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더쿠 - (텍스트 후방, 충격주의) 너네... 한국 감기의 기원 알아...?.twt (theqo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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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화의 변이형은 짝을 찾는 주인공이 두 개의 성기를 가진 처녀로 바뀌는 형태이다. 어떤 대감이 성기가 둘인 딸을 시집보내고자 성기 둘 가진 총각을 찾는 방을 붙이는데, 냇물에 떠내려오는 성기를 주워 자신의 것과 크기를 비교하려다 몸에 달라붙는 바람에 뜻하지 않게 성기가 둘이 된 가난한 총각이 그 처녀와 혼인하여 부자가 된다는 이야기가 대표적이다. 이 설화는 다시 처녀가 과부로 바뀌기도 하고, 부자가 된 총각을 보고 이웃 총각이 따라 하려다가 성기가 코에 가서 붙는다는 내용이 덧붙은 유형도 있다. 그 밖에 감기에 걸렸을 때 “에이, 이놈의 개좆뿌리야.”라고 외치면 감기가 떨어진다는 이야기도 있다.
‘개좆뿔’을 외쳐 감기를 쫓았던 민간 풍습에 대한 이해와 감기의 고유어인 ‘고뿔’의 어원을 밝히는 자료로도 참고할 만하다.
에이 드르브라
콧구멍...에 그럴 정도면... 두개라서보다는 너무 작..작아서. 가 아닐까..
기분이 매우별로네
아 소추인 한남새끼는 세대를 불문하고 민폐네
역시 탐폰쓰면 걸레되는 나라답달까~ 아무래도 콧구멍에 딱 맞는 거시기보단 탐폰이 크긴 하니까...^^
아씹...
콧구멍에 두개면 여성기 하나여도 되겟구만 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걸 왜 봤지...
조상때부터 이미 ㅅ추였단건가요... 대대로 대물이었어봐 저런 유래 택도없을텐데 시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