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개통된 역이라 아직은 한산하네요
이곳역에는 역무원 한사람도 안보입디다
제법 큰 건물인데도 .......
차표파는 자동판매기 한대 덩그러니 놓여
있고 사무실처럼보이는곳은 잠겨있고 누구
에게 뭘 물어보고싶어도 그저 안내문구만
한쪽벽에붙어 제할말만하고 .........
앞으로 조금 활성화가되면 괜찮을지는 미지수
입니다 더 올라가서 삼척쯤에가면 좀 다르겠지요
열차가 들어오는데 탈사람은 우리부부 뿐! ..............ㅎㅎ
그래도 좋았습니다
첫댓글 부부가 신혼(?)여행을 가셨나요? 새로 개통된 열차의 힘있는 출발과 함께 무병장수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설송님 반갑습니다 신혼여행? ......... 평생을 함께한 지금은 구혼?여행이랄까요 ? ㅇ이제는 함께하는것도 좀 어렵네요 .........감사합니다
아마 개통역이라 그런가 봅니다 ...그래도 차릏출발은 시켜야 하는데 억원이 없다니 ...!!..
노년에도 부부가 함께 하심이 보기 좋습니다 ...
도착,출발은 기관사가 알아서하고 .......... 단선이니 모든게 프로그램대로 해야할듯하네요 감사합니다 저편에님
신설역이라 아직 많이 홍보가 되지 않았나 봅니다
좋은 여행 되세요
그런점도있겠지요 감사합니다
멋진 여랭 되세요~
감사합니다
열차여행 하고픈 멋진작품 즐감 합니다
시골역은 언제나 향수를불러오지요 ...................ㅎ 감사합니다
ㅎㅎ 열차 전세 내시고 탄 기분 이었겠네요 행복한 여행 돼셨겠네요 감사히 보고갑니다
아아닙니다 열차에올라서니 딱 우리자리만 비어있습디다 강릉,삼척,쪽에서 많이들 태워온모양입디다 저는대구서부터 왕복 예매했거든요
여행은 좋습디다 이곳 죽변 인심이좋고요 ........ 버스,택시,식당, 모두가 친절합디다 감사합니다
내외분 께서 열차여행을 다녀 오셨나 봅니다 ^^
예 벌서 두번째 기차여행을다녀왔습니다 이상하지요 ? 경부선 타는느낌하고 영 다른 ................. 감사합니다
진짜 그럴실텐 답답하죠 매표문도 없고 판매기만 덜렁있어면 시골에선 황당하고 당황합니다
저도 경험자입니다 사람도없고 물어보지도 못하죠
그래도 철길도 눈이오니 운치가있고 멋진적품 남겨셨네요
차표도 예매해두었고 식사도 죽변바닷가에서 잘 먹고 왔으니 답답할거야 전혀 없었지만 거저 새로개통된역사에 이야기한번해볼 역원이없다는게 좀 서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여행 엣세이가 쓰여질듯 합니다
아름다운 동행이 언제까지고 지속되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야지님 인생 유한인데 어쩔까요 그저 걸을수있을때 까지................ㅎㅎㅎ
다시 개통한 의정부 일영역이 생각이 납니다
부부의 전철 여행 부럽습니다.
개표원이 없으니 검표원도 없을것 같습니다~ㅎㅎ
관리 유지하는 인원들만 있을법은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