인플레 우려 진정 요인으로도 작용
0.25%p 인하한 FOMC 초반까지는 상승 유지
또 대차대조표 축소는 12월 1일부터 중단
월 국채 50억달러, 기관채 MBS 350억달러 흡수 종료
시장 변동성을 키운 것은 파월의 회견 때부터
파월은 고용은 하방 위험. 인플레는 상방 위험 상태
고용 상황 고려해 이번에 추가 인하 결정한 것
현재 고용 둔화 속도는 빨라지지는 않고 있음
12월 인하 확정된 바 없다는 발언부터 변동성
연준 내 12월 인하는 의견이 크게 갈렸다고
최근 연준 내 12월 시그널 안 줘야 한다는 분위기
이 분위기에 맞춰 내용을 전달한 것으로 보임
한편 관세 영향에 대해 기본 시나리오는 단기적
소비자에 영향 주는데 시일 걸려. 추가 영향 가능성
9월 PCE 2.6% 예상. 관세 없었다면 2.3~2.4% 추정
관세 제외하면 연준 목표에 근접해 가고 있다는 의미
닷컴 버블 때와 현재 달라. 돈 버는 기업들이 존재
당시는 그저 아이디어, 현재는 수익 모델 존재
소비 지출이 가장 큰 경제 동력. 그 외 AI 투자도 역할
올해 성장 1.6% 예상. 셧다운이 -0.2%p 영향
장중 제법 밀리기도 했으나 막판 만회. 다우만 하락
엔비디아가 시총 5조 달러 돌파하며 증시 견인
젠슨 황 AI 자신감에 중국 수출 기대 더해져 강세
트럼프의 블랙웰 중국과 논의 가능하다는 발언
대중국 수출 제한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에 강세
캔터 피츠제럴드. 엔비디아 예상 넘는 성장 가능성
버블 논란에도 가파른 성장 주목해야. 300달러
BoA. 메모리 업체와 협력. 루빈 출시 일정 등 긍정적
중국 비중 '0' 설정하고도 자신감. 235→275 상향
UBS. 경쟁 있어도 수요 급증 효과 누려. 205→235 상향
마이크론, 엔비디아 강세+ SK하이닉스 실적 효과에 강세
장기적 메모리 슈퍼사이클, D램 공급 제한 언급 영향
캐터필러 예상 상회한 실적과 수주 잔고 증가에 강세.
버라이즌, 아이폰 출시 효과에 고객 유입 및 실적 호조.
골드만삭스, MS 오픈AI 지분 이슈 정리된 점 긍정적
Azure 2,500억달러 구매 계약도 주목, 630달러 매수.
마감 후 나온 MS, 메타, 알파벳 실적 모두 예상 상회
시간 외 알파벳은 상승,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하락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18 (+0.53%)
국제유가 60.4달러 (+0.43%)
변동성지수 16.92 (+3.05%)
10년물 금리 4.07%
MSCI 한국지수 +2.59%
야간선물 +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