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17분께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에이스디지텍 공장에서 불이나 1억7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뒤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네요."앞 건물에서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불이 치솟아 오른 것으로 보아경찰과 소방서는 유증기(油蒸氣·기름의 증기)가 폭발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랍니다.
첫댓글 다친사람은 없겠죠?
없습니다.
선임된 사람들, 몽땅 잡혀가서 조사 받겠네요.
-,.-이날 축구하고있는데 펑소리났음..진짜 놀람..ㅋㅋ 그러더니 검은연기 풀풀..다친사람없어서 다행입니다!
윗급인 대표이사 비롯해 각 임원 선임들.....회사 한바탕 난리가 날 듯 하네요. 안전관리자들 쇠고랑 찰 수도....
안전관리자 쇠고랑안차고 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 이후에 현직자들이 얼마나 고생할까 더욱 걱정됨;;;
첫댓글 다친사람은 없겠죠?
없습니다.
선임된 사람들, 몽땅 잡혀가서 조사 받겠네요.
-,.-이날 축구하고있는데 펑소리났음..진짜 놀람..ㅋㅋ 그러더니 검은연기 풀풀..다친사람없어서 다행입니다!
윗급인 대표이사 비롯해 각 임원 선임들.....회사 한바탕 난리가 날 듯 하네요. 안전관리자들 쇠고랑 찰 수도....
안전관리자 쇠고랑안차고 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 이후에 현직자들이 얼마나 고생할까 더욱 걱정됨;;;