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시황. 반도체 강세 VS 연준 신중론+셧다운
◎ 해외 증시
AI 기대 재부각, 셧다운, 금리 상승 엇갈리며 혼조
11개 업종 중 테크, 임의 소비재 등 4개만 상승
아마존, 반도체 강세로 나스닥, S&P500은 상승
미중 갈등 완화, 기술주 강세는 긍정적 요인
특히 빅테크 실적과 연이은 협력 발표에 기대감
아마존, 오픈AI와 380억달러 컴퓨팅 파워 공급 계약
마이크로소프트는 IREN이 보유한 GB300 5년간 임대
또 UAE에 152억달러 투자하기로 한 점도 상승 요인
두 재료는 엔비디아 주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루프 캐피털. 출하량 증가, 판매가 상승. 250→350
다만 전력망 문제, 미국 정부 정책은 주의해야
마이크론은 반도체 호황 보도 이어지며 5% 상승
삼성전자 DDR5 고정가 책정 중단 호재
공급 부족 심화로 해석되며 큰 폭으로 상승
웨스턴 디지털, 씨게이트 등 반도체주 동반 강세
반면 셧다운 장기화, 연준 인사들 신중론은 부담
일부는 엿다운 이달 말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
여파로 지표 조사 불발, 12월 인하 어렵다는 주장도
오스틴 굴스비. 고용 보다 인플레 상황 더 걱정
리사 쿡. 10월에는 고용 위험 감안 인하 지지
향 후 정해진 것 없어. 고용, 인플레 모두 위험한 단계
메리 데일리. 10월 인하 적절. 12월은 열려있는 수준
고용 시장 극히 부정적인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
10년물 국채 금리 4.1%까지 오르며 부담으로 작용
켄뷰는 킴벌리에서 487억달러에 인수 소식에 급등
웨드부시. 팔란티어 AI 성장 감안시 투자 바람직
밸류 부담에도 성장 주목해야. 200→230 상향
일라이 릴리, BoA, JP모건 등에서 긍정적 평가
BoA는 성장성 자신감 주목. 900→950 상향
도이치. 테슬라 목표가 440→470 상향
부채 문제 부각된 오라클은 초반 반등 후 하락
희토류 합의에 MP머트리얼즈 등 관련주 약세
톰리. AI 지출. 블록체인 통한 금융 혁신. 금리인하
이 세 가지로 강세 뒷받침. 양적긴축 종료도 긍정적
야후. 빅테크 대규모 투자 이어져 거품 우려 넘길 듯
현재까지 진행된 어닝 시즌은 긍정적 평가
300개 이상 발표한 가운데 80%가 예상 상회
BoA. 2021년 이 후 가장 강한 어닝 시즌 평가
미국 자동차 업체들 관세 불구 실적 선방 주목
관세 일부를 배출 가스 위반 처벌 종료가 상쇄
7월에 종료되며 업체들 수 십억달러 절약했다고
한국, 캐나다. 멕시코 협상에 따라 추가 완화 기대도
수입 부품에 대한 관세가 더 낮아질 여지가 있는 것
샤오미에 대한 한중 정상 농담도 주요 뉴스로
블룸버그 양국가의 관계가 개선되는 상징적 장면
이번주는 AMD, 퀄컴 실적, ADP 민간고용 지표 예정
각 AI 수요와 고용 지표 간접 확인하는 계기가 될 듯
10월 ISM제조업지수 48.7. 예상 49.5 하회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88 (+0.08%)
국제유가 61.04달러 (+0.1%)
변동성지수 17.15 (-0.06%)
10년물 금리 4.10%
MSCI 한국지수 +3.89%
야간선물 +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