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이 점심에 만들어 준멕시코 요리낯선 이름은 한 번 들어도까묵~두 번 들어도 까묵~ㅎ
아침 부터 지인한우님무항생제 불고기용으로숙주불고기 볶음에
무통들깨 나물에밥 위에 찐 홍감자
검정보리 넣은 보리밥에미역국 국물이?~증발되어 사라진산모 미역국에앉아서큰딸이 해 준 밥잘 얻어 먹은 거 같은데아닌 듯?~
소화가 영 안 되는거 같아 효소도 하나 챙겨 먹고올바른수산님민어 한마리 도착함손질~할 힘내고 있어요~
첫댓글 우와~~이렇게 맛난거 먹고 소화 안된다고요?ㅎㅎㅎ 라떼는 하나?웅찌 반성 허셔요
먹던 걸 먹어야 하는데 분명 제가 키운 토마토 고추가 들어간 요리인데 맛이 낯설다는요~ㅎ
웅찌님 생일인가요?
그냥 동생 왔다고 끓인큰딸의 미역국예요
졌어요부러우니요ㅎ큰 따님표 멕시코요리 대접 받으신 웅찌님이 위너시네욤^^*
ㅎㅎㅎㅎ큰딸한테 녹색식품님의 단호박 숙제 하러 왔어용~
이름 어려워서돌다리 건너다까묵었어요.엄마손 닮아서바다건너 요리도척척 잘키운 딸하나열아들 안부럽다.ㅎ
칠리콘카르네 아무나 할 수 있는 요리가 아닌데… 역시 따님 솜씨가 예술이십니다.따님과 함께라 과식하셨나봅니다효소로 쑥쑥 내려보내시길^^
첫댓글 우와~~이렇게 맛난거 먹고 소화 안된다고요?
ㅎㅎㅎ
라떼는 하나?
웅찌 반성 허셔요
먹던 걸 먹어야 하는데 분명 제가 키운 토마토 고추가 들어간 요리인데 맛이 낯설다는요~ㅎ
웅찌님 생일인가요?
그냥 동생 왔다고 끓인
큰딸의 미역국예요
졌어요
부러우니요ㅎ
큰 따님표 멕시코요리 대접 받으신 웅찌님이 위너시네욤^^*
ㅎㅎㅎㅎ큰딸한테 녹색식품님의 단호박 숙제 하러 왔어용~
이름 어려워서
돌다리 건너다
까묵었어요.
엄마손 닮아서
바다건너 요리도
척척 잘키운 딸하나
열아들 안부럽다.ㅎ
칠리콘카르네 아무나 할 수 있는 요리가 아닌데…
역시 따님 솜씨가 예술이십니다.
따님과 함께라 과식하셨나봅니다
효소로 쑥쑥 내려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