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36925108
이거에 대한 예시
알랭 들롱
길가다 배고파서 음식점을 바라보면
직원이 음식 가져다주고
옷가게 쳐다보고 있으면
직원이 옷 가져다줬다는 유명한 일화
모니카 벨루치
10대 시절에 자신이 지나가면 다 쳐다봐서 힘들었다는 인터뷰 중
"전 지방의 조그만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그곳에선 아름다운 여자가 한 명 있으면,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병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켜요.
정말 힘들었어요.
남자들한테 말하면,
다들 '난 걔랑 잔 적 있지'라고 으스대며 말하곤 했어요.
남자들한테 성적 대상이었고, 여자들한텐 창녀였죠"
첫댓글 ㅇㄱㄹㅇ
ㅇㄱㄹㅇ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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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배우가 모니카 벨루치여
어릴때부터 그럼...남자들은 잘생기면 어른들도 +또래들도 대우해줌 심지어 잘생긴거 하나로 일진인경우도 허다함 반대로 여자는..친구 진짜 예쁜애가 있었는데 남자들은 주제도 모르고 고백공격하고 말만 섞어도 잤다고 소문냄 남미새들은 친구 괴롭히고...타고난게 기쎈거 아니면 ㄹㅇ 힘들어
222 ㄹㅇ
ㅇㄱㄹㅇ
정우성 남상미도.. 정우성은 알바 할때마다 잘됐는데 남상미는 짤린거..
잘생긴 남자는 영업직? 이런거해도
엄마뻘 되는 사람들이 아들같다고 호감+ 계약도 해줌
그래서 외모 좀만 평균치만 해도…..ㅋㅋㅋ먹고사는데 지장 없어
ㄹㅇ
와 이거 많이 느꼈는데..!! 살면서 봫던 엄청 예쁜 여자분들 이런 취급 받는거 꽤 봄. 남자들이 엄청 이쁘다고 찬양하면서도 얼굴빼면 뭐가있냐고 무시하던데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