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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함대, 불패신화 등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 다니는 한국 청소년 탁구의 신화 중원고(교장 이경진) 탁구부(부장 강원모, 감독 주종환)를 찾았다.
단 한번의 대회도 빼놓지 않고 우승을 차지한 살아 있는 전설의 중원고!
이들에게는 최고의 명장 주종환 감독이 있었다.
주감독은 일찍이부터 한국이 아닌 세계를 겨냥한 훈련시스템으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었다.
특히 국제 오픈대회에 개인당 년3회 이상 출전시켜 몇년 전부터 국제경쟁력을 강화 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었다.
물론 학교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일조를 했지만 주감독의 이같은 노력은 곧 우리 청소년 팀이 중국을 꺽고 우승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선수들의 인성교육을 중요시한 덕분에 중원고 선수들 모두 인사성 밝고 겸손한 말투와 행동으로 타에 귀감이 되기에 충분 했다.
세계를 목표로 구슬땀 흘리는 중원고가 있기에 한국 탁구는 세계 무대에 지지 않는 태양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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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5.14일 기사같던데...
물론 중원고를 이 만큼 키운 공은 크지만, 폭력행위를 일삼은 다면 선수들 인성도 그렇고, 문제가 많을듯...
이번사건으로 운동계에 폭력사태가 근절되길....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우리사회가 너무 승부에 연연하고, 올림픽 등에서도 금메달에 목 매는거 보면 안타깝습니다.
은메달 따고도 아까워서 울고 있는 선수들보면...
다음에서 검색한건데...위에 보면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선수들의 인성교육을 중요시한 덕분에 중원고 선수들 모두 인사성 밝고 겸손한 말투와 행동으로 타에 귀감이 되기에 충분 했다." ,<= 이건 어찌된건가요? ^^
운동종목 폭력 근절되길 바랍니다.
첫댓글 저도 위엣글 읽고 선수들의 인성교육을 중요시 한다는 글에 의구심이...
글과 행동이 상반되서 안타깝네요. 아무쪼록 우리나라 탁구 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힘써야 할 듯 싶습니다.
군대에서도 무지하게 맞았었는데 저는 고참되고 무지하게 안 패고 전역을 하였는데 전역후 후임병들을 사회에서 우연찮게 만나게 되었는데 저한테 안맞은 후임병들이 무지하게 애들을 두들겨 팼다고 그러든데 역쉬 인간은 근본이 악한 것일까요? 저도 그렇게 선하게 사는 인생은 아니지만, 폭력을 행하는 자의 영혼이 무척이나 안타까울 것이라 생각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